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탄도 없는데 뉴진스마저"…다사다난 하이브 '눈물' [2024 결산] 2024-12-28 18:49:00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도 갈등을 겪었다. 여론전이 거듭되면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했고,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문제로까지 번지며 논란이 지속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 입대로 완전체 활동이 멈춘 상태에서 하이브 걸그룹 1군으로 꼽히는 뉴진스와의 관계에 빨간불이 켜지며 불안감이 이어지고...
평양냉면·민희진·계엄까지…2024 한국을 흔든 10대 사건 2024-12-26 06:55:16
경영권 갈등은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에게 배임과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전 국민 도파민을 책임지던 이슈는 국정감사로까지 번졌다. 민 전 대표는 8월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됐고 프로듀서로 남아달라는 어도어의 제안을 거절한 뒤 11월 사임했다. 뉴진스 역시 소속사의 의무...
뉴진스, 25일 라디오 전격 출연…팀명 언급 않고 이름만 호명 2024-12-24 12:57:25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어도어가 개설한 뉴진스의 공식 SNS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으로 해당 계정 및 콘텐츠 게재와 관련해 광고주 등 제 3자 문의와 항의가 실제 발생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뉴진스-어도어 분쟁에 스타트업단체가 목소리 낸 까닭 [Geeks' Briefing] 2024-12-23 16:56:47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와 뉴진스 간 갈등에 대해 "투자 환경의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존립 기반을 위협할 수 있다는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뉴진스는 앞서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코스포는 입장문에서 “투자계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단독] 확 달라진 '김 몸값'…2030도 "양식업 할래요" 2024-12-22 17:53:04
수익성이 담보되는 분야라면 귀농·귀어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김 양식업 도전하는 청년들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김 양식장 신규 면허 행사 계약자는 323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가 각각 9명과 49명으로 30대 이하가 전체의 18%(58명)를 차지했다. 농어촌에서 상대적으로 젊은...
'뉴진스' 팀명 언급 NO…멤버들, 가족돌봄아동 위해 1억 기부 2024-12-19 16:03:46
관련해 어도어는 지난 18일 "어도어가 개설한 뉴진스의 공식 SNS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으로 해당 계정 및 콘텐츠 게재와 관련해 광고주 등 제 3자 문의와 항의가 실제 발생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뉴진스 멤버들이 기존처럼 이들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기를 바라고...
뉴진스, SNS 새 계정 팠더니…어도어 "광고주 항의 우려" 2024-12-18 18:32:46
"어도어가 개설한 뉴진스의 공식 SNS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으로 해당 계정 및 콘텐츠 게재와 관련해 광고주 등 제 3자 문의와 항의가 실제 발생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해당 계정을 통한 별도의 연예활동은 법률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어 어도어는 아티스트와 법정대리인...
뉴진스, 독자 SNS 개설…어도어 "사전 협의 없어" 2024-12-18 18:02:56
연예 활동은 법률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어 어도어는 아티스트와 법정대리인(멤버들의 부모)들에게 우려를 전했다"고 밝혔다. 또 "뉴진스에게는 팬들과 소통을 위해 만든 전용 플랫폼(포닝)과 인스타그램·엑스(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계정이 있다"며 "멤버들이 기존처럼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기를 바라고...
[2024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는 혁신적인 기업 ‘두잇플래닛’ 2024-12-18 08:58:35
특성상 대규모 자본을 쏟아부어도 그 효과를 단기간에 보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사업본부 레벨의 IT투자는 그 효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단은 보다 작은 규모의 투자를 통해서도 큰 효과를 즉각적으로 볼 수 있으리라는 확신하게 되었으며, 이를 검증해 내기 위해 설립하였습니다.”...
"학생도 계엄 알 권리 있는데"…'계엄 가르치지 말라'는 학교장 2024-12-12 11:25:09
정치적 성향, 학생의 성향이 제각각이어도 다른 의견끼리 부딪히고 토론하는 것 자체가 교육인데, 현장에서 계엄에 관한 이야기를 아예 피하다 보니 어린 학생들일 수록 무슨 일인지 궁금해만 하고 있는 상황”고 전했다. 건전한 공론화 교육을 받지 못하다보니 학생들이 극우, 극좌 콘텐츠를 쉽게 접하게 됐다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