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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박물관강변축제서 한국문화 선보인다 2019-08-10 23:16:20
합죽선에 한글 이름 쓰기, 훈민정음 목판 탁본 체험 등의 행사를 연다. 또 코트라 프랑크푸르트 무역관과 협력해 한국 중소기업 뷰티 제품 체험 부스도 마련한다. 한국의 비보이팀인 퓨전MC의 공연도 열린다. 박물관강변축제는 매년 8월 마지막 주에 프랑크푸르트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마인강변 박물관거리에서 열리며,...
전주시 평화 2동에 공동체 화폐 '꽃전' 시범 유통 2019-03-16 09:40:38
등 3종류다. 화폐에는 남부시장과 합죽선, 첫마중길 등 전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른 디자인이 도입됐다. 꽃전은 1꽃전당 현금 1원의 가치를 가진다.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액면가의 80% 이상을 쓰면 꽃전 또는 현금으로 잔금을 받을 수 있다. 꽃전을 받은 가맹점은 거래소인 학산...
[주말 N 여행] 호남권: 춥다고요…맛깔난 실내 체험장 수두룩 '전주한옥마을' 2018-11-23 11:00:17
좋은 전주 한지로 만든 합죽선 등 국내·외 다양한 부채가 전시돼 있다. 문화관 마당에서는 제기차기와 사방치기 등 여러가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부채문화관에서는 체험도 가능한데,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게 '나만의 부채 그리기'다. 7천∼1만원만 들이면 내 맘에 쏙 드는 부채를 만들어 가질 수 있다....
한국의 여름나기 피서展·경주 월성 사진전 2018-08-09 09:30:22
30명이 만든 작품 50여 점이 나온다. 모시 한복, 합죽선 등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인 여름 공예품을 의·식·주라는 주제로 나눠 선보인다. 전통 그림부채 만들기, 채상 컵받침 만들기, 채상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관람료는 없고, 체험 비용은 5천∼1만원.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018 천년 궁성,...
전주한지 세계화 '급물살'…프랑스서 집중 조명 2018-06-21 11:33:46
공예품 제작 체험, 합죽선과 닥인형 등의 공예품 전시, 조선왕조실록 한지 복본 전시회 등이 열렸다. 특히 프랑스와 한국의 한지 전문가들이 참여한 '국제 한지컨퍼런스'에서는 임현아 한지산업지원센터 연구개발실장이 전주한지의 역사와 우수성에 대해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 지류전문가 중에서는 아리안...
[연합이매진] 요람에서 무덤까지 같이했던 한지 2017-09-13 08:01:20
시대에 작성된 간찰(簡札)과 교서(敎書), 합죽선(合竹扇), 옷이나 물건을 보관하던 이층농, 바느질에 필요한 색실을 보관하던 실첩, 소품이나 음식들을 보관하던 동고리, 한지로 만든 장신구, 한지를 꼬아 만든 지승가방 등이 전시돼 한지의 다양한 쓰임새를 보면서 미(美)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중요무형문화재 제...
종교지도자들 "대화와 포용으로 한반도 평화 도래하길" 2017-09-05 09:00:01
합죽선을 드렸다. 모든 근원은 하나라는 뜻으로, 교황이 말씀하신 '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형제'라는 말과 상통한다"며 "힘과 힘이 충돌하는 오늘날 새겨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천도교 이정희 교령은 "궁극적으로 종교라는 옷을 벗고 인간을 위한 가치로 나아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서로 벽을 쌓지 말라고...
복더위 찌는 날은 무더위일까요, 강더위일까요 2017-07-17 09:00:37
합죽선으로 시원한 계곡 바람을 일으켜 무더위를 쫓으면서 풍진세상을 함께 경계했다. 피서를 즐기면서 교훈도 담은 셈이다.푹푹 찌는 더위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무더위나 불볕더위를 비롯해 삼복더위, 찜통더위, 가마솥더위 등이 두루 한여름 더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한자어인 폭염, 폭서도 많이 쓴다. 강더위도 빼놓을...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전주야행' 인기몰이 2017-06-25 08:00:11
선자장 엄재수 선생이 합죽선을 만드는 과정을 선보였다. 체험과 전시, 게임, 해설 투어 등 다채로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번 본야행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대표적 참여형 프로그램인 '태조어진 흩어진 빛의 조각을 찾아라'에서는 사전접수한 200여명이 10명씩 한팀을 이뤄...
'전통 부채의 신세계'…대한민국 1호 김동식 선자장 초대전 2017-06-14 11:45:53
외조부 라학천을 스승으로 삼아 합죽선 기술을 배웠다. 그의 외가는 140년 동안 부채를 만들어 온 부채 명가로 외증조부 때부터 부채를 만들어 왔으며, 그의 외조부는 고종 황제에게 합죽선을 진상할 만큼 뛰어난 합죽선 명인(名人)이다. 2007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선자장으로 지정된 그는 2015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