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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2026-01-01 12:32:43
위약금을 설정할 수 있다. 다만 변경된 기준을 적용받으려면 사업자가 위약금 기준을 소비자에게 문자메시지 등 알기 쉬운 방법으로 사전에 고지해야 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다크 팩토리에 가깝다. 다크 팩토리는 사람 대신 로봇이 생산 공정에 투입돼 실내조명이 없는 어두운 공장을 뜻한다. 실제 일부 라인은 자연광과 부분 조명만 켜둬 어두침침한 상태였다. 다만 실제 현장 곳곳에는 설비와 생산품 점검을 위한 인력들이 배치돼 완전 자동화와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말 한마디면 해결된다”…올해부터 확 바뀌는 정부 서비스 2026-01-01 12:00:09
기관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이 줄어든다. 정부24는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로 개편돼 행정용어를 몰라도 일상 언어만으로 필요한 정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새해부터 국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자치·안전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민원은 한 번에, 정부 혜택 말로 찾는다 행정안전부는 ...
중기부, '노쇼' 피해 소상공인에 법률상담 지원…매년 실태조사 2026-01-01 12:00:07
작년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외식업 점포 214곳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겪었다고 답했다. 피해를 본 점포들은 3년간 노쇼 피해가 평균 8.6회 발생했다고 했다. 노쇼 1회당 평균 손실액은 44만3천원으로 집계됐다. 또 피해 점포의 35%는 노쇼 피해 이후 손해 배상 청구나 고소 등 법적...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206.27%(24위)씩 올랐다. 가스터빈·원전 등 전 세계적인 발전 설비 수요 확대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이 1월 2일 36위(11조5천685억원)에서 30일 10위(48조2342억원)로 뛰었다. 지난해 코스피 상승장을 이끈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 상승률은 274.35%로 14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의 호조세에 중간 지주사인...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케이스탯리서치가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2025년 12월 28~30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화 면접 조사에서 오 시장은 37%, 정 구청장은 34%의 지지율을 얻었다. 오차범위(±3.5%p) 내 박빙의 결과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4%, 모름·무응답은 3%, 그 외 인물을 택한 사...
수출 7천억달러 이후의 과제…거세지는 '무역장벽' 올해가 문제 2026-01-01 10:05:04
초만 해도 미국발 관세 충격과 보호무역 확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수출이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실제로 상반기 수출은 감소세를 보였지만 하반기 들어 대미 관세 협상 타결 등 통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지난해 6월부터 7개월 연속 월 기준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1개월새 10배 폭등"...작년 코스피 최고 상승 종목 2026-01-01 08:29:41
329.06%(10위), 두산2우B 328.78%(11위), 두산 206.27%(24위)씩 올랐다. 가스터빈·원전 등 전 세계적인 발전 설비 수요 확대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이 1월 2일 36위(11조5천685억원)에서 30일 10위(48조2천342억원)로 뛰었다. 지난해 코스피 상승장을 이끈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 상승률은 274.35%로 14위에...
올해 코스피 상승률 1·2위는 '개발 호재' 동양고속·천일고속 2026-01-01 07:05:00
329.06%(10위), 두산2우B[000157] 328.78%(11위), 두산[000150] 206.27%(24위)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이 1월 2일 36위(11조5천685억원) 30일 10위(48조2천342억원)로 뛰었다. 가스터빈·원전 등 전 세계적인 발전 설비 수요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코스피 상승장을 견인했던 반도체 '투 톱' ...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따르면 유럽 소비자는 테무와 같은 플랫폼으로 평균 24%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렸다. 하지만 부정적 영향은 무시하기 어렵다. '산업의 사막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2년간 섬유·의류 업계 일자리 25만 개가 사라졌다.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신발·섬유 산업의 대량 실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