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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106회, 유지인 유전자검사 + 이상숙 자수…두 엄마의 모정에 "시청률 UP" 2014-12-16 10:51:22
한비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란은 복희(김혜선 분)의 거짓에 속아 지금까지 현수에게 차갑게 대한 것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세란은 현수가 일하던 주방에 가서 현수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미안함과 자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한편 현수의 유괴범이자 현수를 키워준 엄마인 우순정은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기자에게 김혜선 패악 폭로 “진짜 청담동 스캔들” 2014-12-16 10:00:10
복희의 만행을 폭로했다. 12월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6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의 진짜 모습을 폭로하기 위해 기자를 만나는 현수(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계속 접촉을 시도했던 기자와 연락이 닿았다. 기자는 현수에게 “진실을 얘기하고 싶으시다고요?”라고...
‘청담동 스캔들’ 반효정, 유지인에게 “최정윤이 업둥이야” 2014-12-16 09:09:53
가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세란은 복희에게 실토하게 하고 싶었지만 복희의 입에서 나오는 말 더 이상 믿을 수 없었다. 세란은 장씨에게 “지난 번에 업둥이 하나 찾으셨다고 하셨죠?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장씨는 “봐도 봐도 네 딸 같다고 생각했어. 얼굴만이 아닌 성품까지”라며 “은현수씨다”라고 말했...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은 진짜 딸을 알고 있어!” 확신 2014-12-16 08:49:57
“그러니까 복희가 가지고 온 검사지도 진짜라는 말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세란은 “그럼 내 딸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와서 진짜 유전자 검사를 했다 그 말이구나”라며 충격에 빠졌다. 한비서는 고개를 끄덕였고 세란은 “복희는 진짜 딸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어!”라고 확신했다. 세란은 진정하려고 노력하며...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사희, 유지인 앞에서 또 연극 ‘혈육 같은 친구?’ 황당 2014-12-16 08:37:21
진심을 드러내지 않았다. 복희는 세란이 자신을 신뢰한다고 생각하고 “힘들긴. 힘들기야 회사 때문에 힘들지. 회사 때문에 걱정이야. 중국에 공장을 짓는데 자금이 좀 딸리네. 지난 번에 남회장님이 어음까지 대주셨는데 그것 가지고는 급한 불이 안 꺼지네”라며 은근슬쩍 도움을 요청했다. 세란은 “도와줄게. 나 내...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 가면 벗기나 "배신감에 치 떨려" 2014-12-15 16:00:10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그 여자는 “못 믿겠으면 그 사람한테 물어봐라”라며 세란을 귀찮아했다. 세란은 과거 ‘친자매 같은 너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 우리는 친자매나 마찬가지야’라고 말했던 복희를 회상하며 조소했다. 세란은 도대체 왜 복희가 그런 짓을 했는지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에게 복수하려 기자와 접촉 시도 2014-12-15 14:10:07
엄마고 누군가의 자식이잖아”라며 소리쳤고 복희는 “다 폭로해. 나는 혼자 안 죽어. 네 엄마랑 같이 죽을 거야”라며 뻔뻔하게 나왔다. 현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현수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까지 친 당신 내가 반드시 주저 앉힐 거니까”라고 경고했다. 이후 현수는 지난 번 인터뷰를 제안했던 기자에게 전화...
‘청담동 스캔들’ 무서운 여자들 `사희-김혜선, 서로 끝까지 이용` 눈길 2014-12-15 13:50:22
있다. 복희는 “은현수 키워준 엄마가 세란이 딸을 훔쳐간 유괴범이다. 막상 최세란 앞에서 딸이라고 폭로하려니 키워준 엄마가 걱정되는 거다. 이 여자도 웃긴다. 남의 자식 데려다 키운 주제에 엄청 물고 빨면서 키운 모양이다. 그러니 은현수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에 영인은 묘한 부러움을...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 해임 시킨다 ‘이사회 소집’ 2014-12-15 09:30:08
괴롭히는데 온 신경이 다 가 있는 상태였다. 수호는 결국 현수의 말대로 자기 손으로 어머니를 회장직에서 끌어내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복희와 영인(사희 분)을 자신의 사무실로 부르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란은 복희를 싸늘하게 바라보았고 복희는 “왜 그렇게 봐?”라며...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불러 "각서 써라" 명령 `분통` 2014-12-15 08:50:18
찢어 버렸다. 그러자 복희는 “어디서 돈 무서운 줄 모르고!”라며 큰소리를 냈다. 현수는 “당신이야말로 하늘 무서운 줄 몰라요? 당신도 누군가의 엄마고 누군가의 자식이잖아”라고 했고 복희는 “그래, 그럼 다 폭로해. 나는 혼자 안 죽어. 네 엄마랑 같이 죽을 거야”라며 걱정도 없는 표정이었다. 현수는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