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공화 전대] 트럼프 장남, 부친 피격 후 사진 띄우며 "파이트" 2024-07-18 12:40:14
"파이트"(싸우자)를 잇달아 연호하며 뜨겁게 호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손녀이자 트럼프 주니어의 장녀인 카이 트럼프(17)도 아버지의 연설 중간에 연단에 등장했다. 카이는 "할아버지가 총격을 당했을 때 충격을 받았지만 할아버지는 여전히 거기 서 있었다"며 "할아버지, 당신은 정말로 영감을 주는 사람입니다....
[美공화 전대] 트럼프, 이틀 연속 등장…대의원들, '귀에 거즈' 패션 화답(종합) 2024-07-17 12:34:06
비판…참석자들 "장벽 세워라" 연호 트럼프 며느리 "트럼프, 사자처럼 담대"…헤일리·디샌티스도 "트럼프 강력 지지" (밀워키[미 위스콘신주]=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당대회 2일차인 16일(현지시간)에도 귀에 거즈 붕대를 하고 행사장을 찾았다. 트럼프 전...
[美공화 전대] 트럼프, 이틀 연속 등장…대의원들, '귀에 거즈' 패션 화답 2024-07-17 11:04:03
비판…참석자들 "장벽 세워라" 연호 (밀워키[미 위스콘신주]=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당대회 2일차인 16일(현지시간)에도 귀에 거즈 붕대를 하고 행사장을 찾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 '엄지척 동작'과...
[美공화 전대] "싸우자 싸우자" 연호…'귀에 붕대' 트럼프, 감격의 대관식 입장 2024-07-16 17:00:56
"싸우자 싸우자" 연호…'귀에 붕대' 트럼프, 감격의 대관식 입장 美언론 "이전보다 차분…목멘 듯 감정에 북받친 모습도"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불참…기조연설자 명단에도 없어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암살미수 사건 이틀만인 15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귀에 거즈' 붙인 트럼프, 주먹 불끈…지지자 열광 2024-07-16 12:56:06
'유에스에이, 유에스에이'를 연호하며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청중들을 향해 "땡큐, 땡큐"를 연발하며 박수를 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고, 가끔 주먹을 어깨 높이로 들어 보이거나 손을 흔들어 보이며 호응했다. 몸을 우스꽝스럽게 좌우로 흔드는 등 특유의 익살스러운 동작은 이날...
[美공화 전대] '귀에 거즈' 트럼프 등장하자 "와~우린 트럼프 원해" 2024-07-16 12:20:27
'유에스에이, 유에스에이'를 연호하며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청중들을 향해 "땡큐, 땡큐"를 연발하며 박수를 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고, 가끔 주먹을 어깨 높이로 들어 보이거나 손을 흔들어 보이며 호응했다. 몸을 우스꽝스럽게 좌우로 흔드는 등 특유의 익살스러운 동작은 이날...
[美공화 전대] 피격 생존 트럼프에 "신의 기적" 칭송…"사자처럼 일어나 포효" 2024-07-16 10:27:22
연호하며 호응하기도 했다. 특히 전당대회 첫날인 이날 연설 무대에는 웨슬리 헌트 하원의원(텍사스), 존 제임스 하원의원(미시간), 팀 스콧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마크 로빈슨 사우스캐롤라이나 부주지사 등 트럼프 전 대통령의 취약층인 흑인 정치인들이 잇따라 올랐다. 헌트 하원의원은 "바이든 정부는 로널드...
美공화, 올해 39세 '강경보수' 밴스 상원의원 부통령후보로 선출(종합2보) 2024-07-16 06:33:32
후보로 확정되자 행사장에서는 "J.D.", "J.D" 연호가 계속됐다. 밴스 의원은 이때 눈시울이 붉어진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어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스 하원의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밴스 의원이 각각 대통령 및 부통령 후보로 선출됐다고 선포했다. 초선인 밴스 의원은 올해 39세로, 지난 1952년 이래 최연소 부통령...
"BTS 진 성화 봉송 보자"…팬들 환호 '불타오르네' 2024-07-15 08:26:55
그의 본명인 "김석진"을 연호했고, 진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며 화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진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인근 리볼리 가로 이동했고, 이후 그곳에서 성화를 넘겨받은 뒤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 앞까지 다시 행진했다. 진이 성화 봉송을 한 거리는 약 200m다. 일부 팬들이 진을 더...
BTS 진, '아미' 환호 속 파리올림픽 성화 봉송 2024-07-15 05:38:22
모습을 드러내자 "김석진"을 연호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진은 수줍은 듯 웃으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인근 리볼리 가로 이동한 진은 그곳에서 성화를 넘겨받은 뒤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 앞까지 다시 행진했다. 진이 성화 봉송을 한 거리는 약 200m다. 일부 팬은 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