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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콜롬비아 대선 41세 우파 후보 승리 2018-06-18 10:15:27
후보 승리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투표의 99%를 개표한 결과, 우파 '민주중도당'의 이반 두케 후보가 54%를 득표해 당선이 확정됐다. 좌파연합 '인간적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는 41.8%에 그쳤다. 무효표는 4.2%였다. yoon2@yna.co.kr (끝)...
콜롬비아, 위기의 평화협정…두케 당선에 고개드는 '내전악몽' 2018-06-18 09:15:21
보수우파 성향의 이반 두케가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대선에서 차기 대권을 거머쥐자 반세기 넘게 계속된 내전의 종식을 이끈 평화협정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두케 당선인은 콜롬비아 정부가 2016년 최대반군인 옛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 체결한 평화협정에 반대해온 강경우파 알바로 우리베 전 대통령이 직접...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 두케, 美서 유학한 親시장주의자 2018-06-18 09:05:27
결선투표에서 승리한 이반 두케(41) 당선인은 보수우파 성향의 알바로 우리베 전 대통령이 낙점한 정치적 후계자로 꼽힌다. 우리베 전 대통령이 2013년 출범시킨 민주중도당의 후보로 출마해 승리한 두케는 혜성처럼 정계에 등장했다. 현지 정계에서는 우리베가 두케를 발탁해 정치적으로 성장시켰다는 점에 이견이 없다....
콜롬비아 대선 41세 우파 후보 승리…평화협정 앞날에 '먹구름'(종합) 2018-06-18 08:12:42
따르면 전체 투표의 98%를 개표한 결과, 우파 '민주중도당'의 이반 두케 후보가 54%를 득표해 당선이 확정됐다. 좌파연합 '인간적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는 41.8%에 그쳤다. 무효표는 4.2%였다. 지난달 27일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서 두케 후보는 39%를, 페트로 후보는 25%를 각각 득표해 ...
콜롬비아 대선서 '평화협정 수정' 우파 후보 승리 2018-06-18 07:04:15
'민주중도당'의 이반 두케 후보가 54%를 득표했다. 좌파연합 '인간적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는 42%에 그쳤다. 지난달 27일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서 두케 후보는 39%를, 페트로 후보는 25%를 각각 득표해 두 후보가 결선투표에 올랐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평화협정 수정' 우파 후보 당선 전망 2018-06-17 23:55:02
득표해 선두를 차지한 우파 '민주중도당'의 이반 두케 후보와 25%의 득표율로 2위에 오른 좌파연합 '인간적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를 놓고 치러진다. 많은 전문가는 결선투표에서 이변이 없는 한 두케가 승리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콜롬비아는 전통적으로 보수우파 색채가 강한 나라로, 현...
-월드컵- 크로아티아 '죽음의 조'서 첫 승…나이지리아 2-0 제압(종합) 2018-06-17 06:13:56
경기를 풀어갔다. 크로아티아는 전반 14분 이반 페리시치가 아크서클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살짝 빗겨가고, 2분 뒤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시도한 중거리 슛도 골문을 벗어났지만 조금씩 나이지리아를 압박해갔다. 그러다가 세트피스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32분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
-월드컵- 크로아티아 '죽음의 조'서 첫 승…나이지리아 2-0 제압 2018-06-17 05:59:15
경기를 풀어갔다. 크로아티아는 전반 14분 이반 페리시치가 아크서클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살짝 빗겨가고, 2분 뒤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시도한 중거리 슛도 골문을 벗어났지만 조금씩 나이지리아를 압박해갔다. 그러다가 세트피스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32분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
20일 고위 黨·政·靑 회의… '저소득층 소득 감소' 해법 모색 2018-06-15 17:44:50
성장 정책에 대한 민심 이반은 적은 것으로 판단하고 현행 기조를 유지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저소득층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서민경제 안정대책을 주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 개혁, 금융 개혁 방향도 안건에 포함됐다.당·정·청은...
'샤이보수'의 이유 있는 선택… 그들은 왜 등 돌렸나 2018-06-14 18:12:59
향한 부산의 ‘이반’은 훨씬 심각하다. 보수가치를 지지한다고 밝힌 부산 수영구 남천동의 김태민 씨(58·사업)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기업인들의 경제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있다”며 “그런데도 막말과 당내 공천갈등 등 구태를 반복하는 한국당 행태가 꼴보기 싫어져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