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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꺼져가는 성장엔진, 다시 불붙여라 2024-12-31 17:22:28
이유가 아니라 우리의 정치 수준과 사회 시스템의 민낯이라는 외부의 조롱에 항변하기도 힘들다. 올해 경제 전망도 극히 어둡다. 한국은행의 올 성장률 전망치는 1.9%다. 민간 연구소와 골드만삭스, 씨티 등 해외 투자은행의 예상치는 이보다 더 낮은 1.6~1.8%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에 따른 통상 리스크만 감안했지,...
주진우 "한덕수 탄핵안 표결 후 이재명 미소…민주당 민낯" 2024-12-28 17:57:38
그러면서 "이 대표의 미소는 민주당의 민낯을 국민 앞에 보여준 역사적 한 장면이다.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과 위증교사 사건을 방탄하기 위해 29번째 탄핵안을 발의했다"며 "고환율은 민생 경제에 직격탄"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본회의장에서 ‘한덕수 탄핵안’ 표결 후 자리로 돌아오면서 미소를 짓는...
"협력보다 대립을 택했다"…외신, 한국정치의 '민낯' 긴급타전 2024-12-28 12:33:01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탄핵소추된 것과 관련해 주요 외신들이 한국의 정국 상황을 자세히 보도하며 다양한 분석을 쏟아냈다. 특히 외신들은 '12·3 계엄사태'로 촉발된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여야가 사태 해결을 위한 협력보다는 대립을 택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미국...
평양냉면·민희진·계엄까지…2024 한국을 흔든 10대 사건 2024-12-26 06:55:16
난? 하이브의 민낯? 산업계 뒤흔든 경영권 분쟁 “맞다이로 들어와 개저씨들아.”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었다. 지난 4월 25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은 파격적인 형식과 내용으로 가득했다. 이날 130분 넘게 생중계된 회견에서 민 전 대표는 하이브에 대한 폭로성 발언을 쏟아냈다. 경영권...
조국 '옥중 서신' 공개…"자유 다시 찾는 날, 새로 시작" 2024-12-23 19:37:22
사태를 계기로 국민은 윤석열의 생생한 민낯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극우 유튜버 수준의 인식을 갖고 국가 권력을 전제 군주처럼 사용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었던 것"이라며 "그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강화하기 위해 언제나 권력을 극단적으로 사용하는 괴물"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
'청불' 영화인데 100만이나 봤다…본적 없는 수위에 흥행 '히든페이스' 2024-12-22 17:17:56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부터 지금껏 본 적 없는 충격적 설정, 위태로운 관계 속 벗겨지는 비밀을 그린 전개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장르적 재미로 20대부터 50대 관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관객들은 "인간의 지나친 소유욕의 결과를 잘 표현한 작품",...
[고침] 경제(대출 연체한 개인·자영업자 614만명…연체잔…) 2024-12-15 11:48:18
614만명이나 된다는 것은 우리 경제의 민낯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수치"라며 "이를 방치할 경우 가계부채 위기가 경제 전반의 리스크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전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은 덜었지만, 당분간 정국 혼란이 이어지면서 가뜩이나 부진한 내수가 더욱 위축...
대출 연체한 개인·자영업자 614만명…연체잔액 50조원 육박 2024-12-15 06:05:02
614만명이나 된다는 것은 우리 경제의 민낯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수치"라며 "이를 방치할 경우 가계부채 위기가 경제 전반의 리스크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전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은 덜었지만, 당분간 정국 혼란이 이어지면서 가뜩이나 부진한 내수가 더욱 위축...
"민낯에 안경 쓰면 0점"…교수 공지에 '시끌' 2024-11-22 16:29:31
인천의 한 대학교수가 발표 수업 시간에 과도한 복장 준수를 요구했다는 학생 반발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모 대학 총학생회는 전공수업 발표 시간에 특정 복장을 요구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감점하겠다고 공지한 A 교수에 대한 정식 조사를 학교 측에 요구했다....
디지털 대변혁 시대 내로남불[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4-11-18 18:19:27
민낯이 드러나고, 아! 내 능력이 내 것이 아니라 조직의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자본주의에서 부를 결정하는 방식도 이와 비슷하다. 대부분 상대방보다 탁월한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입찰에서 0.1점만 더 높게 점수를 받으면 수주한다. 그렇게 하여 부가 점점 위로 몰려가고 금액도 커지지만 여전히 상대방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