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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일중, 아내 몰래 퇴직금까지 손 대… 여성 출연자들 ‘분노’ 2014-07-31 23:26:52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김일중, 김응수, 표진인이 못난 사위 삼형제로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세 명의 게스트를 못난 사위 삼형제라고 소개하며 그들의 만행을 낱낱이 폭로했다. “처가와 아내에 막말하는 막말 사위 김응수, 술은 좋아하지만 처가에 주는 와인은 아까운 표진인, 5...
`자기야-백년손님` 김응수,표진인,김일중까지! 문제사위 3인방의 처가뒷담화 열전! 2014-07-30 14:49:40
김응수, 표진인, 김일중이 모여 처가 뒷담화 열전에 빠졌다. MC 김원희가 “장모님과의 마지막 전화통화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던지자 표진인은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고 밝히며 여성출연자들의 야유를 받았다. 백년손님 처가뒷담화계 1인자 김응수 또한 평소와 달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여성출연자들의 원성을...
김수진 쇼호스트 누구? 2005년 500:1의 경쟁률 뚫고 CJ오쇼핑 입사 2014-07-05 01:32:59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표진인 의사가 아내인 김수진 쇼호스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며칠 전에 아내가 집에 안들어왔다"며 "새벽 1시쯤인가 놀다가 친구 집에 잠깐 들렀다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 근데 거기서 아내가 뻗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그런 아내에 `이렇게 같이 사는 사람한테...
김수진 쇼호스트 남편 표진인, 아내 외박 폭로 “나가 살아라” 2014-07-04 17:17:54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표진인이 출연해 아내 김수진에 대한 비밀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표진인은 “아내로부터 새벽 1시쯤인가 놀다가 친구 집에 잠깐 들렀다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가 와서 그러라고 했다”며 “근데 그 친구 집에서 아내가 뻗어 결국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아내의 외박을 폭로했...
표진인 처가 디스 "장모와 되도록이면 대화 안한다" 왜? 2014-07-04 14:01:47
말을 안 하고 사는 거다. 누구나 다 힘들게 산다. 자주 안 마주치는 게 최선이다. 장모님과도 되도록이면 대화를 안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표진인 처가 디스 의외로 웃기네" "표진인 처가 디스 뭐지? 이 발언은?" "표진인 처가 디스 이렇게 위험한 발언을 하다니..." 등의 반응을...
표진인 "아내 외박, 예의 안지킬거면 혼자 살라고 했다" 일침 2014-07-04 13:25:50
아내가 뻗었다. 그런 아내에게 `이렇게 같이 사는 사람한테 예의를 안 지킬 거면 나가서 혼자 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표진인 아내 일침 진짜 대단하네" "표진인 아내 일침 와우 놀랍네" "표진인 아내 일침 그럴만 했네" "표진인 아내 일침 제대로 말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자기야`...
표진인 아내, 김수진 쇼호스트 누구길래…'어마어마한 능력자' 2014-07-04 12:37:58
"표진인 아내, 김수진 쇼호스트 잘나가는 사람이네", "표진인 아내 김수진 쇼호스트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표진인아내 김수진 쇼호스트, 외박을?"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표진인, 아내 외박 폭로…女쇼호스트, 어디서 밤을? 2014-07-04 11:29:50
안되겠네" "표진인 아내, 어디서 잔거지" "표진인 아내, 그러다 쫓겨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표진인 박사의 아내 김수진은 2005년 5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쇼호스트로 유명하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표진인 "아내 외박했다" 폭로에 한숙희 "새벽 귀가, 더 이상해" 2014-07-04 09:22:12
이어 표진인은 "아내가 새벽 한 시에 `놀다 친구 집에 잠깐 들렸다 갈게`라는 문자가 왔었는데 거기서 뻗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같이 사는 사람한테 예의를 안 지킬 거면 나가서 혼자 살아라. 어디 방 하나 구해줄까?`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를 듣고 있던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새벽에...
표진인 아내 "바지 산다더니 가방 보고 속옷 보고" 피곤해 2014-07-04 09:14:24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표진인 박사는 자신이 체득한 방법을 언급하며 "이제는 같이 나가면 에스컬레이터 옆 의자에 앉아 기다린다. 고르면 연락하라고 한다. 문자가 오면 내가 가서 깎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원희는 "장모님과는 쇼핑을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표진인은 "왜 그런 짓을 해야합니까"라고 대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