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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대국민 사과…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 사퇴" 2018-04-22 22:12:56
지 열흘 만이다. 한진그룹은 전문경영인인 석태수 한진칼 사장(63)을 대한항공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69·사진)은 22일 오너가(家)의 갑질 논란에 대해 국민과 대한항공 직원을 상대로 사과문을 발표하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조 회장이 가족...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전문경영 체제 도입"(종합2보) 2018-04-22 21:11:50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석태수 한진칼[180640] 대표이사를 전문경영인 부회장으로 보임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조 회장의 장남 조원태 사장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상황에서 석 부회장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다. 조 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외부인사를...
조양호 회장 공식사과…"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즉시 사퇴" 2018-04-22 18:39:13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보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차원에선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해 유사 사태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과문 전문 이번 저의 가족들과 관련된 문제로 국민 여러분...
조양호 회장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물컵'이 일으킨 나비효과 2018-04-22 18:07:23
부응하여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하여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보임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조회장은 그러면서 "차제에 한진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특히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하여 유사사태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대국민 사과(종합) 2018-04-22 18:05:17
요구에 부응해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하겠다면서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보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해 유사 사태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개숙인 조양호 회장…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물러난다 2018-04-22 18:02:13
도입 요구에 부응해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해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보임하겠다"며 "한진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특히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해 유사사태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설명했다.차녀 조 전무는 현재 대한항공 전무...
조양호 한진 회장 "조현아·조현민 즉시 사퇴" 2018-04-22 18:00:19
석태수 부회장 선임해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2일 장녀인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과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에 대해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사퇴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석태수 한진칼 사장을 대한항공 부회장으로 임명해 전문경영인 체제 경영을 도입하겠다고...
조양호 회장 "대단히 죄송…조현민·조현아 사퇴" 2018-04-22 17:49:06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도 등 모든 직책에서 즉시 사퇴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잘못이다"라며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습니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 대한 전문경영인 도입 요구에 부응해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를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에 보임하겠다고...
조양호 "조현민·조현아 즉시 사퇴…전문경영 도입"(2보) 2018-04-22 17:42:26
요구에 부응해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해 석태수 한진칼[180640] 대표이사를 보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룹 차원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해 유사 사태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Law & Biz] "굵직한 해운분야 분쟁·구조조정 뒤엔 언제나 광장이…" 2018-04-17 19:03:43
갈피를 못 잡고 있던 석태수 한진해운 사장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한진해운은 하역비 유류비 등을 떼일 것을 우려한 채권자들이 전 세계 항구에서 선박을 압류하며 화물 운송을 못하는 ‘초비상 사태’를 겪었다. 한진해운은 광장의 조언으로 미국, 싱가포르, 독일, 영국,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주요 이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