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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광물 가격…대응팀 신설한 K배터리 2022-07-05 14:26:34
핵심광물 가격 변동성이 출렁이자 K배터리 소재사들이 본격적으로 각사에 맞는 생존전략을 세우고 있다. 광물값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는가 하면, 해외 업체 지분인수도 추진하며 오르락내리락 원자재가에 대응하기 바쁘다. 5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4월 중순 ‘음극재 TF팀’을 신설했다. 인...
[게시판] KT텔레캅, 환경보호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 2022-06-30 09:34:32
'고고 챌린지' 참여 ▲ KT텔레캅은 장지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환경부의 환경보호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KT텔레캅은 '출동차량 탄소배출 줄이GO, 친환경 소재사용 늘리GO'를 슬로건으로 선정하고 실천약속 등을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단독] SKC, 몸값 1.6조 필름사업 판다 2022-06-02 17:46:15
배터리 소재사업을 키우기 위해 회사의 모태인 필름사업을 넘기는 사업구조 재편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필름사업을 하는 인더스트리 소재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한 뒤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금액은 약 1조6000억원이다. 필름사업은 SKC의...
포스코케미칼, GM과 합작사…양극재 20兆 공급계약 '잭팟' 2022-05-27 17:17:51
2차전지 소재사 중 최초로 중간 배터리 업체를 거치지 않고 글로벌 자동차사와 직접 합작사를 설립했다. 특히 GM은 미국 조 바이든 정부의 ‘바이 아메리카’ 정책에 보폭을 맞추고 있는 대표적 기업인 만큼 합작사 설립의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바이 아메리카란 미국 현지에서 생산된 제품에 인센티브를 주는 정책을...
두산에너빌리티, 英 자회사 두산밥콕 프랑스 알트라드에 매각 2022-05-27 07:03:15
MRO(소모성 자재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랑스 소재사다. 적극적인 M&A를 통해 사세를 확장해 현재 약 50개 국가에 120여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글로벌 업체로 성장했다. 2020년엔 아랍에미리트 원전 서비스 업체 아드야드 아부다비, 2021년엔 프랑스 플랜트 건설 솔루션업체인 엔델을 잇따라 인수했다. 올해는 영국...
"실적 전망 밝다"…엘앤에프 목표가 19%↑-하나금융 2022-05-17 07:59:58
가파른 테슬라를 최대 고객사로 두고 있어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은 가운데 리튬은 사급 구조로 변경돼 원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사라졌다. 니켈과 코발트의 판가 전가력도 확고하게 유지되면서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도 높다"며 "2차전지 소재사 중 실적과 평가가치(밸류에이션) 요인 모두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한다"고...
'봉쇄 리스크' 中 탈출하는 완성차·배터리社 2022-05-01 17:46:22
소재사로선 억울할 수도 있다”면서도 “배터리 업체들이 소재사에 대한 ‘그립’을 강화하는 쪽으로 공급망 관리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료 확보가 업계의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면서 회사 내 구매조직에 힘이 실린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대차가 구매 기능을 확대하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구매 부품 수가...
세계 1위 신발밑창 英 텍슨, 한국 자본이 새 주인 되나 2022-04-15 17:27:58
소재사는 한 번 공급 업체로 선정되면 오랜 기간 관계가 이어진다”며 “단순히 제조 설비를 인수하는 게 아니라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측면에선 매력적인 거래로 보인다”고 말했다. 텍슨의 올해 예상 매출은 약 1800억원, 현금 흐름을 나타내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300억원 수준이다. 매각 측이 희망하는 몸값은...
환율 리스크까지 떠안은 K배터리…올 500억 손실 예상, 비용 '눈덩이' 2022-04-11 17:36:31
및 소재사 다섯 곳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원·달러 환율이 5% 뛰면 삼성SDI(280억원)를 포함한 5개사는 총 544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SK온 92억원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50억원, 포스코케미칼 43억원, 에코프로비엠 36억원 등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은 공시 자료를...
"리튬값이 미쳤다""…K배터리 초비상 2022-04-11 17:31:16
및 소재사 다섯 곳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원재료 구입액은 20조5억원에 달했다. 전년(14조8873억원) 대비 34.3% 급증했다. 2019년과 2018년은 각각 10조3112억원, 9조73억원이었다. 원재료 구입 비용이 급증한 것은 배터리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량이 증가한 영향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리튬과 니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