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총격사망사건 초기대응 논란 美국토장관 경질설 일축 2026-01-28 04:08:59
아울러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프레티를 "암살 미수범"이라고 규정한 것에 대해 동의하는지를 묻자 "아니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측근들이 사건 발생 직후 내놓은 발언과 상반된 입장을 보인 것은 이번 사건이 행정부 전체에 정치적 타격을 주고 나아가 11월 중간선거에서 대형 악재로 작용할 수...
트럼프 또 손바닥 뒤집듯…48시간 만에 미네소타 강공 접어 2026-01-27 16:13:53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역시 프레티를 "암살 미수범"으로 몰아세웠고,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프레티가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장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기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점차 불만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결국 사건 발생 약 48시간 만에...
트럼프, 이민단속 비난 고조에 한발 물러서…책임자도 교체 2026-01-27 08:16:28
노 대장은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원의 총격에 37세 미국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지자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해 논란됐다. CNN 방송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보비노 대장을 비롯해 일부 요원들이 미네소타를 떠나 각자의 관할 구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장...
트럼프, 이민단속 비난 고조에 '후퇴'…책임자 교체로 수습시도(종합2보) 2026-01-27 07:33:48
노 대장은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원의 총격에 37세 미국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지자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CNN 방송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보비노 대장을 비롯해 일부 요원들이 미네소타를 떠나 각자의 관할 구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트럼프, 미네소타에 '국경차르' 파견…격화한 시위 진정될까(종합) 2026-01-27 02:18:05
노 대장은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원의 총격에 37세 미국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지자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먼 파견 결정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호먼은 미네소타 현장에서...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2026-01-26 21:28:07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알렉스 프레티(37)가 국경순찰대원들의 총격으로 사망한 후에도 보비노 대장은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CNN 방송에 출연해 "그들이 고도로 훈련된 대원들이었기에 법집행관에 대한 총격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런 일이 생기기 전 미리...
총 있다고 쏴죽였다…美전역 뒤집은 이민당국 총격 영상 2026-01-26 13:17:30
노는 이날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지난 7일 사망한 여성 르네 굿과 전날 사망한 남성 알렉스 프레티를 "용의자들"(suspects)로 지칭했다. 보비노는 "두 명의 용의자가 총에 맞았다"며 "법 집행관의 생명을 공격하거나, 업무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용의자들"이라고 말했다....
美이민당국, 사살된 미국인 2명에 "용의자들" 지칭…시위대 분노(종합) 2026-01-26 11:29:58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미네소타주 당국은 프레티 사망과 관련한 증거의 인멸을 막아달라는 긴급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고, 미네소타연방법원은 이를 인용해 증거 보존을 명령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미니애폴리스 시내 중심부인 '거번먼트 플라자' 광장에는 영하 20도의 혹한 속...
美이민당국, 사살된 미국인 2명에 "용의자들" 지칭…시위대 분노 2026-01-26 08:15:43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미네소타주 당국은 프레티 사망과 관련한 증거의 인멸을 막아달라는 긴급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고, 미네소타연방법원은 이를 인용해 증거 보존을 명령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미니애폴리스 시내 중심부인 '거번먼트 플라자' 광장에는 영하 20도의 혹한 속...
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2026-01-26 03:16:01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프레티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사건 발생 후 DHS는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지니고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