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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딸 100만원에 팔아넘긴 엄마…징역 1년 2025-04-25 14:07:40
지 100일도 안되는 친딸을 돈을 받고 팔아넘긴 친모에게 징역형이 내려졌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25일 아동매매(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2년 7월께 생후 3개월 된 셋째 딸을 불상의 인물에게 현금 100만원을 받고 매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머스크 친딸 "아빠는 한심한 어린애 같은 남자…짜증" 2025-03-25 12:15:15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녀 비비안 제나 윌슨(20)이 머스크를 "한심한 애 같은 남자"라고 평가했다. 윌슨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청소년 매체 '틴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생부인 머스크의 언행과 성품 등에 관해 털어놓으며 이같이 말했다. 윌슨은 인터뷰에서 머스크의 '나치 경례' 논란에...
"3세부터 준비했다"…근친상간 영상 공유한 아빠들 '충격' 2025-03-13 19:56:08
일본에서 미성년자인 친딸과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해당 영상을 서로 공유한 남성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1일 산케이신문 등 현지 매체는 아이치현 경찰이 아동성매매 및 포르노 금지법 위반, 합의 없는 성관계 혐의를 받는 30~50대 남성 7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에는 미성년 친딸과 입양한 딸을...
조태열 "韓 전략적 가치, 권한대행 체제에도 변함없어" 2025-02-23 07:18:05
중 하나가 친딸이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남아공과의 이런 특별한 인연은 전날 로널드 라몰라 남아공 국제관계협력부(외무부) 장관과 회담에서도 화제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본부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인데 의전실 요청으로 박인국 대사(전 유엔대사) 아들과 내 딸이 화동으로 나섰다"며 "덕분에 (딸이) 평생...
"2살 아이에 불닭소스·소주 먹여 학대"…친딸 숨지게 한 부부 2025-02-06 13:33:08
지난해 말 대전에서 숨진 만 2세 아이에게 30대 친부모가 반복된 폭행은 물론 성인도 먹기 어려워하는 붉닭볶음면 소스와 소주를 먹여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법 11형사부(최석진 부장판사)는 6일 A(30대)씨 부부의 아동학대살해, 상습아동학대, 상습아동유기·방임 혐의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생후...
'아빠 아닌 악마'...지적장애 딸 10여년 성폭행 2025-02-05 07:51:04
50대 부친이 지적장애를 가진 친딸을 10년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혐의를 인정했다. 충남경찰청은 딸을 10여년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A(50대)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딸(20대)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 가족들은 지난해 11월 A씨를 경찰에...
김병만 건강 어땠길래…몰래 사망보험 수십개 가입한 전 부인 2024-11-14 16:46:38
부인의 친딸이자 김병만의 양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 변호사는 김병만이 이혼 소송과 함께 파양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김병만의 가족관계등록부상 자녀로 나오는 분은 전처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며 "김병만이 전 부인과 결혼하면서 친양자로 입양했는데, 친양자 입양은 재판으로만 파양할 수...
"내 딸이 예쁠 리 없어"…아내 몰래 친자 확인했다가 '반전' 2024-11-13 16:37:59
검사 결과 C양은 A씨의 친딸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이에 A씨는 아내 B씨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불륜 여부를 추궁했다. B씨는 외도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남편의 의심은 걷잡을 수 없었다. 결국 B씨는 딸 C양을 데리고 하노이로 거처를 옮겼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우연으로 진실이 밝혀지게 됐다. C양이 전학 간...
英병원서 뒤바뀐 아기…55년만에 알게 된 두 가족 2024-11-11 22:09:10
가장 어려웠다고 했다. 클레어의 어머니는 친딸 제시카에게 명절과 생일에 선물을 보내는 등 관계를 쌓아보려 노력했지만, 클레어가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어려워했다. 어머니는 올해 초 세상을 떠났다. 클레어는 생모인 조앤을 '엄마'라고 부르며 함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친부모에 버림받아" 100만 인플루언서의 눈물…제대로 속았다 2024-09-26 17:15:45
손에 자랐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계모의 친딸은 수년 전 화재로 사망했으며 이에 충격을 받아 심각한 정신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계모의 남편이 집을 나가 올해 초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계모와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말했다. 샤오의 이러한 개인사는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샀고 많은 팔로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