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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오스템임플란트 사태, 투자자 보호 등 면밀히 볼 것" 2022-01-06 10:58:35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1880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투자자 보호 측면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6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정은보 금융감독원장과 신년 회동을 위해 금융감독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사태와 관련해 "경찰에서 조사하고 있으니 그 부분을 지켜봐야 할...
"개인이 1400억 주식 사도 몰라"…허술한 금감원 지분공시 2022-01-06 09:37:08
1880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가 지난해 동진쎄미켐 주식 1430억원을 사들인 파주 슈퍼개미와 동일인으로 알려지면서 금융감독원의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이씨가 동진쎄미켐 지분을 5% 이상 매입해 공시까지 됐는데 금감원이 이를 미리 알아채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6일 금감원에...
'18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파주 본인 건물서 잡혔다 2022-01-06 00:22:58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가 은신 중 5일 밤 체포됐다. 이씨가 횡령한 금액은 상장사에서 발생한 횡령 사건 중 역대 최고액이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경기 파주의 주거지 압수영장 집행 중 건물 내 다른 호실에 은신하고 있는 피의자를 발견해 밤 9시10분께...
'1880억원 횡령' 오스템 직원, 파주서 검거…혐의 대체로 인정 [종합] 2022-01-05 23:50:26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가 경찰에 검거됐다. 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9시10분께 경기도 파주에서 이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1일 이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지 5일 만이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피의자...
[속보] '1880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경기 파주서 체포 2022-01-05 22:31:01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가 경찰에 검거됐다. 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9시10분께 경기도 파주에서 이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피의자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영장을 집행했고, 압수영장 집행 중 건물 내 다른 호실에...
"그는 치밀했다"…오스템 횡령 직원, 가족에 건물 3채 주고 잠적 2022-01-05 21:04:20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45)가 잠적을 위해 치밀한 준비를 했던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를 받는 이씨가 아직 국내에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씨에 대한 긴급 출국금지 조치를...
하나은행,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편입 펀드 판매 중단 2022-01-05 18:05:47
하나은행이 오스템임플란트가 편입된 펀드 상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5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삼성코스닥 150 1.5배 레버리지증권 주식-파생형 CE펀드`(삼성코스닥 백오십 1.5배 레버리지증권 주식파생형 씨이 펀드)를 비롯해 투자 자산에 오스템임플란트가 1주라도 담긴 77개 펀드의 판매를 중단했다....
[천자 칼럼] 카카오페이의 '무늬만 사과' 2022-01-05 17:37:53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에서 1880억원 규모의 대규모 횡령사건이 발생해 일파만파다. 오스템임플란트와 카카오페이 모두 해당 업계에선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는 기업이다. 혁신은 진지한 성찰과 뼈를 깎는 변화 몸부림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동안 말만 혁신이었지 구태와 타성에 젖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자성해 볼...
은행권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모니터링 강화" 2022-01-05 16:18:46
대출잔액은 536억원이다. 은행들은 횡령 규모가 1880억원으로 크지만, 기업 재무 상황에 큰 영향이 없는 만큼 대출금 회수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날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는 "횡령 규모가 크지만 재무 상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정도는 아니다"라며 "이번 횡령액은 2021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59%...
회계법인 부회장·거래소 출신도…횡령 앞엔 '속수무책' 2022-01-05 16:05:48
공시를 내고 자금 관리 직원인 이모씨가 1880억원의 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엄 대표는 “이번 사고를 뼈저리게 반성하고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확고한 경영개선계획을 수립하겠다”며 “거래 재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 대표의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