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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티FC, 프로축구 창단 신청서 프로연맹에 제출 2017-09-29 19:09:46
프로연맹의 권오갑 총재와 허정무 부총재, 한웅수 사무총장을 비롯한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으로 프로축구단 창단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이사회에서는 청주시티FC가 안정적으로 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보게 될 것"이라면서 "구단 재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VAR 부정'에 5경기 출장정지 김승대 징계 29일 재심 2017-08-24 12:28:48
이사회는 권오갑 총재, 허정무 부총재, 한웅수 사무총장과 이재하 FC서울 단장 등 구단 대표, 대한축구협회 안기헌 전무, 사외이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고, 이사 과반(7명) 참석이면 회의가 진행된다. 이사회는 재심 심의를 통해 재심 기각이나 징계 완화 중 한 가지 결론을 내리게 된다. 포항은 김승대가 퇴장에 따른...
포항, VAR 부정 발언으로 징계받은 김승대 '재심' 요청 2017-08-17 11:14:23
남아 있다. 현재 프로연맹 이사회는 권오갑 총재, 허정무 부총재, 한웅수 사무총장과 이재하 FC서울 단장 등 구단 대표, 대한축구협회 안기헌 전무, 사외이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심 요청에 대해 기각 또는 경감 결정을 하게 된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태용 'K리거 중용 딜레마'…해외파 건재에 '고민되네' 2017-07-19 10:35:15
고려하고 있다. 한웅수 프로연맹 사무총장은 "신태용 감독이 요청했고, 대표팀 성적이 프로축구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기 소집의 실효성이 있는지 구단들과 협의해 좋은 결론을 내리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기 소집 전제 조건은 '실효성'이다.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 대표팀 훈련을 시작할 경우...
신태용호에 '특급 지원'…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에 다걸기 2017-07-18 10:15:12
지원 사격을 마다치 않았다. 한웅수 프로연맹 사무총장도 "신 감독이 요청했고, 프로 리그도 축구대표팀 성적에 많은 영향을 받는 만큼 K리거의 차출 등 상황을 보고 구단들과 협의를 거쳐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겠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신 감독이 짧은 소집 일정 등을 고려해 K리거들을 상당수 차출한다면 조기...
프로축구연맹 새 임원진 선임…선수위원장에 곽태휘 2017-04-21 17:48:28
허정무 부총재와 한웅수 사무총장, 안기헌 전무를 유임한 가운데 K리그 클래식의 기영옥 광주FC 단장과 김광국 울산 현대 단장,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최만희 부산 아아파크 사장, 박공원 안산 그리너스 단장을 새 이사로 선임했다. 또 구단 대표가 아닌 이사로는 김대길 풋살연맹 회장이 새롭게 집행부에 합류했다....
프로축구연맹, 새 총재 후보로 권오갑 전 총재 추대 2017-02-20 10:22:54
신문로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허정무 부총재와 한웅수 사무총장, 장석수 제주 유나이티드 대표, 이재하 FC서울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총재 추대 후보로 권오갑 전 총재를 결정했다. 프로연맹은 이사회 의결서와 권 전 총재의 총재 추대 승낙서를 연맹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며, 오...
축구산업아카데미 5기, 축구 행정가 꿈 향한 첫 출발 2016-03-21 11:55:11
수강생들과 연맹 한웅수 사무총장,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K리그와 아카데미 사업의 지향점에 대한 공유와 산업적 관점에서 K리그의 현실과 위기를 진단하고, 팬을 넘어 산업 구성원으로 갖추어야 할 시각에 대한 내용으로 첫 수업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앞으로 5기 수강생은 7월 2일까지 매주...
‘자동차 악동’ 이상민 vs ‘벙커맨 카닥터’ 한웅수, 연비대결 승자는? 2013-03-22 16:15:59
연비의 모든 것’ 편에서 한웅수는 가수 이상민과의 연비대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는 대형승용차 에쿠스로 경차 스파크의 연비(신연비 14.8km 스파크 vs 8.9km 에쿠스)를 이긴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카닥터 한웅수는 규정속도를 유지하며 가속페달을 거의 밟지 않고 RPM 2000을 넘기지 않았으며 신호등 불이...
경차 vs 3800cc급 대형차, 일산-춘천 왕복 250Km 연비대결 승자는? 2013-03-20 14:08:25
있다’는 것이 한웅수가 알려주는 ‘발가락 튜닝’법 중 하나다. 반면 경차라는 어마어마한 유리함을 안고 승부에 임했던 이상민은 평소의 운전습관 대로 승리를 자신하며 왕복 주행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반대로 한웅수는 2000 이하로 rpm 을 유지하고, 급가속/급제동 등 ‘연비운전’의 철칙을 모두 지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