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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2,610대로 '성큼'…반도체·방산株 강세(종합) 2025-03-17 16:03:43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0.46%), 기아[000270](-0.7%)를 제외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71%), 현대차[005380](0.25%), NAVER[035420](1.44%), KB금융[105560](0.77%) 등 다수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콜마홀딩스[024720]는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의 지분 확대 소식이 전해지자 29.97% 오른...
주총장 개방하고 영어 동시통역까지…기업들 '열린 주총' 확대 2025-03-16 07:41:00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주총장을 개방하고 투명하게 소통하는 '열린 주주총회'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본부가 재편된 만큼, 올해...
작년 말 역성장 알뜰폰 시장, 올 초 증가세로 돌아서 2025-03-14 17:41:01
39개월 만에 쪼그라들었던 알뜰폰 가입 회선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 통신 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알뜰폰 가입 회선은 955만6천410개로 지난해 12월보다 6만4천개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알뜰폰 가입 회선이 949만2천407개로 한 달 전보다 3만3천151개 줄며 2021년 10월 이후...
작년 LG에너지솔루션 연봉 1위는 권영수 전 부회장…71억원 수령 2025-03-12 16:30:31
=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해 연봉 1위는 2023년 용퇴한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LG에너지솔루션이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 전 부회장은 지난해 39억9천600만원을 포함해 급여 11억5천200만원, 상여 19억9천300만원 등 총 71억4천100만원을 받았다. 권 전 부회장은 지난...
美 침체 공포에 질린 코스피, 저가매수 도움에도 1.3% 하락(종합) 2025-03-11 16:10:30
제외하고는 삼성전자[005930](-0.19%), SK하이닉스[000660](-0.0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39%), 현대차[005380](-0.91%) 등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가 15% 넘게 급락한 여파로 LG에너지솔루션[373220](-2.43%), POSCO홀딩스[005490](-4.51%), LG화학(-3.64%), 삼성SDI[006400](-3.24%)...
30대그룹 새 사외이사, 재계 출신 금융투자·기술 전문 늘어 2025-03-11 06:01:03
39명으로 가장 높은 31.2% 비중을 차지했다. 작년의 16.7%(28명)와 비교하면 14.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학계 출신은 지난해 33.3%(56명)에서 올해 26.4%(33명)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관료 출신은 작년 31%, 올해 30.4%로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된 재계 출신 39명을 세부 분석한 결과 금융투자 및...
코스피, 관세 우려 재점화에 2,620대 후퇴…코스닥 약보합(종합) 2025-02-27 16:33:20
7천98억원 순매도했다. 연기금은 458억원 순매수하며 39거래일 연속 '사자' 행진을 지속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급등한 1,443.0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3.7원 오른 1,436.8원에 개장한 뒤 달러 강세에 연동해 점차 오름폭을 키웠다. 국내 증시는...
류진 회장 "韓 경제, 지금 갈림길 아닌 벼랑 끝…성장엔진 되살릴 것" 2025-02-20 19:02:11
이같이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LG 등 420여 개 회원사는 제64회 정기총회를 열어 류 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7년 2월까지. 그는 전신인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경협으로 재출발한 2023년 8월부터 제39대 회장을 맡으며 협회 정상화를 이끌어왔다. 탈퇴한 4대 그룹의 재가입을...
류진 한경협 회장 "기업여건, IMF때보다 못해…성장엔진 되살리겠다"(종합) 2025-02-20 13:16:13
회장은 39대에 이어 40대 한경협 회장에 올랐다. 임기는 2년이다. 류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 경제의 성장엔진 되살리기에 앞장서겠다"면서 기업가정신 회복, 기업환경 개선, 기민한 글로벌 환경 대응을 약속했다. 류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국이 성장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더 솔직한 표현은 갈림길이...
류진 한경협 회장 연임…"경제 어려운 만큼 열심히 뛸 것" 2025-02-20 12:15:10
류 회장은 39대에 이어 40대 한경협 회장에 올랐다. 임기는 2년이다. 류 회장은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두 번째 임기 각오로 "경제가 어려우니까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개회사에서도 "올해 우리 경제는 안팎으로 수많은 난관에 둘러싸여 있다. 그만큼 올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해야 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