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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카눈' 영향 지역 미운행 2023-08-09 20:12:21
강우량에 따라 시속 170㎞ 이하로 서행하거나 일시 정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쇄 지연을 줄이기 위해 추가로 일부 열차 운행을 중지할 수 있다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다. 코레일은 선로에 설치된 기상 검지 장치의 정보(강우량·풍속 등)를 바탕으로 열차 감속 운행이나 중지 등의 조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회전 시 보행신호 '녹색'이어도…사람 없으면 정지없이 서행하세요 2023-08-02 18:25:10
골목길을 서행하는 운전자는 우회전 시 보행자를 발견하면 반드시 정지해야 한다. 적색 신호등이 켜진 상태에서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불법으로 건널 경우라 할지라도 도로교통법상 운전자는 횡단보도 보행자를 보호할 의무가 있다. 도로교통공단은 이런 원칙을 사거리로 확장해 적용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도로교통공단, "우회전 시, 보행자를 기억하세요" 2023-08-02 09:12:15
확인했다면 서행한 뒤 통과하면 된다. 우회전 시 횡단보도에서 보행 신호가 녹색이더라도 보행자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서행하면서 통과할 수 있다. 다만 사각지대로 인해 미처 확인하지 못한 보행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국민들의...
폭염에 달궈진 레일…열차도 서행 2023-08-01 19:43:53
온도가 50도 이상 올라 레일이 휘어질 것을 대비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에 따라 열차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폭염 때 안전 확보를 위해 레일 온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자동 살수 장치와 열 차단 페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며 "온도 상승...
레일도 녹네…코레일 "폭염으로 레일 휘어질 것 대비해 서행 운전 중" 2023-08-01 19:33:50
것을 대비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고 했다. 코레일은 "이에 따라 열차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폭염 때 안전 확보를 위해 레일 온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자동 살수 장치와 열 차단 페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며 "온도 상승이 우려되는 선로 주변에 감시원을 배치해...
퇴근길 혼란…1호선·KTX 오후까지 연쇄 지연 2023-07-26 21:20:24
열차가 각 역에서 평소보다 길게 정차하거나 서행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5시30분께 신원 불상의 남성이 서울지하철 1호선 구로역∼가산디지털단지역 구간 선로에 무단 진입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KTX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열차가 2시간10분가량 멈췄고 이 여파로 해당 구간을 지나는 지하철 1호선,...
퇴근길 비상…서울 지하철 1호선·KTX 오후까지 연쇄 지연 2023-07-26 19:38:49
각 역마다 길게 정차하거나 서행 중이다. 이날 오후 4시15분께는 1호선 종각역∼서울역 3개역 사이에 4편의 열차가 몰려 있기도 했다. 1호선 각 역사에서는 사상사고 조치는 완료했으나 이 여파로 전동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다. 서울교통공사는 1호선 열차 지연과 관련, 사망 사고로 차질을 빚은 운행...
"침수도로 지날땐 1∼2단 기어로…침수로 시동꺼지면 신속 탈출" 2023-07-26 10:30:49
회전수) 이상으로 서행하라고 조언했다. 빠른 속도로 주행하면 흡입공기에 물이 유입돼 시동이 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차량의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 접지력을 상실하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그는 폭우로 차량이 침수돼 시동이 꺼졌다면 신속하게 탈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일반 열차·일반선 경유 KTX 서행…이용객 불편 2023-07-21 21:34:48
등에 따른 서행으로 열차 운행이 30∼6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21일 새벽 첫차부터 모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다만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 유실 등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충북·영동·태백·경북·중부내륙·정선·경전선(광주송정∼순천)은 제외됐다. 터널·교량·강우량 집중 지역...
내일부터 코레일 전 열차 운행 재개 2023-07-20 19:41:48
등 일부 취약 구간에서는 서행에 따른 지연 운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코레일은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노선별 선로·노반구조물·절개지 등을 점검하고, 홍수경보가 발령된 하천 인접 교량 10곳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고 있다. 열차 지연 현황은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