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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나눔온도' 떨어지자…시민들이 나섰다 2024-12-05 17:06:57
기부 온정이 급격히 식고 있다. 대구의 기부 참여율과 1인당 모금액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나눔 운동에 위기가 닥쳤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연구소의 2024 대한민국 나눔지수에 따르면 대구의 기부 참여율은 19.3%로 전국 최하위인 데다 전국 평균 23.5%에 비해 크게 낮다. 1인당 모금액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연탄배달 등 온기나눔 캠페인 2024-12-04 13:21:51
45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공사는 29일에는 관내 저소득 1인 가구 180세대에게 나누어 줄 김치 총 900㎏을 담그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날 청아람봉사단 20여 명은 손수 김치를 담그고 포장하며 이웃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 정명섭...
'계파 갈등' 봉합 나선 정진완 "일 잘하는 사람 쓰겠다" 2024-12-02 17:34:01
지 2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계파에 기반한 온정주의적 조직문화가 잇단 금융사고를 일으켰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 혁신도 예고했습니다. 우선 그동안 6개월 마다 반복해 온 직원들에 대한 상대평가를 중단하고, 절대평가 도입을 검토합니다. 1년에 2번씩 한 상대평가로...
교보증권, 연말 소외계층 지원 활동 2024-12-02 16:08:40
교보증권은 연말을 앞두고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엔 지난달 한 달간 임직원 약 4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교보증권은 올해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취약계층·미래세대 위주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임...
동문건설, 연탄 2만장 기부로 이웃에 온정 전해 2024-12-02 15:29:57
동문건설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문건설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연탄을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하며 온기를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1000원짜리 국밥집, 실화야?"…3호점 열었다 '반응 폭발' 2024-12-02 15:18:56
수 있도록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운영된다. 하루 판매 수량은 100그릇이다. 광산구는 이달 안으로 첨단2동에 4호점을 열 계획이다. 농촌동에서도 5호점을 준비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천원한끼 식당을 위해 곳곳에서 온정을 베풀었다"며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 담은 따뜻한 한 끼"…코오롱베니트, 과천종합사회복지관서 반찬 봉사 2024-12-02 09:43:18
간의 온정을 나눴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위생모와 조끼를 착용한 봉사자들이 4개 조로 나뉘어 반찬을 만들고, 이후 포장 작업과 뒷정리까지 직접 마무리했다. 이 반찬은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서 지역 취약 계층 20여 세대에 전달된다. 강이구 코오롱베니트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은행 이사회 만난 이복현 "감독 기능 강화해야...CEO 선임도 투명하게" 2024-11-28 13:38:00
내 아직도 온정주의적 조직문화가 광범위하게 존재해 금융사고를 지속시키는 원인이 된다"며 준법의식·신상필벌을 강조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은행지주 현안과 관련해서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자회사의 투자·유동성·신용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므로 그룹 경영계획 심의 시 자회사별...
이복현 "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총괄 책임져야" 2024-11-28 12:44:13
단기성과 주의와 온정주의적 조직문화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원장은 "금융회사 내 온정주의적 조직 문화가 광범위하게 존재하며 구성원의 윤리의식 저하로 인해 금융사고를 지속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준법·신상 필벌 강조의 조직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 큰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또...
이복현 "은행, 단기성과에 치중해 내부통제 약화…신상필벌해야" 2024-11-28 11:40:00
그는 또 "금융회사 내 아직도 온정주의적 조직문화가 광범위하게 존재해 금융사고를 지속시키는 원인이 된다"며 준법의식·신상필벌을 강조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은행지주 현안과 관련해서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자회사의 투자·유동성·신용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므로 그룹 경영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