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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폭력·빈곤 심판한 멕시코 민심…89년만의 '좌클릭'(종합2보) 2018-07-02 14:21:08
후보의 예상 득표율은 14∼20%에 그쳤다. 콘술타 미토프스키의 출구조사에서도 암로의 예상 득표율은 43∼49%였다. 다른 여론조사기관들도 암로가 2위와 최소 20%포인트 이상 표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했다. 암로는 예비 개표결과 발표 직후 "국민 통합을 이루고 독재 없이 심대한 변화를 추진하겠다"면서 "부정부패와...
멕시코 좌파연대 지방선거도 압승…멕시코시티선 첫 女 민선시장 2018-07-02 11:35:42
것으로 예상됐다. 현지 여론조사기관인 콘술타 미토프스키가 이날 투표 종료 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모레나(MORENA·국가재건운동), 노동자당(PT), 사회모임(PES) 등 중도 좌파 정당으로 이뤄진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연대는 멕시코시티 시장을 비롯해 베라크루스, 모렐로스, 치아파스, 타바스코...
멕시코 89년만의 정권교체…'좌파'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권 잡을 듯 2018-07-02 11:23:45
14∼20%에 그쳤다.콘술타 미토프스키의 출구조사에서도 암로의 예상 득표율은 43∼49%였다. 다른 여론조사기관들도 암로가 2위와 최소 20%포인트 이상 표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했다.아나야와 미드는 출구조사 발표 직후 패배를 인정하며 암로의 성공적인 국정수행을 기원했다.출구조사 결과대로라면 부정부패,...
멕시코 대선서 좌파 로페스 오브라도르 압승…89년만의 정권교체(종합) 2018-07-02 10:52:33
14∼20%에 그쳤다. 콘술타 미토프스키의 출구조사에서도 암로의 예상 득표율은 43∼49%였다. 다른 여론조사기관들도 암로가 2위와 최소 20%포인트 이상 표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했다. 아나야와 미드는 출구조사 발표 직후 패배를 인정하며 암로의 성공적인 국정수행을 기원했다. 출구조사 결과대로라면 부정부패, 폭력,...
"멕시코 대선서 좌파 로페스 오브라도르 압승…53∼59% 득표"(2보) 2018-07-02 10:24:28
14∼20%에 그쳤다. 텔레비사 방송이 보도한 콘술타 미토프스키의 출구조사에서도 암로의 예상 득표율은 43∼49%였다. 다른 여론조사기관들도 암로가 2위와 최소 20%포인트 이상 표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했다. 출구조사 결과대로라면 부정부패, 폭력, 불평등에 염증이 난 멕시코 민심은 89년 만에 보수 우파에서 중도...
멕시코 대선 일주일 앞둔 여론조사서 좌파 후보 1위 고수 2018-06-26 01:27:49
미드(48)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치 17%에서 21%로 상승했다. 전날 콘술타 미토프스키가 공표한 여론조사에서는 1, 2위 후보 간 격차가 더 컸다. 로페스 오브라도르는 48.1%, 아나야는 25.5%, 미드는 22.5%를 각각 기록했다. 일명 암로(AMLO)로 불리는 로페스 오브라도르는 2006년과 2012년 대선에 출마한 전력이 있는...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서 우파 후보 승리 예상…여론조사 우위 2018-06-02 02:53:57
데 콘술토리아가 1일(현지시간)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파 '민주중도당'의 이반 두케 후보는 결선투표에서 55%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됐다. 좌파진영인 '인간적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는 35%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두케 후보는 지난달 27일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서 39%를...
멕시코 무소속 대선후보 사발라 중도사퇴…4파전 압축 2018-05-17 05:28:19
여론조사기관 콘술타 미토프스키가 전날 공표한 조사결과를 보면 사발라의 지지율은 2.7%로 5명의 대선 후보 가운데 꼴찌였다. 사발라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대통령을 지낸 펠리페 칼데론의 부인이다. 사발라는 지난해 10월 중도 좌파 민주혁명당(PRD)과 공동대선 후보 추대를 모색한 지도부가 반민주적이라며...
콜롬비아 평화협정 수정 내세운 우파 후보 대선 지지율 선두 2018-04-05 01:17:28
현지언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센트로 나시오날 데 콘술토리아가 전날 공개한 대선 지지율을 보면 우파 민주중도당 후보인 이반 두케 전 상원의원이 36%로 1위를 차지했다. M-19반군 출신인 좌파 진영 후보 구스타보 페트로 전 보고타 시장은 22%로 2위를, 중도 성향의 세르히오 파하르도 전 메데인 시장은 17%로 3위를...
'동성결혼 반대' 코스타리카 보수후보 대선결선투표 지지율 선두 2018-02-19 03:45:31
콘술토레스에 따르면 민족중흥당(PRN)의 유일한 의원이자 보수성향의 복음주의 기독교 후보인 파브리시오 알바라도 무뇨스 후보는 4월 1일 실시될 대선 결선투표에서 55.1%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됐다. 복음성가 가수 겸 목회자이자 TV 앵커 출신인 알바라도 무뇨스 후보는 미주기구(OAS) 산하 인권재판소(IAC)의 동성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