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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덩이 세월호 기관실'…선체 직립 후 유류품 239점 수습 2018-06-28 15:54:44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미수습자 5명의 흔적 찾기를 다시 이어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증거이기도 하다.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 외판을 추가로 절단해도 구조물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진단한 뒤 객실 협착부위와 기관구역 수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구조안전진단 결과는 다음 달 10일께 나올...
'녹덩이로 굳은 세월호 기관실'…미수습자 흔적 찾기 안간힘 2018-06-28 15:44:32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미수습자 5명의 흔적 찾기를 다시 이어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 외판을 추가로 절단해도 구조물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진단한 뒤 객실 협착부위와 기관구역 수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조안전진단 결과는 다음 달 10일께 나올...
'5명은 어디에…'똑바로 선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시작' 2018-06-25 11:41:29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은 찾지 못했다. 선체 추가수색이 끝나고 나면 세월호 보존·전시방안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 전시하거나 앵커(닻) 등 상징물을 떼어내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거치 장소로는 목포, 안산, 진도 등이 유력하게 논의...
세월호 미수습자 5명 '마지막 수색'…두달간 진행 2018-06-19 11:00:02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의 흔적은 찾지 못한 상태다. 1년간 수색 작업에도 세월호가 옆으로 누워 있어 좌현의 협착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구역은 작업자 안전 문제로 제대로 수색하지 못했다. 지난달 10일 세월호를 똑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에 성공한 뒤 해수부는 직립 작업을 위해 설치했던 철제빔을 제거하고 미수습자...
세월호 가족들 "미수습자 귀환, 진상규명 기대" 2018-05-10 13:13:01
표현했다. 동생 재근(당시 52세) 씨와 조카 혁규(당시 9세) 군의 시신 없는 장례를 치른 미수습자 가족 권오복 씨도 "늦었지만 모두를 다 찾아야죠"라며 애타는 마음을 내비쳤다. 희생자 가족은 참사 진상규명이 선체 바로 세우기를 통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명선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
미수습자 5명 가족 품으로 돌아올까…8월까지 '마지막 수색' 2018-05-10 12:00:10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의 흔적은 찾지 못한 상태다. 1년간 수색 작업에도 세월호가 옆으로 누워 있어 좌현의 협착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구역은 작업자 안전 문제로 제대로 수색하지 못했다. 해수부는 지난달 4일까지 선체 절단물 등에 대한 수색을 모두 마쳤지만, 세월호 직립으로 안전 문제가 해결되면...
세월호 가족들, '디데이' 선언에 마른 침 삼키며 손모아 기도 2018-05-10 09:54:48
조카 혁규(당시 9세) 군의 시신 없는 장례를 치른 미수습자 가족 권오복 씨도 애타는 심정으로 현장을 지켜봤다. 권 씨는 "작년에 세월호를 건져냈을 때도 똑바로 세울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라며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세월호가 바로 서면 가족들이 돌아올 것만 같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선체직립 계약사인...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기, 전국서 추모 열기 2018-04-16 18:45:25
일반인 미수습자 권재근(당시 52세) 씨 형이자 혁규(당시 9세) 군의 큰아버지인 권오복(64)씨도 함께 했다.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는 2014년 영결식을 하지 못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11명에 대한 영결식이 엄수됐다. 전태호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장은 추모사에서 "그날 바다는 저희에게 사랑한다는 말...
'다시 찾아온 네 번째 봄'…진도서 세월호 4주기 추모행사 2018-04-16 10:50:12
52) 씨 형이자 혁규(당시 9세) 군의 큰아버지인 권오복(64)씨도 함께 했다. 추모식은 사회 모든 분야 안전을 기원하는 캠페인, 진도씻김굿 등 식전행사, 추모 영상 상영, 공식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 소방관,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오전 9시부터 진도읍 시가지에서 체육관까지 팻말을 들고 가두행진하며...
세월호 앞에서 흘린 추모의 눈물 "이별이 아닌 다짐의 자리" 2018-04-15 19:42:09
혁규 군의 가족은 제주 이삿짐을 싸느라 분주했을 것이다. 4년 후 15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두고 단원고 학생들을 떠나보내고 혁규 등 미수습자들을 되찾지 못한 원망과 아픔이 세월호가 거치 된 목포신항에 넘쳤다. 오는 5월 말로 예정된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일의 사전 작업이 한창인 목포신항에서는 추모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