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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공수 핵심 지소연·김민정 '룸메이트의 힘을 보여줘' 2019-06-12 07:00:02
귀띔했다. 이어 "상대 간판 공격수인 아시사트 오쇼알라는 영국에서 맞붙어 본 선수다. 노르웨이와의 1차전에서도 보였듯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라며 "마무리는 조금 떨어지는 게 보이는데, 우리 선수들이 방심 없이 따라다닌다면 잘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승 후보 프랑스와의 개막전 0-4 완패 때 자신도 제...
[여자월드컵] 나이지리아 풀백 부상 변수…"다른 선수는 문제없어" 2019-06-11 22:25:43
아시사트 오쇼알라(FC 바르셀로나)는 이날 덴네르뷔 감독과 함께 공식 기자회견에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하면서 한국전 선발 출격을 예고했다. 오쇼알라는 "1차전엔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했지만, 집중력을 잃었기 때문에 졌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국과의 경기에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여자월드컵] "기 살리면 안 돼"…나이지리아전 열쇠는 '초반 버티기' 2019-06-11 07:28:36
공격수 아시사트 오쇼알라(바르셀로나)가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분위기를 주도한 끝에 3-0으로 승리한 바 있다. 결국 오쇼알라 등 빠른 공격수들이 기회를 잡지 못하도록 최대한 차단하면서 이른 선제 골을 뽑아내는 게 승리의 열쇠다. 측면 공격수 강채림(현대제철)은 "나이지리아가 노르웨이전과 같은 방향으로 나올지...
[여자월드컵] '리옹 철옹성' 뚫은 나이지리아 오쇼알라 경계령 2019-06-11 07:06:42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아시사트 오쇼알라(25)다. 나이지리아가 독일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2014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때 7골을 터뜨리며 골든볼(최우수선수상·MVP)과 골든부트(득점왕)를 차지해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은 선수다. 제이 제이 오코차, 은완코 카누 등 유럽 무대에서 뛴 나이지리아 남자 선수들을...
[여자월드컵] 물러설 곳 없는 윤덕여호, 12일 나이지리아와 격돌 2019-06-10 07:00:01
공격수 아시사트 오쇼알라(25·FC 바르셀로나)가 대표주자다. 그는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가 올랭피크 리옹(프랑스)에 1-4로 졌을 때 후반 조커로 투입돼 득점포를 가동, 팀에 유일한 골을 안기기도 했다.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완패하긴 했지만, 오쇼알라, 프란치스카...
[여자월드컵] '실망하긴 이르다'…윤덕여호, 16강 희망 품고 그르노블로 2019-06-08 22:00:00
선수권대회에서는 2014년부터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강 팀으로 군림해왔다. 2014년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최우수선수상·MVP)과 골든부트(득점왕)를 모두 거머쥔 공격수 아시사트 오쇼알라(25·FC바르셀로나)가 특히 경계할 선수로 꼽힌다. 나이지리아는 9일 새벽 노르웨이와 랭스에서 1차전을...
다뉴브 잠수요원들 '아찔한' 순간 처해…혼신의힘 다해 분투(종합) 2019-06-05 20:17:52
침몰사고 현장에서 잠수 수색 활동을 하는 사트마리 졸트 씨는 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잠수부들이 잠수 첫날보다는 덜했지만, 60㎏의 납 잠수복을 입었는데도 여전히 밀렸다"고 말했다. 그는 "시계가 처음보다 좋아져도 5㎝ 정도"라며 "선체 밖에 있는 것도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신속대응팀 현장지휘관인...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6-05 08:00:01
잠수 수색 활동을 하는 사트마리 졸트 씨는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수중 상황에 대해 이같이 전했다. 헝가리 하바리아 재난구조협회 회장인 사트마리 졸트 씨는 잠수 경력이 30년으로, 자원봉사로 구조활동에 참여해 사고가 발생한 다음날인 지난달 30일 잠수를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LRHfKgDAXk ■...
다뉴브 잠수요원들 혼신의힘 다해 분투…위험한 상황 노출되기도 2019-06-05 06:30:00
침몰사고 현장에서 잠수 수색 활동을 하는 사트마리 졸트 씨는 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잠수부들이 잠수 첫날보다는 덜했지만, 60㎏의 납 잠수복을 입었는데도 여전히 밀렸다"고 말했다. 그는 "시계가 처음보다 좋아져도 5㎝ 정도"라며 "선체 밖에 있는 것도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신속대응팀 현장지휘관인...
[인터뷰] 헝가리 잠수부 "60㎏ 납잠수복 입어도 밀려…선체밖도 위험" 2019-06-05 06:01:00
현장에서 잠수 수색 활동을 하는 사트마리 졸트 씨는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수중 상황에 대해 이같이 전했다. 헝가리 하바리아 재난구조협회 회장인 사트마리 졸트 씨는 잠수 경력이 30년으로, 자원봉사로 구조활동에 참여해 사고가 발생한 다음날인 지난달 30일 잠수를 했다. 사고 후 헝가리 당국 측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