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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품업계 첫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 오픈 2022-05-23 14:04:22
덮밥, 두부 카츠 채소 덮밥, 트리플 감태 화이트 떡볶이 등으로 MZ세대 취향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엑스몰 지하 1층에 위치했으며 144.6㎡ 규모에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오픈 키친 형태다. 다이닝 부스 석부터 혼밥족을 위한 1인석 등 총 47석이 마련됐다.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MZ세대의...
박앤박, 주문 전용 앱 `혼밥대왕` 서비스 오픈 2022-05-20 10:00:01
혼밥대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 전국 15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혼밥대왕은 앱을 통해 신메뉴 출시, 인기 메뉴, 할인 쿠폰 등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까운 배달 매장을 검색 및 주문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첫 구매 이용자에게 할인 쿠폰 혜택을 적용하며, 카카오페이, 토스, 휴대폰 등으로...
尹 취임 후 첫 외식 메뉴는? 5000원 잔치국수 먹고 빵도 사 2022-05-19 18:35:32
김밥 등을 먹었다. 점심 회동에는 김대기 비서실장, 강인선 대변인, 김용현 경호처장 등이 함께 했다. 점심시간이라 당시 식당에는 일반 손님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식사하며 옆에서 점심을 먹던 군 장병들, 직장인들과 인사를 하고 대화도 나눴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식사를 마친 뒤 인근 빵집에 들러...
복합위기와 尹대통령의 스킨십 정치[여기는 논설실] 2022-05-13 09:00:01
밥을 먹을 수 있고, 소통이 가능한 옆집 아저씨 같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이미지는 확실히 전임들과 차별화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혼술·혼밥을 즐겼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인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혹시 혼밥하시지 않는가”라고 걱정할 정도였다. 중국 방문기간...
[백광엽 칼럼] 타는 목마름으로 저항에 저항할 책무 2022-05-12 17:30:30
전 대통령은 혼밥을 먹어가며 “중국몽이 전 인류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폭압적인 중국 공산당의 세계 제패 야망을 응원한 한국에 돌아온 것은 자유진영의 왕따였다. ‘북은 핵 폐기를 원하고 있고, 북핵은 한국을 겨냥한 게 아니다’는 뇌피셜도 득세했다. 결과적으로 문 정부는 북한 ‘핵무기 세트’...
[사설] 中 취임 사절, 축하하러 왔나 사드 협박하러 왔나 2022-05-11 17:29:39
‘혼밥 굴욕’까지 당했음에도 추가 배치 금지 등 ‘사드 3불(不)’까지 약속하고 ‘중국은 큰 봉우리’라고 고개를 숙이며 시 주석 방한에 매달렸다. 그럴수록 중국은 방공식별구역(KADIZ) 침범, 서해공정 등 협박을 일삼았고 요구사항만 늘렸다. 시 주석의 초청에 대해 윤 대통령이 사의를 표하면서도 “시 주석의 방한을...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정확한 목표·빈틈없는 관리…최고 아나운서 되다 2022-04-18 10:00:24
달리기만 하는 건 아니다. 점심시간에 혼밥을 한 뒤 하늘을 보거나 하늘 사진을 찍으며 휴식을 취한다. 또한 매일 경건의 시간을 갖고 자신을 돌아보며 감사 일지를 쓴다.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저자는 ‘오늘 죽을 것처럼 살고 평생을 살 것처럼 공부하라’는 마하트마 간디의 말을 되새기며 누구보다 열심히 달리고...
뉴욕서 돌풍 일으킨 '한인 샌드위치 가게', 여의도에 떴다 2022-04-06 21:00:01
혼밥' 인구가 늘어난 점이 호재란 설명이다. 국내에서 햄버거 시장이 급성장하고 경쟁이 가열된 데는 코로나19 여파가 있는 만큼, 햄버거보다 건강한 음식인 샌드위치 역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관측을 내놨다. 그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와 직장 문화 변화로 직장인이 홀로 밥을 먹는 새로운 습성이...
도시락 싸 온 신입 vs 국밥 먹자는 팀장…누가 편들어야 하나 [이슈+] 2022-04-03 08:43:36
능력으로 인정받는 프로의 모습'(33%), '여행 등의 여가를 즐기는 여유 있는 모습'(16.3%) 등을 우선으로 꼽았다. '동료들과 사적으로도 친하게 지내는 모습'은 단 5.4%에 그쳤다. 신입이 그토록 '혼밥'(혼자 밥 먹기)에 열중했던 이유에 대한 방증으로 보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안방 울린 전미도의 편지…긴 여운 남긴 '서른, 아홉' 2022-04-01 10:04:01
리스트로 만들어 모두를 불러 모았기 때문. 밥 한 번 먹자고 하면 밥 먹고 싶은 정찬영의 사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덕분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게 된 정찬영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함을 ‘충분한 삶이었다’라는 말로 전한 뒤 봄날, 먼 곳으로 떠났다. 정찬영이 떠난 후 차미조와 장주희는 ‘찬영이 부모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