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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성 "고발사주 의혹 사실 아냐"…첫 입장문 내고 반박 2021-09-06 10:29:36
대한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에 연루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 검사는 이날 오전 언론에 입장문을 내고 "한겨레 신문과 뉴스버스는 제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당시 미래통합당 송파갑 후보)에게 고발장 및 첨부자료를 발송했다는 의혹을...
장성민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충격적…선거공작이었나" 2021-09-06 09:46:35
한 언론은 손준성 당시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김웅 미래통합당 후보(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이는 고발장 20장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장 전 의원은 "보도에 따르면 고발장은 '총선에 앞서 신속한 수사를 진행하여 엄히 처벌함으로써 국가와 사회, 피해자 개인들에게...
조국 "윤석열, 컴퓨터 등 문제가 될만한 것 전부 인멸했나" 2021-09-05 14:57:53
통해 청부 고발장을 보낸 것으로 보도된 손준성이다"라면서 "통상 '증거를 대보라'는 것은 범죄 혐의자의 언사이지 일국의 검찰총장까지 지내신 분의 언사로는 대단히 부적절해 보인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궁지에 몰린 범죄자들이 뭔가 두려운 장래를 직감하고 마지막 순간에 입에 다는 언사라는 점은...
송영길, 윤석열 청부고발 의혹에 "대선 행보 중단하라" 2021-09-03 14:47:17
강조했다. 그는 "야당 측에 고발장을 건넨 사람은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으로 알려졌다"며 "손준성 검사는 윤 전 총장의 '재판부 판사 성향 분석'에도 직접 개입한 사람으로 거의 '윤석열 대리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건은 누가 보더라도 윤석열...
송영길 "검찰의 고발사주, 희대의 국기문란…윤석열 게이트" 2021-09-03 13:24:11
측에 고발장을 건넨 당사자로 지목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을 언급하며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우병우씨가 전직으로 근무했던 범죄정보기획관 후신으로 검찰총장의 눈과 귀이자 오른팔"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손준성이라는 사람은 김경한 법무부 장관 시절에 같은 고등학교 후배란 이유...
윤석열 캠프 장제원 "아무런 증거 없이 정치공작…배후 밝혀야" 2021-09-03 11:32:02
않았겠느냐"라며 "고발장을 전달했다는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관과 김웅 의원도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떤 증언으로 보도를 한 건가"라고 말했다. 그는 "윤 후보가 이 문제에 개입했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며 "경선이 시작된 상황에서 이렇게 황당한 보도를 가지고 윤 후보를 죽이려 하는 것은 정치공작이고 배후가...
최재형 "윤석열, '청부고발 의혹' 해명해야…정권교체 걸림돌" 2021-09-03 10:21:16
전 총장의 최측근인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4·15 총선을 앞두고 김웅 의원에게 유 이사장, 최 대표 등 11명의 이름이 올라간 고발장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보도와 '검언유착 의혹' 보도로 윤 전 총장과 김건희 씨,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가...
檢, 유시민 등 여권 인사 '청부고발 의혹' 논란…윤석열 "모르는 일" 2021-09-02 17:43:37
정치공작”이라며 파상 공세를 폈다. ○“손준성이 고발장 국민의힘에 전달”한 인터넷 언론매체는 지난해 4월 3일과 8일 윤 전 총장 측근인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유 이사장과 최강욱·황희석 당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언론인 7명 등 11명에 대한 고발장을 야당에...
[속보] 김오수, '윤석열 검찰 청부고발 의혹' 감찰조사 지시 2021-09-02 17:40:38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김웅 당시 미래통합당 의원 후보에게 여권 인사들의 이름을 넣은 고발장을 전달해 사실상 청부 고발을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손 검사는 "황당한 내용"이라며 "아는 바가 없어 해명할 내용도 없다"고 부인했다. 국민의힘 김웅 의원 측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시 의원실에...
'尹 고발 사주 의혹'에 여권 일제히 규탄…"정치공작 해명하라" 2021-09-02 15:47:00
총장의 최측근인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4·15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자였던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을 줬고 김 의원이 이를 당에 전달했다"라며 "유 이사장을 비롯해 최 대표 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3명, 언론사 관계자 7명, 성명미상자 등 총 11명이 고발장에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