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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야당 도로점거 시위…"미뤄진 지방선거 실시" 촉구 2017-02-18 02:46:32
= 정의제일당(PJ)을 비롯한 베네수엘라 우파 야권 연합 국민연합회의(MUD) 소속 의원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의 간선 고속도로를 점거한 채 연내에 지방선거를 치를 것을 요구했다고 엘 나시오날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점거 시위는 이날 오전 카라카스 서부 지역에서 30분간 진행됐다. 일부 운전자들은 차에서...
브라질 룰라 재집권 가능할까…여론조사 선두 유지 2017-02-18 00:07:45
군인에게 자신의 찬성표를 바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후 우파 정당 인사들을 접촉하면서 2018년 대선 출마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밖에 우파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아에시우 네비스 상원의원은 2.2%, '아마존의 여전사'로 불리며 지속가능 네트워크(Rede)라는 정당을 이끄는 마리나 시우바 전 상원의원은...
횡령 스캔들 佛 대선후보 피용 지지도 더 떨어져…'사면초가' 2017-02-17 19:32:51
격차 더 벌어져…佛 검찰 "스캔들 조사 계속 진행"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세비횡령 스캔들에 휘말린 프랑스 제1야당의 대선후보 프랑수아 피용(62) 전 총리의 지지율이 더 떨어지면서 중도우파 공화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7일 프랑스 여론조사기관 세비포프가 발표한 일간 르몽드와의 공동설문조사 결과를...
에콰도르 대선 집권좌파 선두 속 '2파전'…결선투표 가능성 2017-02-17 07:10:58
중도우파 성향의 법률가 출신 의원으로 사회기독당을 대표하는 신시아 비테리(51)는 10%대의 지지율을 기록 중이다. 두 번째로 대선에 출마한 비테리는 코레아 대통령을 승계해 견고하고 행복한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유력 여론조사기관인 세다토스는 이달 들어 발표한 조사에서 모레노와 라소의 득표율을...
코너 몰린 佛대선후보 피용 다급했나…사르코지에 구원요청 2017-02-15 19:08:24
미테랑 대통령 때는 외무장관을, 우파정부인 자크 시라크 대통령 때는 총리를 지냈고, 사르코지 밑에서는 외무장관과 국방장관을 잇따라 지냈다. 피용은 후보교체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코너에 몰리자 급기야는 자신의 당내 적수였던 사르코지와 회동 계획을 언론에 슬쩍 흘리면서 반발 여론 무마에 나섰다. 공화당의 한...
佛 정치인 선호도 사회당 아몽 대약진…대선정국 '안갯속' 2017-02-14 18:43:17
핵심 지지층인 우파성향 유권자들만 따로 조사했을 때 피용의 선호도는 63%로, 한달 만에 14%포인트가 급락했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마린 르펜(48)은 25%로 6위에 그쳤다. 르펜이 각종 대선 예측에서 1차투표 1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선호도가 상당히 낮다. 같은 조사에서 '프랑수아 올랑드가 좋은 대통령이라고...
"마크롱, 佛대선 결선서 르펜에 압승"…최신 여론조사 2017-02-14 09:07:33
전보다 0.5%포인트 증가한 1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결선에 진출한 르펜과 마크롱의 대결에서는 순위가 뒤바뀌었다. 결선 투표에서는 마크롱이 62.0%의 지지를 얻어 38.0%로 집계된 르펜을 누르고 승리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크롱은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르펜과 결선에서 맞붙어 압승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트럼프 역풍'에 멕시코 대선판 '흔들'…민족주의 좌파후보 약진 2017-02-14 00:26:57
미세한 표차로 꺾었던 펠리페 칼데론 전 대통령의 부인으로 우파 야당 국민행동당(PAN) 후보인 마르가리타 사발라(50)가 6%포인트 차인 27%로 뒤쫓았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이 소속된 집권 우파 제도혁명당(PRI)의 미구엘 앙헬 오소리오 총(53) 내무장관은 지지율이 20%에 그쳤다. 멕시코에서는 연임이 금지돼 있어...
佛대선 무소속 돌풍 마크롱, 좌우 양진영 표심 파고들까 2017-02-13 16:33:06
보이지만 막상 선거에서 전통적으로 좌·우파 간의 양당체제에 익숙한 유권자들이 과연 프랑스 정치사를 다시 쓸 제3의 후보에게 쉽사리 대권을 안겨줄 지도 변수가 많다. 프랑스 정치의 고질인 좌우 분열을 극복하겠다는 그의 다짐이 과연 최종적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지수이다. 정치전문매체...
독일 새 대통령에 슈타인마이어…18년 만에 중도좌파 정치인 2017-02-13 10:40:39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트럼프 같은 세력이 대변하는 우파포퓰리즘을 "독"이라고 일갈하기도 했다. 임기 5년의 독일 대통령은 국가수반이며 국가서열 첫번째다. 연방총리 서열은 3위다. 다만 연방총리와 공무원에 대한 임면권 등 상징적인 권한을 주로 행사하는 '세러머니 권력'으로 국정에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