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降倭 김충선과 명나라 장수 진린, 그리고 평창 2018-02-06 07:30:00
이순신을 모시는 충무사로 바뀌었다. 전남 완도군은 2020년까지 85억 원을 들여 관왕묘를 복원하고 이순신과 진린 유적을 새로 단장해 한중 우호의 상징물로 삼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독도와 위안부 문제 등으로 냉랭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위안부 문제 합의를 시도했다가 오히려...
문재인·시진핑 언급한 진린 장군…완도군 선양사업 주목 2017-12-20 10:53:24
이후에는 이충무공을 모시는 충무사로 바뀌었다. 해남에 뿌리를 내린 진린 장군의 후손 진현모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왜곡된 진린 장군의 명예 회복이 우선되길 바란다"며 "완도군과 협의해 중국에 거주하는 후손 등 중국 관광객들이 지속해서 방문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가을여행] '인생사진' 찰칵!… 올 가을엔 벽화마을로~ 2017-10-26 22:06:20
충무사연리지~충무사~우수영해안데크~우수영항~법정스님생가~방죽샘~명량대첩비~우수영5일장~망해루임진왜란 당시 백의종군하던 이순신 장군이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복귀한 뒤 해전사에 영원히 남을 대승을 거둔 곳이 회오리바다로 불리는 울돌목이고 그 전투를 명량대첩이라고 부른다. 우수영강강술래길은 명량대첩...
'13 대 133의 신화' 울돌목 명량대첩 축제 개막 2017-09-08 16:02:56
축제는 이순신 장군 영정이 모셔진 해남 충무사에서 약무호남 제례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해남 우수영 강강술래 시연, 해상 풍물 뱃놀이, 진도대교 버스킹 공연 등을 선보였다. 해남, 진도 1천여 개 마을 초요기가 진도대교를 수놓은 가운데 저잣거리 상황극, 수문장 교대식 등 과거로 여행하는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을...
이순신·진린 장군 해후…완도 고금도에 충무공 기념공원 조성 2017-08-28 11:23:24
관왕묘는 이순신 장군을 모시는 충무사로 바뀌었다. 최근에야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관왕묘비만 남아있다. 진린 장군의 관왕묘 흔적은 남은 것도, 사라진 것도 아닌 모호한 상태에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충무사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기념공원을 조성해 두 장군의 업적을 오롯이 기릴 것"이라며 "역사를 바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17 08:00:10
'대전시 공약' 9건…사업비만 3조3천여억원 170516-0892 지방-0209 15:50 이순신 장군 사당 해남 충무사, 우수영으로 이전 170516-0893 지방-0210 15:53 [대전소식] 수공, 13개국 수자원 관계자 대상 교육 170516-0894 지방-0211 15:53 [인사] 조달청 170516-0896 지방-0212 15:53 이낙연 총리 후보자 지명에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17 08:00:09
'대전시 공약' 9건…사업비만 3조3천여억원 170516-0852 지방-0209 15:50 이순신 장군 사당 해남 충무사, 우수영으로 이전 170516-0853 지방-0210 15:53 [대전소식] 수공, 13개국 수자원 관계자 대상 교육 170516-0854 지방-0211 15:53 [인사] 조달청 170516-0856 지방-0212 15:53 이낙연 총리 후보자 지명에 '...
이순신 장군 사당 해남 충무사, 우수영으로 이전 2017-05-16 15:50:10
1964년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에 세워진 충무사 건물을 문화재청이 해체해 조선시대 우수영이 있던 동외리로 옮겼다. 충무사가 학동리에 들어선 이유는 당시 그곳에 보물 제503호인 명량대첩비가 있었기 때문이다. 명량해전의 승리를 기념한 명량대첩비는 애초 조선 숙종 14년(1688년)에 동외리에 세워졌다. 명량대첩...
해조류박람회 '사드 불똥'…중국 진린 장군 후손 불참 통보 2017-03-17 15:48:39
조성하기도 했다. 현재 이 자리에는 충무공의 사당인 충무사가 지어지고 관왕묘비만 남아있다. 이런 인연으로 진 장군 후손들은 수산물축제 등 완도에서 열리는 행사에 매년 참가하면서 묘당도 유적을 방문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3pedcro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