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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해안 `90분`… 동서고속도로 30일 개통 2017-06-12 07:59:54
양양 설악산·하조대·낙산사 등 강원 북부와 설악권 관광지로 단숨에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서울∼동홍천 구간에 이어 이 구간이 개통하면 서울∼양양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른 서해∼수도권∼강원권∼동해를 연결하는 국가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물류와 문화 교류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 여름철...
수도권∼동해안 90분대 시대…동서고속도로 30일 개통 2017-06-11 11:00:21
양양 설악산·하조대·낙산사 등 강원 북부와 설악권 관광지로 단숨에 이동할 수 있다. 서해∼수도권∼강원권∼동해를 연결하는 국가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물류와 문화 교류 활성화도 기대된다. 여름철 상습 정체가 빚어지는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44호·56호의 교통량 분담으로 교통 지정체 해소 효과도 클 것이라는...
일본인 관광객 1천여명 크루즈 타고 속초항 입항 2017-05-31 15:17:27
4개 코스로 나눠 설악산과 낙산사, 영랑호와 청초호, 속초시립박물관, 속초관광수산시장 등을 둘러봤다. 코스타네오로만티카호는 다음 달 27일과 8월 20일, 9월 21일 등 앞으로 3차례 더 일본인 관광객을 태우고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앞서 속초항에는 7만5천t급 코스타빅토리아호가 지난 1일부터 지난 30일까지 6회...
[여행의 향기] 큰 숨 들이켜 솔내음 한가득…숲길 거닐며 초록빛 쉼표를 찍다 2017-05-28 16:19:38
거닐고, 푸른 바다가 펼쳐진 낙산사에서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다. 양양군청 문화관광과싱그러운 초여름 숲 용봉산자연휴양림용봉산은 해발 381m로 야트막하고, 기슭에 자연휴양림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다.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고 만지고 보고 체험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자연 체험 공간도...
홍천 대안학교 팔렬중 전교생 국토순례 나선다 2017-05-26 15:16:11
교사들은 고성 왕곡마을, 청간정, 낙산사, 38선 휴게소, 경포 생태습지원, 선교장 등을 거쳐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는 것으로 국토순례를 마칠 예정이다. 이들은 캠핑장에서 텐트를 치고 식사를 만들어 먹으며 직접 숙식을 해결할 계획이다. 국토순례는 5월 한 달간 '환경을 생각하자'라는 주제로 진행해온...
마음도 대배우…박정자 등 연극배우 강릉산불 돕기 '바자' 2017-05-22 15:54:23
마음이 매우 아팠다"라며 "과거 산불로 낙산사가 탈 때도 내 집이 타는 것 같았는데 여기 살지 않지만 아름다운 곳이니까 아끼고 싶어 바자를 계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윤석화는 모자와 안경을 내놓겠다고 이날 밝혔다. 손숙과 박정자 등은 스카프 등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듣고 영화배우 안성기, 배우...
양양서 흰목물떼새·수리부엉이 희귀조류 잇따라 발견(종합) 2017-05-18 15:31:43
양양지역에서는 낙산사 경내에서 새끼 4마리를 부화한 수리부엉이 한 쌍이 예불 중이던 스님에 의해 발견돼 관광객과 신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장에는 수리부엉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생태사진작가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의상대 뒤편 절벽 바위틈에 둥지를 튼 수리부엉이는 낮에는 휴식을 취하다가 밤이...
[검은 재앙 산불] ①5월 신록에 드리워진 12년 전 '화마 상처' 2017-05-17 05:05:01
'화마 상처' 녹음으로 뒤덮인 2005년 양양·낙산사 산불현장…속살 상처는 '여전' "10여년 복구작업으로 상당 부분 치유…이전 모습 회복까진 수십년 걸려"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오랜 시간 힘들었지만 국민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이만큼 치유가 됐습니다. 하지만 산불 이전 모습을 되찾기까지는...
이례적 5월 대형산불…산불대응 매뉴얼 바꿔야 하나 2017-05-11 10:18:01
낙산사를 송두리째 삼켜버린 2005년 양양산불 모두가 4월에 발생했다. 301㏊의 산림에 77채의 건물피해를 준 1998년 강릉 사천 산불과 180㏊의 산림에 59채의 건물피해를 준 속초 청대산 산불, 430㏊의 산림에 4채의 건물피해를 준 강릉 옥계 산불은 3월에 발생했다. 이처럼 대형산불이 3∼4월에 발생해온 동해안에서는...
[연합시론] 애써 가꾼 산림, 산불로 허망하게 태워서야 2017-05-07 19:25:39
산불 때는 천년고찰 낙산사가 잿더미로 변해 국민 가슴에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그 후로는 큰 산불이 없었는데 올해 들어 다시 산불이 꼬리를 물고 있다니 영문을 모를 일이다. 실제로 두 달 전인 3월 초순에도 강릉 옥계면에서 불이 나 임야 75ha가 소실됐다. 자연환경에 큰 변화가 없다면 결국 사람이 문제일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