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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Z세대 최애 식당"...한국에 온다 2025-09-09 10:17:30
SPC그룹 오너가 차남인 허희수 부사장이 이끄는 쉐이크쉑 운영사 빅바이트컴퍼니가 한국 상륙을 주도했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에 따라 SPC는 전국 주요 도시로의 확장과 배달 전략을 동시에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치폴레는 1993년 미국에서 시작된 멕시칸 패스트푸드 업체다. 부리토, 타코, 볼, 샐러드, 케사디야 등...
배스킨라빈스, AI가 개발한 맛 선보인다 2025-05-15 17:00:13
게 청담을 선택한 이유다. 허희수 SPC 부사장은 이날 강남구 배스킨라빈스 청담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배스킨라빈스가 지난 40년간 축적해 온 브랜드 자산과 고객 신뢰, 기술력, 문화적 감각은 누구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경쟁력"이라며 "그 토대 위에 AI(인공지능) 기술과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등의 요소를...
40주년 배스킨라빈스…허희수 "아이스크림 미래 제시할 것" 2025-05-15 15:03:31
15일 밝혔다. 이날 배스킨라빈스 청담점에서 진행된 미래 전략 비전 발표회에는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C.E.T는 ▲Innovation(혁신) ▲Collaboration(협업) ▲Environment(환경) ▲Technology(기술)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배스킨라빈스의 4가지...
SPC 배스킨라빈스 40주년…허희수 부사장 "미래 브랜드로 진화" 2025-05-15 11:52:06
SPC 배스킨라빈스 40주년…허희수 부사장 "미래 브랜드로 진화" '혁신·협업·환경·기술' 4대 전략 제시…전략매장 청담점 내일 개소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은 15일 "배스킨라빈스는 새로움을 넘어 시장의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
SPC 배스킨라빈스,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대공원에 놀이정원 마련 2025-05-05 09:22:46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23년 시작됐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이날 핑크드림가든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를 맞았다. 배스킨라빈스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 15명을 초청해 화분과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고침] 경제(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 2025-03-05 09:37:4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아빠가 중견그룹 회장이면 34세에 임원” 대기업보다 승진도 빨라 2025-03-05 08:30:43
SPC 3명, 현대와 조선내화가 각각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입사 후 바로 임원에 오른 중견그룹 주요 오너일가로는 김영민 SCG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 후 임원까지 3.8년 걸려"…'초고속 승진' 비법 알고 보니 2025-03-05 07:07:39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다. 함 회장은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13년, 구자준...
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대기업보다 빨라 2025-03-05 06:01:01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해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전...
"정크푸드 아니라고"...햄버거 '2만원' 시대 2024-10-24 16:26:20
2016년부터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인 허희수 SPC 부사장이 파이브가이즈, 인앤아웃과 함께 ‘미국의 3대 버거’로 불리는 쉐이크쉑을 국내에 들여온 것이다. 쉐이크쉑은 한국 론칭 전부터 이미 유명했다. 블로그나 SNS 등을 통해 ‘뉴욕에 가면 꼭 들러야 할 햄버거 맛집’으로 소문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