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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제국' 하이브 뒤흔든 내분…문제는 '한지붕 11가족' 2024-05-01 18:15:44
BTS(방탄소년단)를 배출한 국내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와 어도어(하이브의 자회사) 민희진 대표의 폭로전이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 22일 하이브가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해 독립을 시도했다”며 내부감사에 전격 나선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맞서 민 대표는 25일 장장 2시간에 걸친...
"배임 아니라 배민"이라더니…내분 직전 민희진 카톡 화제 2024-04-30 11:25:39
화제가 되는 가운데 내분이 일기 직전 그와 뮤직비디오 감독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화제다. 지난 29일 뉴진스 신곡 '버블검(Bubble Gum)' 뮤직비디오 이영음 감독은 자신의 SNS에 민희진 대표와 나눈 채팅 일부를 캡처해 올렸다. 민희진은 이영음 감독에게 인사를 건네며 '''버블검' 가편은 어떻게...
외신, 민희진 vs 하이브 분쟁에 "K팝 성장통…권력투쟁 강타" 2024-04-26 14:18:07
중 하나인 K팝에서 최근에 내분이 일어났다"며 "K팝 산업을 강타한 여러 분쟁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카카오-SM엔터테인먼트 간의 경영권 분쟁과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 간의 분쟁을 소개하며 "K팝 산업이 단기적으로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AFP 통신은 "K팝 센세이션인 그룹 BTS의 뒤에...
'하이브-민희진 내분'에 외신도 관심…"K팝 산업 권력투쟁 강타" 2024-04-26 09:29:14
'하이브-민희진 내분'에 외신도 관심…"K팝 산업 권력투쟁 강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극한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외신들도 이번 사태를 상세히 보도했다. K팝으로 세계 무대를 휩쓴 방탄소년단(BTS)과 최근 인기몰이 중인 뉴진스를 키워낸 회사 내부에서...
'같은 회사 식구 맞나?'…부메랑 맞은 하이브 표 멀티 레이블 2024-04-24 19:29:01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의 내분으로 격랑에 빠졌다. 어도어 경영진들의 경영권 탈취 의혹에서 시작된 이번 사태는 자회사 간 표절 의혹, 멀티 레이블 체제 부작용 문제로 번지며 단기간에 국내 굴지의 엔터 기업으로 성장한 하이브에도 큰 숙제를 안기게 됐다. 어도어는 2021년 하이브의 레이블인 쏘스뮤직에서 물적분할돼...
"민희진, 하이브의 잠재적 폭탄"…1년 전 예언 글 '소름' 2024-04-24 15:50:29
내분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그때의 충격을 떠올렸다. 22~23일 하이브 주가는 8% 하락하며 시가총액 8000억원을 날렸다. 이런 가운데 1년 전 주식 게시판에 이번 사태를 예언했던 글이 주목을 끈다. 지난해 1월 하이브 주식 게시판에는 "뉴진스는 문제없지만 민희진은 문제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당시 투자자...
하이브 내분 사태에…시총 9천억 증발 2024-04-23 17:37:18
이해하기 어려운 내분 사태에 빠졌습니다. 걸그룹 뉴진스를 키워낸 자회사 어도어의 경영진과 하이브 측이 정면 대립하면서 이제 진실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주들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불과 이틀새, 하이브 시가총액이 9천억 원 가까이 사라졌습니다. 유오성 기자입니다. [기자] 하이브 시가총액이...
'신사옥 해프닝' 웃을 일 아니네…가지 많은 하이브 '뒤숭숭' 2024-04-22 19:00:01
빌리프랩, 쏘스뮤직,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OZ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등이 있다. 각 레이블은 독립성과 독창성을 유지하면서 창작 활동에 집중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왔으나 이번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 등 내분이 표면화되면서 새로운 분기점을 맞게 됐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뉴진스 키운 민희진 반란"…하이브 주가 8%↓ 2024-04-22 17:58:37
받는다. 뉴진스의 음악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뉴진스는 다음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하이브의 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해 23만8500원까지 올랐으나 민 대표의 ‘내분’ 논란이 불거지면서 오후 1시부터 급락해 7.81% 하락한 21만2500원에 장을...
'뉴진스' 컴백 앞두고 날벼락…하이브, 하루 새 7500억 날렸다 2024-04-22 17:24:30
뉴진스는 하이브의 간판 역할을 맡고 있다. 내분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자 종목 토론방에는 '괜히 투자했다'는 하소연이 넘쳐나고 있다. 한 주주는 "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선 이미지가 중요한데, 미래가 암울합니다"라며 한탄했다. 다른 주주는 "민 대표에게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분개했다. '엎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