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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도 못막아'…2차 이산상봉단 오늘 北가족과 감격의 재회 2018-08-24 05:30:01

    속초 한화리조트를 출발, 동해선 육로를 통해 상봉행사가 열리는 금강산 지역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에도 남북은 예정대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20∼22일 진행된 1차 상봉이 남측 이산가족이 북측 가족들을 찾아 만났다면, 24∼26일 열리는 2차 상봉에선 북측에서...

  • "내일 날씨 좋았으면"…이산가족, 태풍에도 설렘 속 속초 집결 2018-08-23 17:21:09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들어가며, 오후 3시에 첫 상봉이 예정돼 있다. 예보대로라면 태풍 '솔릭'은 남측 방북단이 금강산에 도착해 첫 상봉을 전후하고 있을 시점에 금강산 지역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태풍 북상 등의 영향으로 소방인력이 당초 알려졌던 8명에서 16명으로 늘었다. 금강산 숙소와...

  • 정부 "이산상봉, 현재로선 예정대로 진행…안전대책 강구"(종합) 2018-08-23 15:49:37

    집결하고 있다. 이들은 24일 오전 버스를 타고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들어간다. 남북 이산가족의 첫 대면은 24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예보대로라면 태풍 '솔릭'은 남측 방북단이 금강산에 도착해 첫 상봉을 전후하고 있을 시점에 금강산 지역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봉단에 80...

  • 통일부 "이산상봉, 현재로선 예정대로 진행…안전에 만전" 2018-08-23 13:57:04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들어간다. 남북 이산가족의 첫 대면은 24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예보대로라면 태풍 '솔릭'은 남측 방북단이 금강산에 도착해 첫 상봉을 전후하고 있을 시점에 금강산 지역을 영향권에 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봉단에 80대 이상 고령자가 많아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 [태풍 비상] 이산상봉 열리는 금강산에 영향 가능성 2018-08-23 09:53:30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들어간다. 남북 이산가족의 첫 대면은 24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예보대로라면 태풍 '솔릭'은 남측 방북단이 금강산으로 이동하고 있거나 금강산에 도착해 첫 상봉을 전후하고 있을 시점에 금강산 지역을 영향권에 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풍 영향 반경 내에서 가장 바람이 센...

  • [이산가족상봉] 차창에 손맞댄 눈물의 이별…"건강하세요" 2018-08-22 17:14:24

    씨는 창문에 막혀 소리가 들리지 않자 손바닥에 볼펜으로 "장수하세요"라고 써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관주 할아버지는 울다 끝내 선글라스로 눈을 감췄다. 남측 이산가족을 태운 버스는 오후 1시28분께 금강산을 출발, 오후 3시15분께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언제 다시 만나나'…이산가족, 北가족 뒤로하고 눈물의 귀환 2018-08-22 13:47:51

    타고 동해선 육로를 통해 돌아올 예정이다. 남북 이산가족들은 이날 오전 3시간 동안 작별상봉에 이어 점심을 함께하는 것으로 부족하기만한 만남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방북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감격적인 단체상봉으로 처음 만났고 환영만찬, 이틀째 개별상봉과 객실 중식, 단체상봉, 이날 작별상봉과 점심...

  • [이산가족상봉] 마지막 식사…오징어·낙지 논쟁에 웃음꽃도 2018-08-22 12:30:46

    "그것부터 통일을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북 이산가족들은 공동점심을 끝으로 2박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기약 없는 이별을 한다. 남측 이산가족들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버스를 타고 육로를 통해 귀환할 예정이다. [이산가족상봉] "행복하게 잘 살아야해"…다시 이별 준비[https://youtu.be/wloY6LCSvRk]...

  • 짧은 만남후 다시 긴 이별…이산가족들 아쉬운 '작별상봉' 시작 2018-08-22 10:01:08

    1시 30분 금강산을 떠나 육로를 통해 남쪽으로 귀환한다. 지난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약 65년 만에 감격스러운 상봉을 한 남북 이산가족들은 21일까지 두 차례 단체상봉과 개별상봉, 환영 만찬, 객실 중식 등 5차례에 걸쳐 9시간 동안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북측 이산가족이 남쪽의 가족들과 만나는 2차 상봉은...

  • '만나자마자 다시 이별'…이산가족 오늘 작별상봉 2018-08-22 05:30:00

    육로를 통해 오후 5시 20분께 속초로 돌아온다. 지난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약 65년 만에 감격스러운 상봉을 한 남북 이산가족들은 21일까지 두 차례 단체상봉과 개별상봉, 환영 만찬, 객실 중식 등 5차례에 걸쳐 9시간 동안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