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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상속세 폭탄에…삼성家 '세 모녀' 주식 3조 내다 팔았다 2024-07-17 08:24:50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주사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며 현대백화점 지분 1809억원어치를 팔았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도 1359억원의 주식을 매도했다. 형제 간 계열 분리에 나선 효성그룹이 지주사를 분리하면서 조 부회장이 쥐고 있던 효성중공업 지분을 처분한 것이다. 이어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1년 반만에 주식 5조 팔았다 2024-07-17 06:17:05
효성그룹이 지주사를 분리하면서 조 부회장이 쥐고 있던 효성중공업 지분을 매도한 것이다. 이어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1천17억원),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938억원),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776억원),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720억원),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676억원) 순이었다. 반면 대기업 오너...
오너일가, 1년반새 주식 5조 팔아…삼성家 세모녀 3.3조 처분 2024-07-17 06:01:01
효성그룹이 지주사를 분리하면서 조 부회장이 쥐고 있던 효성중공업 지분을 매도한 것이다. 이어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1천17억원),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938억원),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776억원),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720억원),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676억원) 순이었다. 반면 대기업 오너...
[단독] 두산로보틱스, 밥캣 100% 자회사로 품는다 2024-07-11 16:32:04
롯데 CJ 네이버 등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7위권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지주사인 (주)두산의 주가는 올해들어 157% 상승하면서 주요 그룹 지주사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도 SMR 사업에 대한 재평가와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으로 기업가치가 연초 대비 급등했다. '밸류업' 기조에 맞춰 한단계...
HS효성 조현상 부회장 "계열분리 시간 걸려…연내 쉽지 않을 것" 2024-07-01 11:38:15
지주사 HS효성을 이끄는 조현상 부회장은 효성의 계열 분리 작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계열 분리 시점에 대해 "연내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금융, 보험사 '멀티입찰' 추진...몸값 낮추기 '총력' 2024-06-27 17:35:37
위한 실사 절차를 밟으면서, 동시에 롯데손해보험 공개입찰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보험사 쇼핑에 나선 배경에는 국내 5대 금융지주사 가운데 가장 은행편향된 포트폴리오가 있습니다. 우리금융이 보유한 자회사는 15개에 달하는데, 지난해 순이익이 사실상 전부 우리은행에서 나올...
[단독]우리금융, 롯데손보 M&A 철수 가닥...성사 '안갯속' 2024-06-26 18:35:21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PEF)가 롯데손해보험 실사를 진행했다. 유력한 인수 후보였던 우리금융지주는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중국 다자보험그룹으로부터 동양생명·ABL생명을 패키지로 인수하기로 한 만큼 당분간 생명보험사 인수 작업에 집중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지주사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교보생명 역시...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日롯데홀딩스 사내이사에 한·일 양국 경영 모두 참여 2024-06-26 17:43:32
통과시켰다. 롯데홀딩스는 일본 롯데의 지주사이자, 한·일 롯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롯데그룹 지배구조는 부동산 기업 광윤사(일본)→롯데홀딩스(일본)→호텔롯데(한국)→롯데지주(한국)→국내 계열사로 이뤄져 있다. 롯데홀딩스 관계자는 “신 전무가 노무라증권, 롯데파이낸셜, 롯데홀딩스 경영전략실 등을...
롯데 3세 승계 본격화...신유열, 日 롯데홀딩스 사내이사로 2024-06-26 16:45:02
전무가 일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26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개최된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신 전무는 한국과 일본 지주사에서 각각 임원직을 맡게 됐다. 이는 신 전무가 2020년 부장으로 입사한지 4...
큰아버지 반대에도…'롯데 3세' 신유열 경영승계 본격화 [종합] 2024-06-26 16:30:07
일본 롯데그룹의 지주사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신 전무가 롯데 지배구조 상단에 위치한 롯데홀딩스의 경영진에 이름을 올리면서 본격 경영 승계 수순을 밟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26일 도쿄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 전무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2020년 롯데홀딩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