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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내부 깊은 분열 드러났다…파월 교체 서두르는 트럼프 [글로벌마켓 A/S] 2025-12-31 09:04:16
22배에 달해 일부에게는 고평가로 보일 수 있지만,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더 강력한 수익성과 기술주 비중 확대가 뒷받침하는 환경의 일환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 플랫폼은 싱가포르 기반 중국계 AI 에이전트 기업인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1.1% 올랐다. 기술기업들이 단순 대화형 챗봇이 아닌 업무...
12월 소비자물가 2.3% 상승…고환율發 석유류·농축수산물 들썩(종합) 2025-12-31 09:02:19
3년 만에 상승했다. 2023년(-11.1%)과 지난해(-1.1%)에는 하락세였다. 이 심의관은 "전체적으로 1년 전보다 국제유가는 하락했지만, 환율 상승과 유류세 인하율 축소 등의 영향으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축산물 가격은 4.8%, 수산물 가격은 5.9% 각각 상승했다. 연간 생활물가지수는 2.4%...
작년 반도체 기술인력 4.3% 증가…바이오헬스 4.0%↑ 2025-12-31 06:00:08
만8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산업기술 인력 수급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기술 인력은 고졸 이상 학력자로 사업체에서 연구개발직, 기술직, 생산·정보통신 업무 관련자, 임원 등으로 일하는 이들을 말한다. 2024년 말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인력은...
"2040년 의사 최대 1.1만명 부족"…최종 결론 2025-12-30 20:51:46
13만6,778명·2040년 14만7,034명으로 전망됐다. 추계위는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 독립 심의기구로, 의료 이용량 수준과 AI 영향 등 정책 사항을 논의해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심의를 앞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는 지난 29일 1차 회의에서...
"나이는 더이상 면죄부 아냐"…14세부터 처벌한다는 나라 2025-12-30 18:03:13
14세 이상 청년, 만 70세 이상 노인도 법을 위반하거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되며 만 16세~18세 초범도 처벌을 피할 수 없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에게는 상응하는 교육을 의무화 한다. 중국 검찰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접수된 체포된 청소년(미성년자) 범죄 피의자는 6만5198명으로...
고용시장 한파…중소·중견기업 내년 초 채용 급감 2025-12-30 17:42:13
4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급감했다. 같은 기간 300인 이상 대기업은 5만7000명으로 9.2% 증가했다. 올해 3분기 기준 1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 인원은 120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만 명(7.0%) 감소했다. 채용 인원도 110만5000명으로 6만8000명(5.8%) 줄었다. 채용 인원보다 구인 인원이 더 큰 폭으로 줄면서...
자사주 처분 공격한 SNT에 스맥우리사주조합 "정당 보상" 2025-12-30 17:19:36
77만 주(전체 지분의 1.1%)를 만호제강에 5% 할인된 가격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우리사주조합에 100만 주(1.5%)를 무상 출연하고, 90만여 주(1.3%)는 20% 할인된 가격에 매각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들을 모두 합치면 스맥 전체 지분의 약 4% 규모다. 현 경영진 측의 우호 지분은 14%로 추산되며 이번 매각 지분을 더하면...
"사람 안 뽑습니다"…취업 더 어려워진다 2025-12-30 13:03:48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7% 줄었다. 미충원율은 1.1%포인트 줄어든 8.4%다. 미충원 인원이 많은 산업은 제조업과 운수·창고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도매·소매업 등이었다.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주된 이유로는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26.9%)이 가장 많았고, '임금수준...
"일자리 없어" 우울한 연말연초…기업 채용 6만명 줄인다 2025-12-30 12:14:54
감소폭(-9만 명)이 채용 감소폭(-6만8000명)보다 더 컸다. 이로 인해 적극적으로 사람을 찾았음에도 뽑지 못한 '미충원인원'은 10만1000명으로 17.7% 감소했고, 미충원율도 8.4%로 1.1%포인트 하락했다. ‘사람을 못 구해서’ 채용을 못 하는 상황이 아니라, 아예 채용 수요 자체를 줄인다는 의미다. 산업별로...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가상대결 '접전' [조원씨앤아이] 2025-12-30 10:42:40
1.1% 등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는 긍정 평가가 50.5%, 부정 평가는 44.6%이었다. 이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폰 가상번호 100%, 성·연령대·지역별 비례 할당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