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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7년, 땅 위 한 달…'맴맴' 애절한 세레나데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1-08-06 18:06:32
매미의 소리가 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에 사는 매미 13종 가운데 가장 큰 종은 말매미다. 몸길이 4~5㎝에 날개 길이가 6~7㎝나 된다. 소리도 그만큼 크다. 다른 수컷들과 경쟁하기 위해 최대한 힘껏 소리를 낸다. 최대 음역이 80데시벨(dB)을 넘는다. 진공청소기나 믹서기 소음보다 높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대...
냉방병으로 마르고 닳은 피부 구출하기 2021-08-05 11:28:00
주의가 필요하다. 매미가 시끄럽게 울 정도로 덥기 때문에 스킨케어를 최대한 가볍게 바르는 것이 좋지만 유수분 밸런스가 오늘내일하고 있다면 진피층까지 보습을 부여해 탄탄하게 보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따라서 진정 세럼 텍스처가 깊숙이 스며든 다음 크림으로 마무리해줄 것.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 앰플세럼...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공포영화 '티탄'…두번째 여성감독 수상(종합) 2021-07-18 05:21:33
매미'는 학생 경쟁 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서 2등상을 받았다. 2019년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특별 게스트로 개막식에 참석했고 송강호는 심사위원으로 함께 했다. '비상선언'에 출연한 이병헌은 여우주연상을 시상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프랑스 공포영화 '티탄' 2021-07-18 03:51:14
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 얼굴 앞에서'가 올해 신설된 칸 프리미어 부문에서, 한재림 감독의 재난 영화 '비상선언'이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됐다. 윤대원 감독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졸업작품 '매미'는 학생 경쟁 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서 2등상을 받았다. merciel@yna.co.kr...
한예종 졸업 작품으로 칸 2등…단편 '매미' 연출한 윤대원 2021-07-16 11:07:05
윤 감독의 '매미'는 17분짜리 단편 영화로 서울 남산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트랜스젠더 '창현'의 이야기를 통해 육체에 갇힌 성 정체성을 그려냈다. 영화에 대해 윤 감독은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시도가 있어 말하기 조심스럽다"며 "긴장감있는 장르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윤...
한예종 윤대원 단편 '매미',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2등상 2021-07-16 07:19:53
한예종 윤대원 단편 '매미',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2등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시나리오도 없이 제작 지원 받았다" 원래 애니메이션 전공…"이제는 장편영화 찍어보고 싶다"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제74회 칸 국제 영화제 학생 경쟁 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해충에 왜 특정 집단 이름을"…'집시나방' 명칭 사용 중단 2021-07-11 03:27:40
이 나방은 한국에서는 매미나방으로 불리지만, 영어권에선 집시나방으로 통한다. 집시나방의 애벌레는 다양한 나뭇잎을 대량으로 먹어 치우기 때문에 산림 생태계에 적지 않은 피해를 준다. 온몸에 털이 난 애벌레의 외양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는 상황에서 '집시'라는 특정 집단의 명칭을 붙인 것은...
칸 영화제, 우여곡절 끝에 개막…송강호 심사위원 등판 2021-07-06 08:43:48
영상원 영화과 윤대원 씨의 졸업작품 '매미'도 학생 영화상인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 받았다. '비상선언'을 송강호와 함께한 이병헌은 17일 한국 배우 최초로 폐막식 시상자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나라다. 누적 확진자는 5일 기준 578만6천999명으로...
사상 첫 7월의 칸 영화제…프랑스 델타 변이 확산 우려 속 개막 2021-07-06 07:30:00
매미'도 학생 영화상인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받았다. 이번 칸 영화제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프랑스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프랑스는 칸 영화제 개최를 한 달여 앞둔 지난달 9일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차등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경을 열었다. 지난달 30일부터는...
발 밑은 아찔, 가슴은 철렁…다리야, 하늘을 달려볼까 2021-07-01 17:14:47
순창군 적성강변 임동마을 매미 터에서 보면 산의 모습이 비녀를 꽂은 여인이 누워 달을 보며 창(唱)을 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한다. 계단 입구에서 채계산 출렁다리까지는 295m. 천천히 걸어도 20분이면 오를 수 있다. 출렁다리는 바닥 아래가 훤히 보이는 철제판(스틸 그레이팅)으로 돼 있다. 지면에서 출렁다리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