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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지오 '동해 석유가스' 설명…신뢰성·자격논란 해소됐나 2024-06-07 16:23:17
덮개암(진흙), 기반암, 트랩 등 구조가 분석 대상인 모든 광구에서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해저에 있는 석유·가스는 지형을 따라 이동하는데, 모래로 이뤄진 저류층을 만나면 쌓이기 시작한다. 이때 진흙·암염 등이 덮개암 역할을 하면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석유·가스를 가두는 구조(트랩)를 형성하게 되는데,...
액트지오 고문 "영일만 석유·가스전, 매장 4가지 조건 다 갖췄다" 2024-06-07 15:46:31
위해서는 기반암, 저류층(모래), 덮개암(진흙), 트랩 등 4가지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해 심해에서 이 같은 요소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유정에 트랩이 존재할 잠재력이 있고, 탄화수소가 누적돼 있을 잠재력이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아브레우 고문에 따르면 액트지오가 도출해낸 ...
[고침] 경제("동해 심해 석유가스 존재 제반요소 갖춰…유…) 2024-06-07 13:45:06
제반 요소'는 저류층(모래), 덮개암(진흙), 기반암, 트랩 등 4가지로, 동해 심해에서 이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아브레우 고문은 "해당 유정에 트랩이 존재할 잠재력이 있고, 탄화수소가 누적돼 있을 잠재력이 있다는 뜻"이라며 "이런 유망성을 보고 이미 세계적인 석유 관련 회사들이 크게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동해 심해 석유가스 존재 제반요소 갖춰…유망성 상당히 높다"(종합) 2024-06-07 12:17:02
있는지 전망하기 위해서는 기반암, 저류층(모래), 덮개암(진흙), 트랩 등 4가지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해 심해에서 이 같은 요소들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아브레우 고문이 밝힌 '석유·가스의 존재를 암시하는 모든 제반 요소'는 저류층(모래), 덮개암(진흙), 기반암, 트랩 등 4가지로, 동해 심해에...
액트지오 "성공률 20%…'40억 배럴' 가이아나보다 유망" [종합] 2024-06-07 11:25:41
"석유 매장지엔 모래와 진흙 등이 퇴적되는 특징이 있는데, 영일만 앞바다에서 그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젝트 유망성이 상당히 높다. 성공률도 20%로 굉장히 양호한 수준"이라며 "프로젝트 유망성이 높아 세계적인 석유 회사들도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40억 배럴의 석유를 발견해 지난...
[속보] 액트지오 "석유 매장 가능성 발견…시추로 입증해야" 2024-06-07 10:21:13
존재하려면 모래(저류층)가 있고, 대륙붕 4면이 진흙(덮개암)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며 "우리가 분석한 (영일만 일대) 분지에 모든 요소가 갖춰져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다만 큰 규모의 경제성이 있는 탄화수소 누적 여부는 발견하지 못했다. 아브레우 대표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며 "입증할 방법은 시추...
[속보] 액트지오 "석유 탐사 성공률 20%…유망성 높아" 2024-06-07 10:18:31
저류층 여부를 검토한다"며 "석유 매장지엔 모래와 진흙 등이 퇴적되는 특징이 있는데, 영일만 앞바다에서 그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 유망성이 상당히 높다. 성공률도 20%로 굉장히 양호한 수준"이라며 "다만 80%의 실패 가능성도 존재한다. 경제성있는 탄회수소 누적 사실을 찾지 못한 것이 리스크"...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게임음악 선입견 바꾸는 RPG 콘서트 2024-06-07 00:37:32
- 베어 더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이 8월 25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보수적인 가톨릭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고민과 자살, 동성애 등을 다룬다. ● 전시 -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전시가 16일까지 경기 용인시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3대에 걸친 삼성家 문화공헌…호암 기획전 5번 찾은 이재용 2024-06-04 19:03:53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기획전을 그동안 다섯 번 찾았다. 올 3월 첫선을 보인 기획전은 한국 일본 중국 등 3개국의 불교미술을 ‘여성’이라는 키워드로 조명한 세계 최초의 전시로 호암미술관의 ‘야심작’이다. 이 회장 옆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해외 ‘VIP’들이 함께했다. 이 회장은 ‘감지금니...
호암미술관 '연꽃처럼' 展 관람객 6만명 돌파…사회로 확산하는 이재용의 '미술경영' 2024-06-04 17:49:4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호암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기획전을 5번 찾았다. 올 3월 첫 선을 보인 기획전은 한국과 일본, 중국 3개국의 불교미술을 '여성'이라는 키워드로 조명한 세계 최초의 전시로 호암미술관의 ‘야심작’이다. 이 회장 옆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