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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부부는 잊어라” ‘외식하는날 앳 홈’ 김재우♥조유리, 홈캠핑 밀키트 찾기 2021-05-26 09:30:14
쭈꾸미였다. 조유리는 자신을 맵찔이로 소개하며 “많이 맵지 않다. 맵찔이 탈출이다. 엄청 쫄깃쫄깃하다”라고 만족해했다. 급기야 쭈꾸미와 천사채를 넣은 깻잎쌈을 소개해 외식 메이트를 만족시켰다. 김재우 역시 “벌크업 쭈꾸미다. 오동통 씹는 맛이 있어서 식감이 다르다”라고 엄지 척을 했다. 김재우-조유리...
'개훌륭' 어린이 보호자 "나도 고민견 고쳐주고 파"…강형욱 사로잡았다 2021-05-25 08:37:00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말티즈 우쭈를 키우고 있는 가수 스테파니가 견학생으로 등장해 “강형욱 훈련사님이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꼭 출연하고 싶었다”며 ‘개훌륭’을 찾은 이유를 전했다. 스테파니와 이경규, 장도연 그리고 강 훈련사가 만난 고민견은 스피츠 밍키다. 밍키는 외부인과...
대만 쉬웨이링,이글샷으로 생애 첫 LPGA 우승 잡아 2021-05-24 14:36:59
오른 선수가 없었다. 이날 승부처는 15번 홀(파5)이었다. 2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던 쭈타누깐은 15번 홀 티샷을 벙커에 넣었다. 벙커에서 친 두번째 샷은 벙커 턱을 맞고 다시 벙커로 들어가고 말았다. 쭈타누깐이 주춤한 사이 쉬웨이링은 환상적인 샷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두 번째 샷을 홀 2m 남짓에 붙이더니 이...
이번에 언니가…쭈타누깐 '자매 2연승' 이룰까 2021-05-23 17:44:04
중간합계 10언더파 205타로 대만의 쉬웨이링과 공동선두다. 쭈타누깐은 2018년 휴젤·JTBC LA오픈에서 L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약 3년 만에 통산 2승을 노린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리는 킹스밀은 동생 에리야 쭈타누깐(26)이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 우승한 곳. 이번에 우승하면 쭈타누깐 자매에겐 ‘약속의 땅’이...
대만군, 中 압박 속 작전구 체계 도입…"육해공 합동작전 포석" 2021-05-10 14:10:57
대만의 최전방 도서인 진먼(金門)·마쭈(馬祖) 방어지휘부는 각각 독립적 방어 작전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대만 국방부는 전날 관련 조직 및 명칭 조정이 아직 연구 및 검토 단계라면서 구체적인 언급은 유보했다. 대만군의 한 관계자는 '군단' 개념은 과거...
K자매 무너뜨린 '태풍'…쭈타누깐 우승, 티티쿨 준우승 2021-05-10 02:46:24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로써 쭈타누깐은 2018년 7월 여자 스코티시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LPGA투어에서 우승했다. 투어 통산 11승째다. 우승상금은 24만달러(약 2억6800만원). 쭈타누깐은 300야드 남짓한 ‘남자 선수급’ 비거리로 한때 LPGA투어 무대를 평정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10승을 쓸어 담아...
타와타나낏에 티티쿨까지 K자매 위협하는 '태풍' 2021-05-09 18:03:44
타와타나낏이 보기 2개와 더블 보기 등으로 무너졌다. ‘태국의 박세리’로 통하는 쭈타누깐은 이날만 9타를 줄이는 괴력으로 한국 선수들의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가로막았다. 전반에만 6타를 줄였고 후반에 3타를 더 줄였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이글에 가까운 버디를 낚아채기도 했다. 쭈타누깐은 2018년 7월...
태국만 오면 펄펄…양희영, 대회 4승 노린다 2021-05-07 17:47:16
후반부터 샷감이 좋아지고 오늘까지도 이어졌다”며 “3라운드에서도 욕심 부리지 않고 끝까지 인내심 있게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선두 지킨 태국 선수들2라운드에서도 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1라운드를 8언더파 공동 1위로 마무리한 타와타나낏, 티티쿨은 이날도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이 둘은 각각...
'베테랑' 지은희, 버디만 4개 무결점 플레이 2021-05-06 18:47:59
아타야 티티쿨(18)은 이날 8언더파 64타로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티티쿨은 이글 2개와 버디 5개를 몰아치며 ‘10대 파워’를 선보였다. 태국 여자골프 간판인 에리야 쭈타누깐(26)은 7언더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양희영(32)은 3언더파 공동 2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그는 이 대회에서...
김효주, 도쿄올림픽 출전 8부 능선 넘었다 2021-05-03 17:25:36
인스퍼레이션 우승자 패티 타와타나낏(22)이 독주하는 가운데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쭈타누깐 자매가 경쟁하는 구도다. 동생 아리야(26)가 34위, 언니 모리야(27)가 42위에 있으나 평균 랭킹 포인트 격차가 0.3점 안팎에 그친다. 두 선수는 남은 대회에서 언제든 1승 이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6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