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년 골잡이 김용세가 본 조나탄…"골잡이는 이런 것" 2017-07-25 07:42:53
15일 포항전 2골, 19일 전남전 3골, 23일 상주전 2골 등 4경기 연속 멀티 골 행진 중이다. 4경기 연속 멀티 골은 두 차례 득점왕에 올랐던 김도훈 울산 감독과 3차례 득점왕에 빛나는 데얀(FC서울)의 3경기 연속 멀티 골 기록을 넘어선 K리그 신기록이다. 최근 4경기에서 9골(경기당 평균 2.25골), 10경기에서 14골(경기당...
신태용호 코치들도 '국가대표 옥석 가리기'에 총력 2017-07-24 14:55:49
신태용 감독이 지난 주말인 22일에는 제주-포항전(제주)에 이어 서울-전북전(서울)을 찾아 K리거들의 경기 장면을 지켜봤다. 제주-포항 경기에는 김남일 코치가 신 감독과 동행했고, 서울-전북전에서는 전경준 코치가 신 감독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나머지 코치들도 역할을 나눠 대표팀 후보 선수들의 경기력을 체크했...
수원 조나탄, 4경기 연속 멀티골…'K리그 역대 1호' 2017-07-23 21:46:58
터트리며 발동을 다시 걸었고, 15일 포항전에서 또다시 2골을 몰아쳤다. 지난 19일 전남을 상대로는 해트트릭을 작성한 뒤 이날 상주를 맞아 또다시 멀티골(2골)을 기록하며 무서운 골감각을 과시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K리그 클래식은 올스타전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점이다. 수원의 다음 상대는...
'200골 향해 성큼' 이동국 "운동장에서는 나이 생각 안한다" 2017-07-23 21:44:01
말 포항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도 이후 두 경기 연속으로 선발명단에 제외됐지만 전혀 감정의 기복 없이 침착하게 기다렸다는 것이다. "해탈했다"는 최 감독의 표현대로 이동국은 천금 같은 결승골 이후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환호와 달리 경기 후에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신태용...
조나탄 4경기 연속 멀티골…수원, 5연승으로 '2위 점프'(종합) 2017-07-23 21:24:09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쐐기를 박았다. 이동국이 포항전 2골 이후 다섯 경기 만에 뽑아낸 시즌 4호골자 개인 통산 196호 골이다. 서울은 후반 35분 수비수를 빼고 최근 영입한 공격수 코바를 투입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힘없이 무너지는 듯했던 서울은 데얀이 후반 45분 시즌 14번째 골을 성공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
이동국 결승골…전북, 서울 2-1로 제압 선두 굳히기 2017-07-23 21:01:26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쐐기를 박았다. 이동국이 포항전 2골 이후 다섯 경기 만에 뽑아낸 시즌 4호골이면서, 통산 196호 골이다. 서울은 후반 35분 수비수를 빼고 최근 영입한 공격수 코바를 투입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힘없이 무너지는 듯했던 서울은 데얀이 후반 45분 시즌 14번째 골을 성공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
양동현, 신태용 감독 앞에서 '3전4기' 14호골 폭발 2017-07-22 21:33:00
서울-포항전(서울)과 15일 포항-수원전(포항) 때 직전 경기장을 방문해 대표팀 예비 자원인 양동현의 움직임을 살펴봤다. 그러나 양동현은 두 차례 모두 골망을 흔들지 못하면서 골잡이 자존심을 살리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양동현은 신 감독이 찾지 않은 지난 19일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득점포 침묵을 지키면서...
신태용 감독 관전 팀에 '대표 발탁' K리거 있다 2017-07-22 10:52:51
포항전 이어 서울-전북 전 관전 계획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신태용 감독이 관전하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경기를 보면 국가대표로 차출할 선수들이 보인다.' '매의 눈'을 가진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번 주말 제주-포항전(제주)에 이어 FC서울-전북 전(서울)을 찾는다. 울리 슈틸리케 전...
데얀 '최다 해트트릭 가자'…조나탄 '4연속 멀티골?' 2017-07-21 16:00:54
감각을 뽐냈다. 지난 12일 인천전 2골을 시작으로 15일 포항전 2골에 이어 19일 전남전에서는 세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상주전에서도 두 골 이상을 뽑는다면 '멀티골의 사나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다. 베테랑 토종 공격수 이동국(38·전북)과 염기훈(34·수원)도 의미 있는 기록 사냥에 나선다. 이동...
'같은 날 해트트릭' 조나탄-데얀 "득점왕은 양보 못해" 2017-07-20 09:25:55
없다. 2008년 7월 5일 포항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후 이날까지 개인 통산 6번째 해트트릭이다. 김도훈 울산 감독과 부산·수원·성남에서 활약했던 샤샤와 함께 프로축구 통산 해트트릭 최다 공동 1위에 올랐다. 지난 2011년 23골, 2012년 31골, 2013년 19골을 터뜨려 3년 연속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던 데얀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