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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우회적 심경 고백?…"오해받을 일 하지 말라고" 2021-06-09 07:26:32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쓴 것을 희화화 하며 사용하는 표현이다. 논란이 되자 정 부회장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이후에도 게시물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의미인 'Sorry thank you'라는...
정용진, 문제의 SNS…"오해받을 일 말란다" 2021-06-08 21:15:04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썼다. 논란 이후 정 부회장은 새 게시물마다 영어로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의미의 `Sorry thank you`라는 문구를 함께 적었고 전날에는 반려견의 죽음을 알리는 글에도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정용진 "오해받을 일 하지 말라니 50년 습관도 고쳐야" 2021-06-08 20:42:07
2017년 3월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썼다. 이후에도 정 부회장은 게시물마다 영어로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의미의 'Sorry thank you'라는 문구를 함께 적었고 전날에는 반려견의 죽음을 알리는 글에도...
"미안하다 고맙다" 정용진 SNS 논란, 신세계 매출 영향은? 2021-06-07 11:27:34
전 서울시장이 지난 2016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라고 쓴 것을 조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나 신세계 측은 "정 부회장이 아무런 정치적 의도도 없이 음식평을 남긴 것인데 정치적으로 확대 해석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
정용진, 이번엔 영어로 "미안하다 고맙다"…"문재인 조롱하냐?" 시끌 2021-06-05 15:06:28
전 대통령 탄핵 심판 후 첫 일정으로 진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썼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 부회장의 게시글이 시끌시끌하자 이번에는 "미안하다, 고맙다"를 영어로 표현한 것....
정용진 "미안하고 고맙다" 논란 확산…박원순 세월호 글과도 비슷? 2021-05-30 14:36:08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쓴 바 있다. 또 정 부회장은 28일 소고기 사진과 함께 "너희들이 우리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으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고(故) 박원순 전...
정용진 "미안하고 고맙다" 논란 확산…불매운동까지? 2021-05-30 14:28:30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쓴 글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정 부회장이 이틀 뒤인 지난 28일 소고기 사진과 함께 "너희들이 우리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으면서 논란이 더...
신세계 정용진 "미안하고 고맙다"…논란 확산 이유는 2021-05-30 14:05:56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쓴 글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정 부회장이 이틀 뒤인 지난 28일 소고기 사진과 함께 "너희들이 우리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으면서 논란이 더...
윤화섭 안산시장, '4.16 자전거 대장정 참여해 유족들의 치유 기원' 2021-04-15 16:59:35
진도 진도항(옛 팽목항)을 시작으로 4·16생명안전공원이 조성되는 화랑유원지까지 이틀 동안 완주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시장은 대장정 첫날인 이날 오전 진도항에서 진도대교까지 약 36㎞를 2시간 동안 참가자들과 함께 주행하며 격려했고, 성공적인 완주를 응원했다. 주행에 앞서 윤 시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진도항에...
세월호·해고노동자…서울 곳곳 시민사회단체 합동 설 차례상 2021-02-12 18:07:45
"참사가 남 일 같지 않아 원래는 명절 때마다 팽목항을 찾았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이동을 못 해서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희생자 김수진양의 아버지인 김종기(56)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이 시국에 합동차례를 지내는 게 망설여지긴 했지만, 그래도 시민들이 계속 찾아주셔서 이렇게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