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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황영희, 깨알 웃음 선사하며 배꼽스틸러로 등극 2017-03-15 08:22:13
화장실로 뛰어들어온 김원해(추남호 역)를 당황하게 만들고 남궁민(김성룡 역)에게 지퍼 열렸다며 고개를 숙이게 한 후 “인사 잘 한다”고 때 지난 개그를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등 황영희는 특유의 맛깔진 대사와 능청스러운 제스처로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또한 지난 9회에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김과장’ 남궁민, 이준호 향해 뼈 있는 일침 날리며 선전포고 2017-03-02 16:50:06
웃음으로 버티는 윤하경(남상미)와 추남호(김원해) 등 경리부 직원들의 모습에 힘을 얻고 중대한 결심을 했다. 이에 서율을 다시 찾아간 그는 “이사님 말씀대로 쓰레기 김성룡으로 한번 돌아가 보려고요. 나도 이제 페어플레이 해보려고요”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졌다. 이어 군산 시절 입던 촌스럽고 투박한 복장으로...
‘김과장’ 남궁민, 군산식 김성룡표 ‘페어플레이’ 본격 돌입 2017-03-02 07:11:19
윤하경(남상미)과 추남호(김원해) 등 경리부 직원들의 모습에 힘을 얻고 중대한 결심을 했던 상태. 서율을 다시 찾아간 김성룡은 “이사님 말씀대로 쓰레기 김성룡으로 한번 돌아가 볼라구요. 나도 이제 페어플레이 해볼라구요”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졌다. 하지만 페어플레이라는 단어를 듣고 피식거리던 서율은...
부정부패 풍자…속 시원한 '사이다 드라마' 2017-02-24 18:03:24
옳은 걸까요?”라고 질문한다. 기러기 아빠인 추남호 부장(김원해 분)은 업무에 지친 표정으로 망설임 없이 답한다. “당연히 옳다고 여겨지는 게 옳은 거지. 그게 세상이니까. 옳은 게 옳다는 사고방식으로 살면 피곤해. 나만 바보 되고.”작가는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도 바쁜 세상, 미친 세상에...
‘김과장’ 남궁민, 김원해의 취중 고백 듣고 위안 받았다…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7-02-23 07:15:37
추남호를 바라보면서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에 위안을 얻었다. 비록 군산에서 삥땅을 치고 회계장부를 조작했지만 ‘없는 사람 등은 치지 않는다’라는 자신만의 소신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김성룡을 인간적으로 이해해준 추남호의 고백이 뭉근한 울림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김꽈장님 방송하기만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김과장’ 남궁민-김원해, ‘룡추 브로맨스’ 불 붙었다 2017-02-20 08:59:20
신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 6회분에서 추남호는 사측에서 검은돈을 받은 친구 이야기라며 조언을 구하는 김성룡에게 회사에 귀속시키는 방법을 귀띔해주는 등 알고 보니 브레인의 면모를 보였던 상태. 그 결과 김성룡은 TQ택배 노조를 와해시키고자 TQ그룹에서 건넨 3억 원을 자연스럽게 회사 예비비로 귀속시키는, 통...
‘김과장’ 이일화, 남궁민-남상미와 손잡고 준호-박영규과 본격 대결 2017-02-17 08:27:59
무리다”며 반발하자 장유선은 ”경리부 추남호(김원해 분) 과장과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로 회생프로젝트 TF팀을 꾸리겠다”며 박회장과 본격적인 대립에 나섰다. 이후 뒤늦게 이사회에 참석한 김성룡(남궁민 분)이 “구조조정이 필요 없는 회생안으로 TQ택배 한번 살려보겠다”며 장유선을 도와 서율, 박회장에 대항 할...
‘김과장’ 남궁민, 제2대기실 폐쇄 돌입? ‘사이다 역습’ 행보 2017-02-16 17:54:54
그의 대담한 모습에 윤하경(남상미), 추남호(김원해), 빙희진(류혜린), 선상태(김선호) 등 경리부 직원들까지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예상을 뛰어넘는 ‘꼴통 김과장’의 행보는 과연 무엇인지, ‘제2대기실 폐쇄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남궁민의 스펙터클한 ‘희희낙락 김과장’...
‘김과장’ 남궁민, 시원한 사이다 행보에 관심 집중…동시간대 시청률 1위 굳건 2017-02-16 07:18:21
종이가 유서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 윤하경과 추남호부장(김원해)까지 동원해 오 부장을 애타게 찾아다녔던 것. 이때 김성룡은 옥상으로 올라갔고, 난간 위로 올라서려는 오 부장을 목격했다. “진짜로 뛰어내리려고 그러는 거에요? 진짜?”라는 김성룡의 질문에 오 부장은 “22년을, 이 회사를 위해서 또 내 가족을 위해...
‘김과장’ 남궁민-남상미-김원해, 경리부 어벤져스가 뭉쳤다 2017-02-15 15:52:10
받은, 검은돈 3억을 경리부 브레인다운 추남호의 조언과 윤하경의 똑소리 나는 행동력에 힘입어 전액 회사로 귀속시켰던 것. 김성룡을 필두로 한 세 사람의 팀워크가 안방극장에 속 시원한 사이다 뒤통수 한방을 안겼다. 이와 관련 남궁민-남상미-김원해가 15일 방송될 7회분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뭉쳐 술자리를 갖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