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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크로아티아 4-2로 누르고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18-07-16 01:53:49
루카쿠 에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아 바로 슛으로 연결, 골로 연결시켰다. 음바페는 이번 골로 1958년 펠레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10대 선수로 기록됐다. 후반 23분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볼 트래핑을 실수하며 마리오 만주키치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더 이상의 실수는 없었다. 프랑스는 이번 우승으로 브라질,...
'포그바·음바페 쐐기골' 프랑스, 4-1 리드…'우승 8부 능선 넘었다' 2018-07-16 01:26:29
카쿠 에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아 바로 슛으로 연결, 골로 연결시켰다. 음바페는 이번 골로 1958년 펠레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10대 선수로 기록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벨기에, 잉글랜드 꺾고 3위로 마무리…오늘밤 프랑스-크로아티아 결승전 2018-07-15 07:52:37
카쿠(4골)는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두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한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15일 자정(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프랑스는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경험한 이후 20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오를...
[월드컵] 골맛 본 선수만 10명…'원팀' 벨기에가 만든 사상 최고 성적 2018-07-15 01:32:11
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등 황금세대의 활약이 빛났지만 더 빛난 것은 이들이 완전히 한 팀으로 뭉쳤다는 것이다. 각자 최고의 기량을 가진 스타 선수이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에서 적으로 만난 사이지만 벨기에 유니폼을 입고는 완벽한 원팀을 구축했다. 주장 아자르를 중심으로...
-월드컵- 벨기에, 잉글랜드 2-0 완파…3위로 마무리(종합) 2018-07-15 01:08:46
루카쿠(4골)는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두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벨기에는 3-4-3 전술을 활용했다. 아자르, 루카쿠, 케빈 더브라위너가 스리톱으로 나섰고, 수비는 스리백으로 꾸렸다. 잉글랜드는 3-5-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라힘 스털링과 케인이...
[월드컵] 케인, 멋쩍은 골든부트 눈앞…PK 3골 포함 6골 2018-07-15 00:57:36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날 추가 득점 없이 후반 15분 교체돼 나가면서 케인은 득점왕 수상이 유력해졌다. 마지막 남은 16일 프랑스-크로아티아 결승전에서 현재 3골인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해트트릭 이상을 기록하지 않는 이상 케인은 골든부트를...
-월드컵- 벨기에, 잉글랜드 2-0 완파…3위로 마무리 2018-07-15 00:56:29
카쿠(4골)는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벨기에는 3-4-3 전술을 활용했다. 아자르, 루카쿠, 케빈 더브라위너가 스리톱으로 나섰고, 수비는 스리백으로 꾸렸다. 잉글랜드는 3-5-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라힘 스털링과 케인이 투톱으로 출전했다. 전반전은 벨기에가 우세했다. 벨기에는 전반 4분 만에 첫 골을 넣었다. 왼쪽...
오늘 벨기에 잉글랜드 격돌…루카쿠 vs 케인, 득점왕은 누구? 2018-07-14 08:19:46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쟁이 주목된다.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32년만에 4강에 진출했다. 벨기에가 잉글랜드를 이긴다면 멕시코 월드컵에서 기록한 4위 성적을 깨고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다.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4위에 올랐던 잉글랜드도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 52년 만에 가장...
[월드컵] 이제 단 2경기…MVP·득점왕·거미손의 행방은? 2018-07-13 12:10:20
카쿠에게 밀린다. 보통 3∼4위전은 김이 빠지게 마련이지만 이번에는 케인과 루카쿠의 '골든부트 경쟁'이 걸려있어 뜨겁게 진행될 전망이다. 결승전을 앞둔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과 킬리안 음바페도 나란히 3골을 기록 중인데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면 뜻밖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월드컵] 다시 만나는 잉글랜드-벨기에…우승컵 대신 골든부트! 2018-07-13 10:42:08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골로 뒤를 쫓고 있다.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선수 중엔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가 3골이어서 이들이 해트트릭을 하지 않는 이상 득점왕은 3·4위전에서 결정된다. 득점왕 8부 능선에 오른 케인이 선두를 지키면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