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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이렇게 푸짐한데 9900원?…백령도 군인들 웃게 한 식당 2022-07-15 08:38:01
B용사는 "중국집에서 배달시켰는데 암만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탕수육 1인 가격이 1만2000원인데 양이 이게 맞느냐"는 글과 함께 말라비틀어진 탕수육 10여 조각이 포장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개수를 세어보니 한 조각에 1000원꼴"이라며 황당해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이게 1만2,000원짜리 탕수육?"…화천 군인 뿔났다 2022-07-11 17:02:24
"중국집에서 탕수육 배달을 시켰는데 암만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며 "탕수육 1인 가격이 1만2천원인데 양이 이게 맞느냐"고 되물었다. 해당 사진에는 용기에 탕수육 몇 조각이 담겨 있다. A씨는 "개수를 세어보니 한 조각에 1천원 꼴"이라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군부대 인근 일부 음식점들이 군인들을 상대로...
1만8000원 김치찌개 '황당'…"이렇게 장사해도 되나요" 2022-07-11 13:34:59
"중국집에서 배달시켰는데 암만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탕수육 1인 가격이 1만2000원인데 양이 이게 맞느냐"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말라비틀어진 탕수육 10여 조각이 비닐 포장돼 있었다. 또 지난달에는 한 가게가 스팸 구이·계란후라이·공깃밥으로 구성된 정식을 1만2000원에 판매해...
"이게 1만2000원짜리 탕수육?"…화천 군인 분노한 사연 2022-07-11 08:36:39
제보가 올라왔다. A씨는 "중국집에서 배달시켰는데 암만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탕수육 1인 가격이 1만2000원인데 양이 이게 맞느냐"는 글과 함께 말라비틀어진 탕수육 10여 조각이 포장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개수를 세어보니 한 조각에 1000원꼴"이라며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도...
'60일 휴전' 예멘 수도에서 6년 만에 상업용 항공기 이륙 2022-05-16 17:18:50
120여명 태우고 요르단 암만으로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장기 내전 중에 찾아온 60일간의 휴전을 맞아 예멘 수도 사나에서 6년 만에 상업용 항공기가 이륙했다고 AFP, AP 통신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사나의 국제공항에서는 이날 오전 126명의 승객을 태운 예멘 항공...
'2500억원 총맞은 먼로'…앤디 워홀, '두명의 피카소' 넘었다 2022-05-10 17:24:50
미술상이자 수집가 남매가 세운 토마스·도리스 암만 재단이 내놨다. 경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샷 세이지 블루 마릴린’을 낙찰받은 사람은 글로벌 미술계의 ‘파워 딜러’로 불리는 래리 가고시안이었다. 1986년 뉴욕 23번가에서 토마스 암만에게 이 작품을 판 사람이다. 자신이 내놓은 작품...
앤디 워홀 '마릴린 먼로' 초상화 2500억원에 팔렸다 2022-05-10 13:52:21
않아 행위예술가 도로시가 스튜디오로 들어가 작품들에 총을 쐈고 이 ‘세이지 블루’는 파손되지 않은 3점 중 하나다. 이 총격 사건으로 ‘샷 매릴린 먼로’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한편 1980년대초부터 이 작품을 소유한 스위스 미술품 딜러 가문인 암만스는 판매 수익금 전액 어린이 자선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앤디 워홀의 '매릴린 먼로' 초상, 2천500억원에 팔려(종합) 2022-05-10 11:58:51
이 작품은 스위스 미술품 중개상인 토마스&도리스 암만 재단이 소유하다 크리스티경매 회사에 판 것으로 당초 경매 예상가는 2억 달러였다. 크리스티의 20·21세기 미술품 분과 알렉스 로터 회장은 성명을 통해 "샷 세이지 블루 매릴린은 미국 팝 아트의 최고 절정"이라며 "이 작품은 초상화 장르를 초월해 20세기 예술과 ...
'라마단 휴전' 예멘 사나 국제공항 상업 비행 재개 연기 2022-04-24 17:52:36
아덴에서 출발해 사나를 거쳐 요르단 암만으로 갈 예정이던 여객기가 이륙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반군은 휴전 조건으로 사나공항과 호데이다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를 요구해 왔다. 이날 상업 비행 재개가 연기된 것과 관련해 예멘 정부의 모아마르 알에리야니 정보부 장관은 "반군이 이란 혁명수비대와 레바논 헤즈볼라...
[특파원시선] 이-팔 라마단 갈등과 '동예루살렘 성지 규칙' 2022-04-22 07:07:00
외무장관들은 21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회의를 열고 이스라엘이 성지 규칙을 어기고 유대인의 성지 기도를 허용했다고 비판하면서 이를 '도발'이라고 규정했다. 회의를 주최한 요르단 외무장관은 "우리의 요구는 분명하다. 알아크사 사원과 고귀한 안식처 경내는 이슬람교도만의 예배처라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