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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채권자들, 의견서 제출 잇따라…'회생절차 개시 우세' 2024-09-05 06:01:00
대리해 의견서를 제출한 법무법인 린의 최효종 변호사는 "티메프는 '멜팅 아이스'(녹고 있는 얼음)"라며 "무의미한 ARS를 계속해 가능성 있는 인수자나 투자자마저 없어지기 전에 회생 절차를 개시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의견서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ARS로 100원(피해 금액 전액)을 받으려다 0원이 될 수...
티메프 2차 회생협의회서 자구안은커녕…'KCCW 설립'만 장황하게 설명한 구영배 2024-09-02 17:41:48
입점 피해업체 법률대리인으로 협의회에 참석한 최효종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KCCW 설립은) 한마디로 뜬금없었다”며 “외부 투자 유치 가능성과 방법에 대해 논의할 시간도 부족한 마당에 이미 물 건너간 얘기를 장황하게 해 황당했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위시 인수 자금 명목으로 티몬에서 빌려간 200억원 반환 요...
티메프 집단소송 움직임에…팔 걷는 로펌들 2024-08-04 17:44:44
최효종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수만 명의 입점 소상공인 중 상당수가 부도 위기에 처했다”며 “이들에게 ARS, 회생 절차부터 정부 금융 지원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린이 접수한 피해 소상공인은 1000여 명으로, 개별 피해액은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에 이른다. ARS를 통한...
티메프 자율구조조정…법원, 한달 시간 준다 2024-08-02 20:04:49
상태다. ARS를 통한 구조조정 마련에 실패하면 기업회생 절차로 넘어간다. 법원이 1개월 내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하면 강제적 회생계획안이 마련돼 실행에 들어간다. 회생 절차가 기각되면 파산 절차를 밟는다. 최효종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e커머스는 긴 회생 절차보다 ‘제3자 인수’가 가능한 ARS가 피해를...
티메프, 자율구조조정 성패는 '새 주인' 확보에 달려 2024-08-02 19:59:52
맡고 있는 법무법인 린의 최효종 변호사는 “ARS는 회생과 달리 채권 할인이 없기 때문에 구조조정 성공 시 채권자에게 더욱 유리하다”며 “다만 실패하면 이후 회생절차가 개시되기 때문에 ‘시간 끌기’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에 채권자들과 티몬·위메프는 채무 조정, 외부 자금 유치, 인수합병...
법무법인 린, '건설사 위기대응 TF팀' 출범 2023-10-31 18:16:54
전문 최효종 변호사 등이 소속됐다. 건설 및 금융 전문가 이동재 변호사, 건설 부동산 전문 최승관 변호사, 건설 전문 이재학 변호사 등의 전문인력이 협력하는 구조다. 린은 삼일회계법인 재무 자문본부 출신 남광민 회계사를 필두로 한 구조조정·재무·세무 전문 회계사들을 앞세워 재무 문제로 인한 법률적인 리스크도...
덩치싸움 치열한 중견로펌…10위 자리 놓고 격돌 2023-05-14 18:08:03
도산 분야 전문가인 최효종 변호사(세종)를 영입하는 등 스카우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결과 클라스도 올초부터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린·LKB파트너스와 마찬가지로 자문에 강한 로펌(한결)과 송무에 특화한 로펌(클라스)이 서로 손을 잡는 사례다. 통합법인 변호사는 약 130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법무법인 린, LKB와 합병 앞두고 전문변호사 영입 2023-03-16 17:11:42
근무한 최효종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 이동재 변호사는 2005년부터 국내외 메이저 금융기관 및 건설회사들과 업무를 수행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금융, 건설 분쟁 전문 변호사다. 일반인들도 한두 번 정도는 들어봤을 도이치옵션쇼크,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 소사-원시 복선전철, 인천도시철도 2호선, 터키...
경제관념 투철한 20대 데이트비용 정산? "합리적" vs "야박해" 2022-06-19 16:22:39
재조명됐다. 개그맨 최효종은 현재는 폐지된 개그콘서트 '애정남' 코너에서 "한국음식은 여자가 내라. 김치찌개, 떡볶이 등이다"라며 "외국음식은 남자가 내는 것이다. 스테이크, 스시는 남자가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최효종은 "영화도 마찬가지다"라며 "한국 영화는 여자가, 외국영화는 남자가 낸다....
'쌍용차' 인수전 참전한 로펌들…최후의 승자는? 2021-09-12 10:13:24
최효종 변호사는 2009~2011년 쌍용자동차의 1차 회생절차 당시 법무법인 세종 소속으로 매각자문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다. 에디슨모터스컨소시엄의 법률자문을 맡은 KCL도 M&A 리그테이블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로펌이다. 1세대 M&A 전문 변호사 최원현 대표변호사의 지휘 아래 박우호, 김종재, 김재홍, 이석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