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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업계도 '워라밸 바람' 2023-02-09 17:50:29
석유화학업계에선 공장을 24시간 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4조 3교대를 채택한 사례가 많다. 그러나 주 52시간제 도입 등 제도 변화와 맞물려 근로자의 인식이 바뀌면서 4조 2교대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도 4조 2교대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두산퓨얼셀, 호주 친환경 수소시장 정조준 2023-02-09 17:41:16
이를 위해 250㎿(메가와트) 규모의 수전해 시설, 200㎿ 규모의 수소발전소 등 구축 계획을 발표한 상태다. 두산퓨얼셀은 2021년 국내 기업 중에선 처음으로 수소연료전지 수출에 성공한 기업이다. 작년 11월에는 총 105㎿의 수소연료전지를 중국에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정유사 4분기 조단위 손실…산업계 '적자 쇼크' 2023-02-07 17:32:55
철강제품 가격이 하락한 결과다. LX그룹 지주회사인 LX홀딩스도 지난해 4분기 321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LG그룹에서 분리된 2021년 5월 이후 첫 분기 적자를 냈다. 건자재·가구 계열사인 LX하우시스가 129억원 영업손실을 내는 등 적자폭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 김익환/장서우 기자 lovepen@hankyung.com
효성, '고객 몰입 경영'…中企와 동반성장, 전시회 동반참가 등 해외 진출 지원 2023-02-06 16:10:36
협력을 위한 동반 성장 기반 강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에너지효율 향상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 애초 효성중공업만 참여해 오던 사업이었지만, 2019년부터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계열사도 합류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한국조선해양, 주가 돛 다나…오버행 우려 털어내고 '수주 랠리' 2023-02-06 10:34:41
1 수준인 24%를 채웠다. 이전에는 중국 조선사와 계약했던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A로부터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을 수주했다. 건조는 현대삼호중공업이 맡는다. 삼호중공업은 2조5264억원에 달하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수주 목표(26억 달러)의 98.5%를 달성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폐플라스틱, 귀한 몸 된다…연간 4000억 벌 것" 2023-02-05 18:03:03
만한 회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폐플라스틱 사업이 2025년 안착해 좋은 실적을 내면 그해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계 회사에 가려진 SK지오센트릭의 숨은 기업가치를 부각해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 주가 부양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익환/장서우 기자 lovepen@hankyung.com
첨단산업 공장 된 美…'미·텍·조 3각벨트'에 韓 대기업 몰린다 2023-02-05 17:49:28
유치 전략이 계속되면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의 미국 투자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미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연구본부장은 “미국 정부가 첨단산업 유치에 적극 나선 이유는 일자리와 제조업 혁신의 기회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재후/장서우 기자 hu@hankyung.com
고려아연 17년만에 중간 배당…'주주환심 사기' 나선 최윤범 2023-02-03 18:41:19
아니라 온산 제련소 설비투자에도 3619억원을 쓰겠다는 투자 계획을 내놨다. 마침 최 회장 측에 우호적인 이사회 구성원 11명 중 6명의 임기가 오는 3월 24일 만료된다. 장 회장 일가가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이사 후보를 추천하고 나설 경우 두 가문 간 갈등이 심화할 것이란 분석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쓰레기장 출근해 4000억 법니다"…SK그룹 계열사의 '반전'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2-02 07:00:06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나 사장은 "현재로서는 상장(IPO)할 계획이 없다"면서도 "폐플라스틱 사업이 2025년 안착해 좋은 실적을 낸다면 그해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SK이노베이션 주가 부양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익환/장서우 기자 lovepen@hankyung.com
정몽혁의 불황탈출 묘수는 'NEST' 2023-02-01 17:56:17
속도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도 권역 단위 조직의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GSC 개회사에서 “유망한 사업 영역에서 매력 있는 기업을 확보할 기회의 시기”라며 “‘불황’이라는 말 뒤에 숨지 말고 선제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투자 기회를 끊임없이 모색하자”고 당부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