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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각 北 황병서 추정인물, 공식행사에 다시 등장 2018-02-15 21:43:00
왼쪽 옆에는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들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황병서는 군복을 벗고 노동당 부부장급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영상에서 확인된 인물이 황병서인 것으로 보인다"라며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있는 사람들을 봤을 때 황병서는 노동당 부부장급으로...
실각 北 황병서 추정인물, 공식행사에 다시 등장 2018-02-15 21:23:50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들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황병서는 군복을 벗고 노동당 부부장급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영상에서 확인된 인물이 황병서인 것으로 보인다"라며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있는 사람들을 봤을 때 황병서는 노동당 부부장급으로 복귀한 것...
[북한단신] 김정일 6주기 맞아 근로단체 결의모임 2017-12-14 22:20:37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태종수·홍승무·홍영칠 등 군수 분야 간부들이 4·25여관에서 환송했으며 근로자와 학생들도 연도에 나와 배웅했다. ▲ 빅토르 칼가노프 러시아 연방 국가방위지휘센터 부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14일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전...
北 군수분야 종사자 "결사대 정신으로 핵무력 더욱 강화할것" 2017-12-14 15:14:19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 같은 날 군수공업대회 참석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열려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이 무대에 올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앞서 북한은 11∼12일 김정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제8차 군수공업대회를 개최했다. yoonik@yna.co.kr (끝) <저작권자(c)...
김정은 "최강 핵강국으로 더 전진"… 대화 응할지 예단 어려워 2017-12-13 17:27:40
군 중장(국방과학원 소속 추정),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과 기념촬영도 했다. 이들은 북한 핵·미사일 개발의 핵심 인사들로 파악된다.조선중앙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김정은)께서 우리의 국방공업을 21세기 첨단의 자립적 국방산업으로 비약시키기 위한 전망목표와 중점목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12-13 16:00:00
군수공업대회 소식을 전하며 태종수, 노광철, 장창하, 전일호, 홍승무, 홍영칠 등이 주석단에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첫날 회의에서는 태종수 노동당 부위원장이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 교훈 등을 평가하는 '보고'를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gRf8KeDANe ■ 청와대 "틸러슨 발언은 '北대화...
베일 벗은 北 핵·미사일 '새 라인업'…수장은 태종수 2017-12-13 14:05:01
태종수, 노광철, 장창하, 전일호, 홍승무, 홍영칠 등이 주석단에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첫날 회의에서는 태종수 노동당 부위원장이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 교훈 등을 평가하는 '보고'를 했다. 주석단 참석자 중 가장 먼저 호명되고 군수산업 종사자들을 대표해 가장 먼저 연설했다는 점에서 태종수는...
北김정은 "핵무력완성, 역사적 승리…최강 핵강국으로 더 전진"(종합) 2017-12-13 08:43:34
추정),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이 참석했다. 북한은 또 이날 목란관과 인민문화궁전에서 당 중앙위원회 주최로 '화성-15' 미사일 개발자들을 위한 축하 연회를 열었다. 중앙통신은 최룡해 당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등이 참석한 연회에서 "연설자들은 오늘의 대승리를 반미 대결전의 최후...
北 군수공업대회 개막…"핵무력 질량적으로 더 강화해야"(종합) 2017-12-12 08:34:45
전일호 군 중장(국방과학원 소속 추정),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이 자리했다. 북한 매체에서 호명되지 않았지만, 대회 주석단 사진에서는 리홍섭 핵무기연구소장과 군수공업 분야의 '원로' 격인 주규창 전 노동당 기계공업부(현재 군수공업부) 부장의 모습도 포착됐다. 반면 북한의 미사일 개발...
北 군수공업대회 개막…"핵무력 질량적으로 더 강화해야" 2017-12-12 07:41:15
소속 추정), 홍승무·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이 자리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정은의 언급 여부에 대해서는 북한 매체가 보도하지 않았다. 중앙통신이 "대회는 계속된다"고 밝힌 점으로 미뤄 군수공업대회는 며칠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김정은의 관련 언급이 추가로 나올지 주목된다. 한편 북한은 이번에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