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증권사 앱 설치 2배 늘 때…코인거래소 앱은 '반토막' 2026-01-27 17:48:14
1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증권사 앱 신규 설치 건수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암호화폐시장 침체 속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자 투자자 관심이 주식시장으로 옮겨간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2100km 걸쳐 30cm 쌓인 눈…美 관통한 눈폭풍 2026-01-27 16:29:49
본토 48개 주 전체의 평균 기온이 2014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급격하게 기온이 내리면서 사망자가 늘고 있다. 현재까지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시 당국은 지난 24부터 현재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외에서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와 오하이오주에서는...
'치명률 75%' 바이러스 공포…대이동 코앞 '불안' 2026-01-27 16:29:09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어지러움과 의식 장애 같은 신경학적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심할 경우 뇌염과 발작을 일으키며, 24∼48시간 내 혼수상태에 빠질 위험도 있다. 니파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 공중보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병원체로 지정한 감염병이다....
美관세 불확실성에도 상승한 코스피…"타코 트레이드 대응"(종합) 2026-01-27 16:25:12
트럼프 대통령이 지목한 업종들은 소폭 하락했지만, 장 초반에 비해 낙폭을 크게 줄였다. 종목별로 보면 현대차[005380](-0.81%), 기아[000270](-1.10%) 등 자동차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현대차의 경우 46만9천원까지 밀렸다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48만8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과거 사례를 비춰볼 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인도서 확산 조짐…춘제 앞둔 中 우려 2026-01-27 16:20:54
48시간 이내에 혼수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니파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향후 국제 공중보건 위기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병원체로 분류한 감염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해 9월 8일 질병관리청이 국내 제1급 감염병으로 새로 지정한 바 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특징주] 트럼프 관세 인상 우려에 현대차 등 자동차주 하락(종합) 2026-01-27 16:15:29
행정부의 관세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현대차는 전장 대비 0.81% 내린 48만8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46만9천원까지 낙폭을 키웠으나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을 줄였다. 기아[000270]도 1.10% 내린 15만3천500원에 장을 마쳤으며 현대모비스[012330](-1.18%)도 하락했다. 이날 개장 전 도널...
트럼프 또 손바닥 뒤집듯…48시간 만에 미네소타 강공 접어 2026-01-27 16:13:53
손바닥 뒤집듯…48시간 만에 미네소타 강공 접어 여론 악화에 공화 의원들까지 비판 가세…트럼프, 민주 주지사에 타협 신호 '강경책 주도' 보비노 대장 떠나고 '선별 단속' 호먼 급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시위대 사망 사건과...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48개 주 전체의 평균 기온이 2014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뉴욕시에는 수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시 당국은 지난 24부터 현재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외에서 8명이...
中, 작년 車수입 48만대·전년比 32%↓…16년만에 최저 수준 2026-01-27 12:34:26
車수입 48만대·전년比 32%↓…16년만에 최저 수준 전기차 출시 확대·소비자 구매력 약화 영향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의 작년 자동차 수입량이 48만대를 기록,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현지 언론 IT즈자는 추이둥수 중국승용차협회 사무총장 발언을 인용해 중국의 작년...
러, 북한에 시베리아산 밀가루 540t 운송…올들어 처음 2026-01-27 10:37:42
330만달러(약 48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이는 러시아가 같은 기간 북한에 수출한 전체 농산물의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수치다. 북한은 또 쿠즈바스를 포함한 러시아 연구센터에 농업 전문가들을 파견해 현대적 경작 비결을 습득하고 작물 품종을 확대하는 데 주력해왔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