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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승’ 장로 그룹, 이번주 ‘매직넘버 13’ 노린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1-22 07:00:06
0 대 2로 완패를 당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KT 롤스터를 상대로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디플 기아를 잡아내는데 성공한다면 바론 그룹에게는 반격의 불씨가 될 전망이다. 바론 그룹이 반전 드라마를 쓰기 위해선 상대적 약팀의 ‘업셋 승리’가 필요하다. 특히 BNK 피어엑스와...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호주오픈 준결승행 2025-01-21 23:44:59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상대로 2연패를 달성했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호주오픈에서 두 선수가 만난 건 이번이 처음. 3시간 37분이 소요돼 현지 시간 새벽 1시가 다 돼 끝난 이 경기 초반 흐름은 알카라스 쪽이었다....
이경훈 "시즌 30위 진입 목표…경쟁서 살아남겠다" 2025-01-16 13:01:54
2022년 PGA투어 AT&T 바이런넬슨에서 2연패를 한 뒤 좀처럼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경훈은 “2022년과 비교했을 때 아이언샷이 많이 무너졌다는 것을 느낀다”며 “정확도, 거리 조절, 방향 등을 개선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훈련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흔들렸던 아이언샷이 조금씩 나아지고...
시비옹테크·고프, 호주오픈 2차전 나란히 진출 2025-01-13 15:29:06
역시 1회전에서 소피아 케닌(74위 ·미국)을 2-0(6-3 6-3)으로 완파하고 2회전인 64강에 안착했다. 2023년 US오픈 챔피언 고프는 조디 버레이지(173위·영국)와 3회전 진출을 다툰다. 대진표상 고프는 계속 이겨 나갈 경우 4강에서 호주오픈 3연패에 도전하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만나게 된다. 시비옹테크는...
배드민턴 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말레이오픈 2연패 2025-01-12 17:30:14
왕즈이(중국)를 2대0(21-17 21-7)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지난해 11월 24일 끝난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7주 만에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다. 아울러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말레이시아오픈 2년 연속 우승도 달성했다. 지난달 14일...
尹 체포, 이뤄지나…출근길 기온 '뚝' [모닝브리핑] 2025-01-03 06:39:40
◆ 뉴욕증시, 새해 첫 거래일 3대 지수 하락 마감 뉴욕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1.95포인트(-0.36%) 내린 42,392.2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08포인트(-0.22%) 내린 5,868.55에,...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21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올리는 등 11차례 톱10에 진입한 그는 상금 11억2904만원을 벌어 KPGA투어 사상 최초로 상금 10억원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제네시스 대상을 비롯해 최저타수상, 톱10 피니시상, 장타상, 기량발전상 등 주요 타이틀을 독식했다. 6관왕 역시 KPGA투어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KPGA투어를...
한강 노벨문학상, 트럼프의 귀환…A to Z로 돌아본 2024 2024-12-26 18:36:46
10연패를 달성했고, 남자 펜싱은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격 부문에서도 Z세대 선수들이 두각을 보여 종합 순위 8위(금 13개·은 9개·동 10개)의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했다.P (Pivot) - 각국 금리인하 시작올해 각국 중앙은행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끌어올린 기준금리를 잇달아...
'호랑이 아들' 찰리, 우즈 곁에서 첫 홀인원 2024-12-23 18:50:32
뒤 우즈는 “찰리는 경기의 모든 측면에서 나아졌다”며 “지금까지 이룬 것이 놀랍고,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차 연장전에서 5m 남짓한 이글 퍼트를 떨어뜨리면서 우승을 확정한 랑거는 24세인 막내아들 제이슨과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합작했고,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서재원 기자...
7년만에 한국 게임 수상할까…'게임계 오스카상' TGA에 관심집중 2024-12-12 08:00:04
게임 몫으로 돌아갔다. '스텔라 블레이드'도 후보작 2차 압축 때까지는 명단에 포함됐으나 최종 3차에서는 멀티플랫폼을 앞세운 중국 게임에 밀리며 고배를 마셨다. '최고의 e스포츠 선수' 부문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계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과 젠지의 국내리그 4연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