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디오스타' 씨름돌 박정우, 전국노래자랑 백댄서 출신 최초 고백 2020-03-17 20:31:00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박정우, 손희찬, 황찬섭, 전도언, 허선행이 출연한다. 박정우는 2019년 횡성 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로 일명 씨름계의 다비드로 불리고 있다. 박정우는 “사실 제가 백댄서 출신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2016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백댄서로...
[1618] 박정우 선수, “씨름에 꾸준한 관심을” 2020-02-24 15:58:00
8강전에서 허선행 선수(양평군청 소속)와 맞붙어 2대1로 패했을 때가 가장 아쉬움이 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시합이 있다면요. 2019년 태백장사 씨름대회에서 준결승 당시 들어 뒤집기로 상대 선수를 제압해 승리했을 때 가장 희열을 느꼈습니다. 한 번 겨뤄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요. 금강급 임태혁 선수(수원시청),...
'황제' 임태혁부터 '다비드' 박정우까지…'씨름의 희열'이 이뤄낸 성과 3 2020-02-24 07:47:00
몸매 또한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박정우, 손희찬, 노범수, 허선행, 황찬섭 등 모든 선수가 아이돌 못지않은 스타성을 뽐내며 씨름 인기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 내친김에 시즌2까지? ‘씨름의 희열’과 대한씨름협회가 함께 주최한 제1회 ‘태극장사 씨름대회’는 임태혁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
‘씨름의 희열’ 이승호·김기수·손희찬, 파이널 진출 자체 최고 시청률 2020-02-16 16:04:00
제1경기에서 격돌할 예정이었던 허선행과 이준호는 앞선 경기에서 당한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 기권을 결정했다. 그로 인해 제2경기와 제3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자동으로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패자부활전 두 번째 경기에서는 영남대학교 선후배 절친이자 금강급의 세대교체를 이끌 대표주자 전도언과 김기수가...
'씨름의 희열' 허선행VS이준호 신구 태백장사들의 끝장 승부 2020-02-15 15:33:00
허선행이 베테랑 이준호와 태백급 신구(新舊) 맞대결을 펼친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1라운드 체급별 라이벌전에서 맞붙었던 금강급 신흥강자 전도언과 김기수가 재격돌한다. 대학교 1년 선후배 절친이자 금강급의 세대교체를 책임질 두 선수는 지면 바로 탈락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재회했고, 이들의 승부에도 많은 관심이...
'씨름의 희열' 최정만·노범수·김태하·임태혁 4R 勝→파이널 라운드 진출 2020-02-09 11:22:00
최정만, 박정우, 허선행, 김기수, 이승호, 이준호, 전도언, 손희찬, 노범수까지 총 12명의 선수가 진출했다. 지난 주 방영된 제1경기에서는 윤필재가 허선행을 누르고 파이널 라운드에 선착했다. 제2경기는 최정만과 이준호의 대학교 선후배 맞대결이었다. 1,2,3라운드를 전승으로 통과한 최정만은 4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씨름의 희열’, 파이널 향한 마지막 승부 8강 진출자 결정전 2020-02-08 13:00:00
통과한 윤필재, 임태혁, 김태하, 최정만, 박정우, 허선행, 김기수, 이승호, 이준호, 전도언, 손희찬, 노범수까지 총 12명의 선수가 올랐다. 지난주 방영된 9회에서 윤필재가 허선행을 꺾고 파이널 라운드에 선착하는 모습이 먼저 그려진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8강 진출자 결정전 경기들이 베일을 벗...
'씨름의 희열', 미공개 스틸컷 대방출…16인 완전체 마지막 인증샷 전격 공개 2020-02-05 08:37:00
최정만, 젊은 선수답게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는 손희찬, 허선행 등 사진 속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씨름 선수들이 모여, 경량급 기술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를 개최, 1인자를 가리기까지의 과정을...
‘씨름의 희열’ 윤필재, 파이널 라운드 진출…황찬섭 최종 탈락 2020-02-02 15:59:00
허선행의 맞대결이었다. 8강 진출이 달린 경기인 만큼, 시작 전부터 두 선수의 샅바싸움은 치열하게 전개됐다. 팽팽한 긴장감 속 개시된 두 사람의 경기는 비디오 판독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윤필재의 2:1 승리로 끝났다. 3라운드 당시 허리에 부상을 입었던 허선행은 심한 통증에도 불구하고, 최강자 윤필재를 몰아붙이며...
"윤필재 1초의 승부"…'씨름의 희열',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BEST 3 2020-02-01 11:19:00
승리를 거뒀다. 경기에서 패배한 허선행은 분한 마음에 잠시 녹화 현장을 벗어나 눈물을 흘리고 돌아오는 등 강렬한 승부욕을 발산했다. 하지만 노범수는 전혀 개의치 않고 허선행에게 장난을 치며 현실 친구다운 케미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