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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美·北 정상회담 일축하며 여지 남긴 김여정 2020-07-10 17:41:01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러나 동시에 “두 수뇌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모른다”며 협상의 여지는 남겨뒀다. 그러면서 미·북 간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입장을 길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미국에 비핵화 협상 재개 조건으로 선(先) 양보를 요구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여정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3차 미북정상회담 '여지'…"김정은 의중 담은 김여정 담화" 2020-07-10 13:34:47
"두 수뇌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일단 트럼프 행정부가 의지를 내비친 연내 미북정상회담을 일단 거부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에 응할 수 있다는 주도권도 밝힌 셈이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올해가 지나 미북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지난해 2월...
김여정 "올해 북미정상회담 없다"…통일부 "진전있길 기대" 2020-07-10 11:15:29
생각이기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조미(북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김 제 1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면서도 "연내 북미 정상회담이 미국 측에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에...
[모닝브리핑]박원순 서울시장 숨진 채 발견…정부, 부동산대책 발표 2020-07-10 06:54:13
제1부부장은 담화에서 "조미(북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북미정상회담이 "미국 측에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에게는 전혀 비실리적이며 무익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북한에 비핵화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도 강조했습니다. 비핵화를 실현하려면 이에 상응하는...
[속보] 김여정 "연내 북미정상회담 없다…비핵화 지금 못한다" 2020-07-10 06:42:26
조미(북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고 전제하면도, 북미정상회담이 "미국 측에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에게는...
김여정,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일축…"우리에겐 무익"[종합] 2020-07-10 06:36:07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조미(북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면서도, 북미정상회담이 "미국 측에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에게는 전혀...
'北에 대화 요청한 적 없다'는 비건…"협상할 준비는 됐다" 2020-07-08 17:46:28
없던 한·미 군 수뇌의 회동을 놓고 군 안팎에선 다음달 한미연합훈련 시행 문제 등을 논의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한·미는 내달 중순께 예상되는 하반기 연합지휘소훈련 방안을 협의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축소 시행 또는 연기, 유예 등과 관련해 어떤 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임락근 기자/워싱턴=주용석 기자...
비건 오늘 방한...북한 "미국과 마주앉을 생각 없다" 2020-07-07 06:38:11
떠오른 `조미(북미)수뇌회담설`과 관련하여 얼마 전 우리 외무성 제1부상은 담화를 통하여 명백한 입장을 발표하였다"며 "사실 언어도 다르지 않기에 별로 뜯어 보지 않아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명명백백하게 전한 우리의 입장이었다"고 했다. 앞서 비건 부장관의 북측 카운터파트 격인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속보]北 외무성 "미국 사람들과 마주 앉을 생각 없다" 2020-07-07 06:11:21
권 국장은 "'조미(북미)수뇌회담설'과 관련해 얼마 전 우리 외무성 제1부상은 담화를 통해 명백한 입장을 발표했다"며 "사실 언어도 다르지 않기에 별로 뜯어 보지 않아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명명백백하게 전한 우리의 입장이었다"고 했다. 권 국장은 남측을 겨냥해서도 중재 거부 의사를 명확히 했다. 그는...
北 최선희 "10월의 서프라이즈? 美와 마주 앉을 필요없어" 2020-07-05 17:36:12
실태를 무시한 수뇌회담설이 여론화되는 데 대해 아연함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와 판을 새롭게 짤 용단을 내릴 의지도 없는 미국이 어떤 잔꾀를 가지고 다가오겠는가 하는 것은 굳이 만나보지 않아도 뻔하다”고 했다. 이날 담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제3차 미·북 정상회담 카드를 꺼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