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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레칼레 '풀라인업' 완성…"라이프스타일 따라 선택가능" 2024-10-16 12:00:43
하이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고객을 겨냥했다. 400V 기술 기반의 105kWh CATL 배터리를 장착한 그레칼레 폴고레는 100% 이탈리아에서 설계, 개발 및 생산된다. 최대 820Nm의 토크를 발휘해 성능을 즐길 수 있으며 최고 출력 410kW 및 최고 속도 220km/h까지 낼 수 있다. 특히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 럭셔리 전기차 '그레칼레 폴고레' 국내 첫 공개 2024-10-16 09:00:00
담았다. 폴고레는 100% 이탈리아에서 설계·개발·생산된다. 400V(볼트) 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105kWh(킬로와트시) 용량의 CATL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최대 820Nm의 토크와 최고 출력 410㎾, 최고 시속 220㎞의 주행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다비데 다네신 마세라티 엔지니어링 총괄은 "그레칼레는 스포티함과 우아함...
가성비에 첨단기술까지…EV3·캐스퍼 일렉트릭 '캐즘' 넘어설까 2024-08-07 16:11:23
탑재된 4세대 배터리는 셀 단위의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동일한 400V 시스템이 탑재된 니로 EV보다 에너지 밀도를 약 22% 높였다. 아울러 더욱 많은 배터리 셀을 탑재할 수 있도록 구조도 바꿨다. 기존엔 배터리 및 전류를 제어하는 BMU(배터리 관리 유닛), CMU(셀 모니터링 유닛), PRA(파워 릴레이 어셈블리)와 같은 여...
4년 만에 살아나는 '산업의 쌀' MLCC 2024-07-22 16:16:35
독자 개발하고 내부 전극 구조를 변경한 게 특징으로 꼽힌다. 보통 전기차는 400V BMS를 사용한다. 2000V BMS는 400V 대비 충전 시간이 짧고 차체 경량화, 설계 공간 확보 등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장조사업체 모르도르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고전압 MLCC 시장은 2024년 40억달러에서 2029년 110억달러로 연평균 약 22...
삼성전기, 고전압에도 동작하는 전기차용 2천V MLCC 개발 2024-07-17 10:10:56
시험 규격인 AEC-Q200 인증도 획득했다고 삼성전기는 설명했다. 통상 전기차는 400V BMS를 사용하는데, 최근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순수전기차(BEV)를 중심으로 800V 고전압 BMS가 적용되는 추세다. 800V BMS는 기존 400V 대비 충전 시간 단축, 차체 경량화, 설계 공간 확보 등 이점이 있다. 삼성전기는 800V 고전압...
'전기차 대중화 선도' EV3, 첨단기술은 빼곡 가격은 합리적 2024-07-17 08:30:01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하고자 같은 400V 전압 시스템을 갖춘 니로 EV보다 배터리 셀 기준 에너지 밀도를 22% 높였다. EV6, EV6에 이어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 전기차의 진화를 꾀한 셈이다. 다만 '대중화'를 지향하는 만큼 EV3는 보조금 수령 시 3천만원 중반 가격대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EV3 개발을...
전기 SUV 출사표 던진 지프…'왜고니어 S' 최초 공개 2024-05-31 15:14:12
했다. 파워트레인은 고객이 쉽고 빠르게 충전할 수 있도록 400V, 100kWh 대용량 배터리 팩을 탑재했다. DC 급속 충전기 사용 시 23분 만에 2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왜고니어 S는 올가을 미국과 캐나다에 먼저 출시되며, 이후 전 세계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프로모션보다 지프·푸조 브랜드 끌어올려 고객 늘리겠다" 2024-04-01 13:23:52
차체 크기는 지프의 콤팩트 모델 레니게이드보다 작다. 400V 전기 모터 탑재로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6.5㎏·m의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기존 지프 차종보다 저렴한 5000만원대로 예상된다. 푸조는 308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을 추가한다. 방 대표는 "올해는 고객과의 만남을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만들기...
현대차그룹, 'E-핏' 높은 충전 경험 제공 눈길 2024-03-24 10:01:51
최대출력 350kw 사양의 충전기가 설치돼 있다. 이를 통해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을 갖춘 아이오닉 5를 배터리 충전량 10%부터 80%까지 약 18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현대차그룹은 400/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와 최대출력 350kw의 자체 충전 서비스를 동시에 갖췄다. 그룹 내부 통계에...
삼성전기, 전기차용 고압 MLCC 개발…전장 라인업 확대 2024-03-19 09:40:36
최대 400V의 전압을 사용하는데, 이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고압 MLCC가 필요하다. 새 제품은 전기차 충전 시스템의 핵심인 온보드 충전기(OBC)에 탑재된다. 온보드 충전기는 외부 충전기에서 전력을 받아 차량 내 배터리를 충전하는 장치로, 주행 성능과 한 번에 충전 가능한 전기량 등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