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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교황청 기도는 희망의 메아리…기필코 평화 이루겠다" 2018-10-18 02:28:33
마주 앉았다"며 "교황 성하께서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의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민은 2017년 초 추운 겨울,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촛불을 들어 민주주의를 지키고 새로운 길을 밝혔다"며 "촛불혁명으로...
문대통령 "우리 겨레에 큰 용기·희망 주신 교황성하께 감사"(속보) 2018-10-18 02:19:25
문대통령 "우리 겨레에 큰 용기·희망 주신 교황성하께 감사"(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 "종전선언은 마지막 냉전 해체하는 일" 2018-10-18 01:00:00
앉았다”며 “교황성하께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한반도와 세계 평화의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아울러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올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는 남북 국민과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 모두의...
문 대통령, 교황청 기관지에 특별기고…"교황청과 북한의 교류 활성화 기대" 2018-10-17 01:12:31
있어 대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교황 성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긴다”며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포용국가를 향해 굳건히 나아갈 것이다. 그 길에 교황 성하의 축복과 교황청의 기도가 언제나 함께하기를 바란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파리=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전문] 문대통령, 교황청 기고 "'대화가 해결책' 교황 말씀 새겨" 2018-10-16 23:00:14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에 '교황 성하의 축복으로 평화의 길을 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특별기고에서 "가톨릭은 포용을 추구하는 한반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포용국가를 향해 굳건히 나아갈 것"이라며 "그 길에 교황...
문대통령, 교황 만남 앞두고 "교황청·北 교류 활성화 기대" 2018-10-16 23:00:12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에 '교황 성하의 축복으로 평화의 길을 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특별기고에서 "지난 9월 평양 방문 때 남북 가톨릭 간의 교류를 위해 한국 가톨릭을 대표해 김희중 대주교께서 함께 가셨다. 교황청에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희망을 달려요' 14일 상암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2018-10-12 09:49:09
조성하씨도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개회식이 끝난 후 '빠르게 달려요'와 '느긋하게 달려요' 두 그룹으로 나뉘어 달린다. 마라톤 코스에는 1km마다 말라리아,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 부족 등 개도국 주민의 어려운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존이 설치된다.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유럽행 열차·동해안 벨트·통일 딸기·동북아권 크루즈…영남권 지자체, 남북교류사업 활기 2018-10-11 18:36:32
구성하고 북한 경제와 남북경협 방법 등을 교육하기 위한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포항 영일만항을 북방 물류 특화항만으로 육성하고 포항~북한(나진)~러시아(자루비노항 등)를 잇는 해상 운송로도 구축할 계획이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나진~포항~후쿠오카~상하이로 연결하는 크루즈항 노선 개발도 추진하기로...
한국기원 "미투 보고서 재작성 문제 다시 논의하겠다" 2018-10-11 17:47:04
반발을 부른 '미투 보고서'를 재작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11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석현 총재께서 소정의 절차에 따라 (미투) 조사서 재작성 문제를 다시 논의하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바둑계는 지난 4월 디아나 초단이 김성룡 전 9단에게 9년...
'국정원 1억' 최경환 "돈 받은 건 맞다" 입장 번복…뇌물은 부인 2018-10-11 11:57:37
깊이 반성하긴커녕 범행을 부인하며 다른 이에게 책임을 전가하기에 급급했다"며 "이런 피고인에게 선처의 여지가 없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5일 2차 공판을 열어 증인신문 등 후속 심리에 들어가기로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