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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이 밝힌 '더 글로리' 노출부터 '엄친딸' 이력까지 [인터뷰+] 2023-03-22 07:58:02
한인 중 처음으로 학생회장이 됐다는 게 아니라, 학생회에서 처음으로 직책을 맡았습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과한' 칭찬을 정정했다. 능숙한 외국어 실력 역시 "살아남아야 해서 배운 것"이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더 글로리'를 통해 인생의 친구들을 만났다"면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제...
하와이 한인 1.5세 '교육계 오스카상' 2023-02-07 18:07:44
학생회 자문, 학교 지역사회 협의회 봉사, 파인애플 아카데미 원격 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혁신적인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교감은 “교육은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직업일 뿐만 아니라 일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훌륭한 기회 그 자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에서 태어난...
[월드&포토] 美 협곡의 땅에서 동포들이 일궈낸 '한복의 날' 2022-10-23 13:09:46
팟캐스트 진행자 유정선 씨는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한인사회가 힘을 합쳐 한복의 날을 선포하게 되니 너무 감격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애리조나주립대 이정원 한인학생회장도 "선포식에서 한복을 직접 입고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동료 학생들에게 알리면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기뻐했습니다. jamin74@yna.co.kr (끝)...
독일 카셀대 평화의 소녀상 철거되나…"일본 정부 요구" 2022-09-11 18:52:00
학생회의 의지도 중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명판 전달식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정의연 측은 10일 토비아스 슈누어 총학생회장에게 `독일 평화의 소녀상 활동`을 지지하는 2천607명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조각가 부부 김운성·김서경 작가를 비롯해 독일인과 현지...
'MZ세대' 총학생회장들…왜 스타트업 창업에 뛰어들었나 [긱스] 2022-07-18 15:48:33
대학가에서 학생회 출신 창업가들이 많아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소개팅 주선만 3000명…"공부보다 이성이 남는다"'Satisfy the desires of love(사랑의 욕망을 충족시킨다)' 안재원 큐피스트 대표의 왼팔에는 문신이 있습니다. 회사 비전을 직접 새긴 것입니다. 오른팔에는 지금까지 론칭한 서비스들...
이용수 할머니 "ICJ가 '위안부는 국제법 위반' 확인해주길 기대" 2021-04-23 03:38:41
말했다. 이 할머니는 이날 하버드대 로스쿨 인권옹호 학생회가 하버드대아시아법학생회(HALS), 하버드대 로스쿨 한인학생회(KAHLS) 등과 공동 주최한 '일본에 책임묻기 : ICJ를 통한 위안부 생존자 정의 추구' 온라인 토론에 보낸 영상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할머니의 언급은 21일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하버드 로스쿨생 "인권 중시 바이든, 위안부 문제 관여 희망" 2021-04-07 11:16:34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2월 초 하버드대 한인 학생회 서명운동과 하버드 아시아 태평양 법대 학생회(APALSA)의 이용수 할머니 초청 온라인 토론회를 주도했다. 백악관에 보낸 편지도 램지어 교수 논문 사태에 대한 학생들의 비판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는 게 박씨의 설명이다. 램지어 교수 논문 사태 이후 뜻을 함께한...
"모욕적이다" 램지어 규탄 결의안 필라델피아서 첫 채택 2021-03-06 11:58:53
미 동북부한인회연합회 등 여러 한인회와 하버드대 한인 학생회가 사과와 논문 철회를 요구한 사실을 전했다. 특히 미 연방하원을 비롯해 캐나다, 네덜란드, 유럽연합 등 각국 의회에서 이미 위안부 피해자들을 지지하고 일본의 역사 부정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통과된 사실에 주목했다. 결의안은 "전시 잔혹 행위의...
필라델피아서 '램지어 규탄' 결의안 첫 채택…"피해자에 모욕" 2021-03-06 11:47:09
미 동북부한인회연합회 등 여러 한인회와 하버드대 한인 학생회가 사과와 논문 철회를 요구한 사실을 전했다. 특히 미 연방하원을 비롯해 캐나다, 네덜란드, 유럽연합 등 각국 의회에서 이미 위안부 피해자들을 지지하고 일본의 역사 부정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통과된 사실에 주목했다. 결의안은 "전시 잔혹 행위의...
'램지어 규탄' 하버드대 학부생회도 분노…"공식 사과하라" 2021-03-02 17:29:17
회의에서 한인유학생회(KISA) 청원을 받아들여 램지어 교수를 비판하고 사과하라는 성명을 냈다"며 "학생회는 표결에서 만장일치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학부생회는 성명을 통해 "램지어 교수 논문 '태평양 전쟁의 성계약'을 '반(反)사실적'(contrafactual)"이라고 규정하고 "법학과 역사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