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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캐나다에 북미 첫 전동 컴프레서 공장 짓는다 2024-10-29 09:31:36
두카스 우드브리지 시장 등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한온시스템의 프레드릭 플로리 미주지역 총괄 수석부사장, 브라이언 트루도 글로벌 영업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너달 쿠추카야,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한온시스템 공동 대표는 "이번 공장 설립으로 북미 고객사들의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트럼프에 다 걸었다' 올인한 머스크…테슬라 운명은 [종목+] 2024-10-29 00:17:35
유지했다. 또 캐너코드의 분석가 조지 지아나리카스는 테슬라 주식의 목표 가격을 278달러에서 298달러로 인상했다. 이 분석가는 테슬라 주식을 ‘매수’로 평가하고 있다. 이 분석가는 “테슬라의 손익 추세가 올해 1분기에 바닥을 쳤기 때문에 주가도 바닥을 쳤다”면서 “장기적으로 EV, 자율주행과 AI, 에너지저장,...
'북한군 배치설' 쿠르스크는…푸틴이 복수 벼르는 최대 격전지 2024-10-25 12:24:14
군사 전문가 에밀 카스테헬미는 미 뉴스위크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쿠르스크 점령지는 최근 700㎢ 규모로 줄어들었다며 이는 러시아의 반격이 꽤 성공했다는 의미라고 짚었다. 그는 그러면서 러시아 병력이 우크라이나보다 많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는 "우크라이나가 점령지를 확대하는 공격 작전을 효과적으로 이어갈 수...
툴젠, 유럽에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전달 기술 관련 특허 등록 2024-10-22 11:08:19
가이드 RNA를 카스9 단백질 대비 과량(분자 개수 기준)으로 사용해 세포 내 유전자 교정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발명에 대한 것이다. 10여년 전 김진수 교수팀에 의해 밝혀진 이 방법은 지금에 와서는 거의 모든 RNP 전달 방식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럽은 바이오 및 의약품 분야에서 미국에 버금가는 중요한...
편의점, 내달 버드와이즈·호가든 등 수입맥주 6종 평균 8% 인상(종합2보) 2024-10-21 19:54:33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와 물류 등 제반 비용 상승에 고환율까지 겹쳐 수입주류 업계 부담이 가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오비맥주는 원부자재 및 국제 유가 상승을 이유로 지난해 10월 카스와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공장 출고 가격을 평균 6.9% 인상한 바 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2년만 꾹 참으면…가격 확 싸진다 2024-10-21 07:38:47
시트로엥은 가격이 2만3천300유로(약 3천461만원)인 시트로엥 E-C3 소형 전기차를 공개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1만9천999유로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에리 코스카스 시트로엥 최고경영자(CEO)는 "전기차 수요가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르노 역시 콤팩트 전기차인 '르노 4...
"전기차, 2026년 내연차와 가격비슷"…'캐즘' 배터리업계 볕드나 2024-10-21 07:11:01
속도를 내고 있다. 스텔란티스 산하 시트로엥은 가격이 2만3천300유로(약 3천461만원)인 시트로엥 E-C3 소형 전기차를 공개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1만9천999유로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에리 코스카스 시트로엥 최고경영자(CEO)는 "전기차 수요가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르노...
"트럼프 암살 시도 또 발생 가능…비밀경호국 외부 리더십 필요" 2024-10-18 00:50:29
국토안보부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독립 기구의 권고를 충분히 고려할 것이며, SS의 경호 임무를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다만, '외부의 새 리더십' 요구에는 "로우 국장 대행의 리더십, SS 자체 조사를 통해 나온 사안을 포함해 보안 강화...
"러, 우크라에 뺏긴 땅 절반 탈환…젤렌스키 타격" 2024-10-16 10:31:21
오픈소스 분석가인 에밀 카스테헬미는 우크라이나군이 방어하려는 쿠르스크 지형이 러시아군에 유리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지역은 대부분 자연적인 엄폐가 제한된 넓은 들판"이라며 "적절한 방어시설이 없다면 방어가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 점령지의 최소 3분의 1을 내어준...
허리케인 밀턴 플로리다 관통…"최소 16명 사망, 210만 가구 정전" 2024-10-12 08:38:42
전날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은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밀턴의 영향으로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CNN은 플로리다의 세인트루시 카운티에서 허리케인으로 촉발된 토네이도 돌풍 관련 사고에 6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동부 해안의 볼루시아 카운티 4명, 탬파 서쪽 피넬라스 카운티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