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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984일 만에 승리…한화, 실수 남발한 kt 제압 2018-05-17 21:27:16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를 5-3 승리로 장식하며 비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SK 와이번스와 격차를 2게임으로 좁혔다. 김민우의 역투가 승리의 기쁨을 더 키웠다. 김민우는 6이닝을 6피안타 2실점으로 막았고, 2015년 9월 6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6⅓이닝 5피안타 무실점) 이후 984일...
'그라운드 홈런' 정진호 "야구 하며 가지가지 다 하네요" 2018-05-01 21:48:50
wiz전에서 이번 시즌 1호이자 통산 84호 그라운드 홈런에 성공했다. 정진호는 2-1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로부터 중견수 정면으로 향하는 안타성 타구를 뽑았다. 이때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는 무리해서 몸을 던졌고, 공은 그대로 펜스까지 데굴데굴 굴러갔다. 발 빠른 정진호...
두산 정진호, 시즌 첫 그라운드 홈런…KBO리그 통산 84호 2018-05-01 20:01:45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 wiz와 홈경기에서 2-1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의 초구를 힘껏 때렸다.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는 원바운드로 안전하게 잡아 단타로 처리하는 대신 다이빙 캐치를 선택했다. 그러나 타구는 로하스의 글러브를 외면했고, 아무도 없는 넓은...
LG, 8연승 신바람…SK는 극적인 연전승으로 공동 1위 2018-04-28 20:45:40
9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의 멍에(1승 3패)를 썼다. kt wiz는 수원 홈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9-2로 제압했다. kt 토종 베테랑 유한준은 1-1로 맞선 3회말 역전 투런포를 쳤고,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는 5-2로 앞선 7회 2사 만루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포를 작렬했다. kt 우완 영건 주권은 7이닝 동안 8안타...
강백호, 2타점 2루타 뒤집기 마법…kt 6연패 수렁서 탈출 2018-04-20 22:23:20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그는 중계 플레이를 틈타 3루까지 내달렸다. 2-1로 전세를 뒤집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강백호를 3루에 두고 좌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2점 홈런을 날려 윤성환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역대 19번째로 7천 타자를 상대한 윤성환의 kt 상대 연승 행진은 '3'에서 끊겼다. 이에 반해...
무시무시한 PSG, AS모나코 7-1 완파…프랑스 리그앙 조기 우승 2018-04-16 07:44:39
2위 AS모나코와 홈 경기에서 무려 7-1 대승을 거둬 28승(3무 2패) 고지를 밟았다. 승점 87점을 기록한 PSG는 2위 AS모나코(70점)를 17점 차로 벌렸다. 남은 5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 지난 시즌 AS모나코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던 PSG는 두 시즌 만에 왕좌를 찾으며 프랑스 최고 명문 팀의 위용을...
'니퍼트 첫 승' kt, NC 5연패 밀어 넣고 2연승 2018-04-11 22:24:43
홈런을 맞았다. 하지만 kt는 3회초 NC 수비망이 실책 3개로 흔들린 사이 2-2 균형을 맞췄다.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간 심우준은 도루를 시도했다가 왕웨이중의 견제구에 걸렸다. 그러나 1루수 재비어 스크럭스의 2루 송구 실책으로 살아남았고, 멜 로하스 주니어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로하스는 3루수 모창민의 포구...
잘나가던 NC 왕웨이중, 야수실책·이해창 저격에 흔들 2018-04-11 20:52:26
2-3으로 뒤집혔다. 4회말 스크럭스와 나성범의 연타석 홈런으로 NC는 4-3으로 다시 앞섰다. 그러나 5회초 이해창이 왕웨이중을 다시 저격했다. 2사 1, 2루 이해창 타석에서 황재균과 박경수가 이중도루에 성공, 2, 3루를 만들었다. 이해창은 좌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2루타로 주자를 싹쓸이했다. 이해창은 이날 왕웨이중을...
5연승 두산 '10승 선점'…'이적생 활약' 롯데는 3승째 2018-04-10 22:24:11
홈런을 날려 추격의 발판을 다지고 이재학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9회초에는 NC의 마무리투수 임창민도 무너뜨렸다. 선두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강윤구에게서 안타를 치자 NC는 임창민을 올렸다. 그러나 황재균이 안타를 이어나가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유한준이 0볼-2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시속 142㎞ 직구를...
박병호, 끝내기 안타…넥센, kt에 연장 혈투 끝 승리(종합) 2018-04-05 22:02:32
두 투수 모두 경기 초반 홈런 한 방을 허용했지만, 호투했다. 로저스는 1회초 1사 후 박경수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우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힘겹게 출발했다. 그러나 로저스는 이후 패스트볼과 변화구를 절반씩 섞는 노련한 투구로 7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았다.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